장미지 대표의 아날로그 엔진을 방문.

목적은 퍼스널 브렌드 컨설팅.

아날로그 엔진의 대표로서가 아닌 디자이너 장미지로서의 브랜딩을 만들어가기 위한 미팅이었다.





 

배도 출출한데 촉촉한 '필동 족발'어때?

어 그래. 한번 먹어보자.

콜라겐이 촉촉 쫀득한 족발. 푹 삭은 부추에 상추, 깻잎을 싸먹는다. 





충무로 필동 부근에 자리잡은 사무실 뒷동산에 '남산'이 있었다.

쫙 뻗은 산책로에 피톤치드 힐링이 될 정도

마음같아선 저 이정표를 따라 어디라도 가고 싶었으나,

체력이 매우 short한 지라 얼른 내려온다.





그렇게 간 곳은 '필동 해물'

그렇다. '필동 족발' 맞은 편에 있다.



데친 문어에 소라, 깔아놓은 미나리에 싸써 시뻘건 초장을 듬뿍 찍는다.

아날로그적 감성에 푹 젖노라.






사실 남산 산책은 한번으로 끝내려 했다.

어쩌다보니 다음날도 저녁은 남산산책을 하게됐다.

어둠이 내려앉는 남산 산책로는 가을의 운치가 있었다.




옆 사이로 남산투어버스가 지난다.

한 시간 가량 걷고 나니 내려올 때는 반드시 저 투어버스를 타야겠다는 결심이 확고해진다.







촉촉한 땀을 식혀줄 맥주를 주문한다.

맥주 반병의 경제적 주량을 가졌으나, 가을밤의 맥주맛은 매력적이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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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감성주의자 장미지 대표가 운영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아날로그 엔진을 방문했다.  




집들이 서물의 상징 각티슈를 들고 맞이한 장대표.

가정집을 개조해 사무실로 만들었다.




거실 테이블에 놓여있던 아날로드 TV. 실제 작동한다고. 




주인이 손수 내려주는 아이스 커피. 더운 여름날의 시원한 청량제.




한쪽 벽면에 명함작업들을 장식해두었다. 

유독 돋보이는 작업은 레이저 명함으로 섬세한 종이커팅이 가능하다.

한눈에 보기에도 '아날로그 스타일'의 감성을 추구하고 있었다. 

아날로그 엔진의 감성 명함 컨셉은 '선물하는 명함, 갖고 싶은 명함'이다.

명함 포트폴리오를 보고 있자니 문득 나도 이런 명함이 갖고 싶어졌다.



아날로그 엔진의 명함 시리즈를 감상하시라~~















홍차 팝업명함과 아이스 커피가 잘 어울린다. 





아날로그 엔진 찾가가기
웹사이트 _ http://www.analoge.co.kr/
블로그 _ http://blog.naver.com/miji102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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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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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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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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