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배낭족이 모인다는 카오산. 
어둑할 무렵에 도착한 그곳은 자유로움, 일탈, 빈자의 여유스러움이 느껴지는 곳이었다.
사람들 구경하며 간식거리 한두개씩 먹다보면 100 바트(약 3천원)로 배부른 경험을 하게 될것이다.



캐밥
매콤하게 양념한 닭들을 불에 돌려가며 익힌다. 겉부터 익은면 살짝 썰어내고...
도돔한 빵에 야채와 고기를 듬북 담아놓는다.
캐밥의 핵심은 유윳빛 코코넛 소스를 듬~뿍 치는 것이다. 언뜻 안어울리는 조합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코코넛의 부드러움이 매콤한 육질을 더 강하게 땡겨준다.










콘버터

옥수수 한주걱 턱 던저넣고 버터, 소금, 설탕 휙휙 던져넣고 디글디글 볶기.
그리고 한컵. 10B (우리돈 300냥)
콘요리를 이렇게도 먹어보네...









꼬치요리/봉지과일

태국 어느지역에 가도 흔히 볼수 있는 것이 이런 꼬치류와, 봉지과일이다. 
어김없이 이곳에서도 꼬치요리를 볼수 있었다.
10 ~20 B 사이면 하나를 먹을수 있다.









식용곤충(?)

갈때마다 도전과제삼아 보긴 하는데 정작 성공은 못해봤다는...
고단백 식품인것 같긴하다.
곤충과 벌래를 잘 구분하지 못하는 나로서는 아직까지는 혐모 식품리스트에 올려놓고 있다.
이것에 맛들린 외국인들은 진짜 열심히 사간다.
금방 동나는듯. 윤기 자르르한 저 애벌래를 보라.








2007.04.20 (4N/6D) Bangkok
ⓒ copyright by sentipark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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