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강남 입성기념 오픈파티 

2015년 9월 18일(금) Pm 7:00~9:00

@강남 엠유 사무실




이사한지 한달 하고도 보름. 

오픈 파티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이제야 했다.

아침부터 인턴 나부랭이 유정이와 나는 바닥을 쓸고 닦고, 창고를 정리하고, 

혜미팀장과 하은 나부랭이는 고객 강의 지원나갔다.


간단하게 준비하려고 했으나, 강이사의 전화 한통으로 일이 커졌다.

"나 여기 신세계 백화점인데....."

엠유의 비주얼 담당 강재신 이사가 엠유 조인 기념으로 신세계 백화점에서 생크림 케익과 타르트를 샀는데, 

그 비주얼을 감당하려면 당연히 테이블 세팅이 멋져야 한다며 나를 유혹했다.


결국 그녀는 청소를 마치고 지친 나를 끌고 고속터미널 소품시장에 데려갔다.

그리고 심지어는 소품정도는 박PD가 사야하는게 아니냐며 

테이블보, 백접시를 사게 하며 무려 현금 육만여원을 강탈하였다.

그토록 멋지게 만든다고 하니 나는 조용히 협조할 뿐이었다.





짜잔, 그리하여 이러한 테이블이 탄생했으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겠다.




강이사가 신세계 백화점에서 구입해온 생크림 케익과 타르트 세트.

어찌나 섬세한지 아까워서 먹지못할 정도였다.

 

5시부터 준비하고 기다렸으나, 우리가 공지한 시간은 6시. 

잔칫상을 앞두고 인증샷부터 찍었다.




엠유의 디자인 텔러, 강재신 이사와 조연심 대표님.





끌리면 오라니까, 엠유 대표 조연심.




유정이가 타이머 맞춰놓고 다른 자리로 가는 바람에 가운데 뻥뚫렸다.




다시다시. 




오늘의 멋진 데코를 만들어준 강재신 이사. 




엠유, 마케팅 팀장 이혜미.



엠유의 막내 디자이너 최유정. 독사진 찍을때는 꼭 저런 포즈로..




엠유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찍다보니 대표님 그림까지 해서 쪼로록 여성천하가 되었네.






고속터미널에서 3천원에 득템한. 유리 볼. 꽃을 담아두니 테이블 장식으로 멋졌다.










오픈식 아침, 가장 먼저 도착한 숯화분 세트.

블루밍코칭연구소 김상임 코치님의 선물이다. 

숲속의 청량감을 주는 일등공신.




엠유의 인턴나부랭이 인재 장근우가 보낸 꽃다발.




공간디자이너, 위아카이 노미경 대표님이 주신 달달한 복숭아.




멀리서 달려와 축하해주신 내빈 여러분. 

좌로부터 (호칭생략) 조연심, 김상임, 강찬고, 강재신, 김정은, 김동혁, 이근미, 이수향, 신영석, 최병현.




좌로부터 (호칭생략) 김상임, 강찬고, 강재신, 김정은, 김동혁, 박현진, 이근미, 이수향, 신영석, 최병현.




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겠습니다 ^^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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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특강 및 공개 면접 

2015.05.26 pm7:30-9:30 @문화공간 Alert





기업에서 신입을 채용하는 일반적인 과정은 1차 서류, 2차 실무자, 3차 대표 최종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브랜드매니지먼트사 엠유는 채용과정도 특별나다. 

1차 전원합격, 2차 CEO 특강 및 공개면접, 3차 실무자 면접으로 진행한다.


채용공고도 유별 났다. http://me2.do/FT4yhAJb

엠유의 인턴나부랑이 장근우의 네이버 포스트로 채용공지를 냈고, 

평소 그의 콘텐츠를 즐겨보던 20대들이 대거 지원했다. 

서류만으로 편견이 생길 듯해서 실무자인 현 인턴 나부랑이들은 서류도 못 본채로 현장에서 지원자들과 만났다.


그렇게 해서 30명의 1차 합격자와 첫 대면을 하는 날, 

7시부터 와서 대기하고 있던 지원자들의 열정이 벌써 뜨거웠다. 





엠유의 구성원들을 먼저 간단하게 소개했다.

