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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여성창업보육센터

웹사이트에도 장인정신이 있다 - 웹에이전시 <오렌지코드> 박정미 대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는 창업자에게 중요한 홍보 수단의 하나이다.거기에 더해 홈페이지도 빼놓을 수 없다. SNS는 콘텐츠를 즉각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대신 분류하고 정리해서 쌓을 수 없는 단점이 있다. 그를 보완할 수 있는 것이 홈페이지다. 홈페이지에서는 자신의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문적으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웹에이전시를 운영하는 박정미 대표를 만났다. Q.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하게 되셨나요?첫직장의 첫 업무가 평생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전공이 산업공학이어서 자연스럽게 컴퓨터를 다루는 일을 많이 했어요. 주로 공장의 전산 시스템을 관리하는 일을 했습니다. 결혼하고 아이들을 낳아서 키우다 보니 정신없이 7년이 지나갔어요.​제가 잘 다루던 컴퓨터를 사.. 더보기
북부여성창업보육센터 홈커밍데이 진행하다 @ 북부여성발전센터 북부여성창업보육센터 송년 홈커밍데이 진행하다 2018.12.18 Am10:00 @ 북부여성발전센터 서울북부여성창업센터에서 홈커밍데이 행사를 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입주기업과 졸업기업의 네트워크를 위한 행사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기획단계부터 진행자로 함께 하기로 했다. 몇 주간 이 행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주신 임도아 메니저님. 의미있는 행사를 기획해야한다며 나를 여러번 쫘주셨음. 북부여성발전센터의 핵심, 주영미 소장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여하셔서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셨다. 작년에는 졸업선배들과 창업에 관한 토크쇼를 진행했다면, 올해는 모두 참여해 개인적으로도 의미있는 결과물을 하나씩 가져가면 좋겠다는 컨셉으로 정보공유와 개인,사업의 비전을 세우는 워크샵으로 기획했다. 자기다움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