스물 한 살, 막내 유정이는 적성에 맞지 않는 대학을 휴학하고 엠유에서 닥치는 모든 업무를 다  해보기로 하고 '디자인'이라는 적성을 발견했다. 그리고 해외에서 머물며 한국을 홍보하는 문화사절단인 갭이어 코리아에 지원해 최종 3명에 선발되어 올 10월에 프랑스로 떠난다. 


이혜미 인턴은 회사를 그만 두고 자신의 길을 찾던 중, 300프로젝트를 알게 되고 조연심 대표의 저자강연회에 참여했다. 

그길로 300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조연심 대표를 인터뷰 하러 온 것이 인연이 되어 함께 일하게 됐다. 지금처럼 공채를 통한 치열한 경쟁을 거치기 전에 인턴이 된 것이 행운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인턴 나부랭이라는 단어 열풍을 만들어낸 장본인인 장근우 인턴. 

30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엠유에 인턴으로 일을 하게 된 이야기와 엠유에서 하는 일을 소재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당당히 네이버의 인기 포스트 작가로 활동하게 된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리고 퍼스널브랜드PD로 살게 된 내 이야기를 소개했다. 직장생활과 창업으로 총 10년의 사회 생활을 했지만 내 명함에 남은 건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였다. 내 이름으로 살기로 한 지 3년 차로 고군분투 중이며 20대에 이 세계를 발견한 것은 큰 행운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MU 회사 소개로 간단히 엠유가 하는 일을 설명하고, 

본격적인 오픈특강이 시작되었다. 





현대 사회에 퍼스널브랜드가 필요한 이유, 

인재상의 변화와 21세기 창의인재가 되기 위한 조건, 

그리고 마케터블한 스킬을 갖추고 다양한 커리어 곡선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후 지원자들이 준비해온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하나하나 답을 하는 과정을 통해 지원자들의 궁금함을 풀 수 있었다.








엠유의 프로젝트는 언제나 열려있다. 

인턴채용 여부를 떠나 프로젝트별로 파트너로 조인해서 경험을 쌓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우선 당장 다음날 있을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진로캠프에 퍼실리테이터 지원자가 필요했다.

이정근 지원자가 참여의사를 밝혔고, 다음날 조인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 한중합작영화 '영웅 안중근' 홍보단

- 300프로젝트 매니저

- 미래직업리포트 에디터

- 엠유 채널 홍보

- 교육/캠프의 퍼실리테이터

- 북TV365 PD,MC, 홍보/마케터 

앞으로도 새로은 프로젝트를 기획하면 파트너들도 많이 필요할 것이다.





면접자 모두 30초 자기소개를 하고 1차 면접을 마쳤다. 

30초의 짧은 시간동안 자신을 잘 어필하는 것이 핵심이었는데,

비교적 자신의 소개를 야무지게 잘 했다. 






특강도 듣고, 질문도 하고, 답도 듣는 시간을 보내고

인턴 지원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2시간의 공개면접을 마쳤다. 



내가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엠유의 인턴 나부랑이로 인연은 안될지라도,

각종 프로젝트로 우리, 언제 어디서든 다시 만나요 ^^







덧.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인턴 명패를 만드는 현 인턴 나부랑이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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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유에서 '인턴 나부랭이'를 충원합니다.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는 인턴 선발 방법도 조금 특별합니다. 
시간 내에 지원한 30명 전원 1차 합격!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의 특강 과 공개 면접을 진행합니다.
특히 CEO특강은 "호모헌드래드 시대, 내이름으로 사는 법- 퍼스널브랜드로 승부하라"입니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강좌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강의입니다. 

인턴 지원했다는 이유만으로 대표님이 특강을 해주시기로 하셨어요.

자 그럼, 지원자들은 사전에 한가지 질문을 준비오세요. 건투를 빕니다.


- 일시: 2015.05.26(화) PM 7:30 ~ 9:30 

- 장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9-2 수연빌딩 지하2층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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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권의 책, 100명의 인터뷰, 100개의 칼럼.

스스로 성장하는 힘을 키우는 

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2012년 1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횟수로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다. 

올해도 300프로젝트의 힘찬 도약을 위해 2015년의 첫번째 자문회의가 열린다.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신 자문위원단의 도움을 받아 

대한민국 인재의 기준이 되는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한 걸음을 시작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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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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