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모쿵푸스 전국에서 날리는 브랜드로 만들기
2016년 9월을 시작으로 올해 11월까지 총 12회로 시즌 1을 성공리에 마쳤다.
내년에는 규모를 좀 키워 더 많은 청소년들이 호모쿵푸스와 만나는 기획을 해야겠다. 



2. 셀프브랜딩 코칭 프로그램 런칭하기

프로그램 런칭까지는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하반기 몇 군데 셀프브랜딩 강의 요청이 와서 실험을 해볼 수 있었다. 


3. 자존감 코칭의 대모코치가 되기

작년 초에 무료 자존감 코칭 봉사를 했다.
북부여성발전센터 입주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그리고 주변의 추천을 받아서. 
열심히 참여해 '코칭'의 긍정적인 기운을 받아 생활의 변화를 만드신 분도 계시고, 
갈등이 있던 분들이 서로 다름을 이해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해오기도 했다. 
사실, 코칭을 하면서 내가 더 많이 배웠다. 


4. KPC 자격취득하기
도전하였으나 실패하였다.
KAC와는 달리 프로코치로의 입문이라 준비도 철저해야했다. 
불합격의 쓴 맛을 보고 다시 준비 중이다.
멘토코칭, 버디코칭을 통해 좋은 배움을 얻었고 앞으로도 좋은 코치들을 만날 것이다. 


5. 대출금 청산하기
10% 청산했다. 올해는 경제를 공부하자는 생각이 있어 생활 경제를 알아보는 톡서클럽에도 가입했다.
부동산, 주식 등에 관한 지식을 얻은 것도 있지만, 그 활동을 하면서 
그러면서 나에게 대출금을 갚는 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를 질문해보았다. 
하늘에서 돈이 떨어질 리가 없는 이상 일을 해서 번 돈으로 갚는 것이다. 
결국 내 분야에서 제대로 대접받도록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올해 흩어 놓은 구슬을 내년에는 잘 꿰어서 여유로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6. 2천 만원의 여유자금 만들기
내년에 달성해보자~


7. 명리학 공부하기
마음먹은대로 명리학 공부는 더 진전시키지 못하였다. 
일년간 동방대학원에서 명상심리상담을 공부했는데 그때 만난 공부가 에니어그램이었다. 
음양오행설에 기반하는 애니어그램이었다. 
두가지는 지혜의 학문으로 계속 공부하고 싶다. 

8. 코치다운 프레젠스 갖추기
올해는 유독 코치들과 많이 만났던 날이다. 
블루밍클럽, 어댑티브리더십 스터디를 함께한 코치님들. 
그분들을 통해 조금이라도 코치다움을 습득할수 있었던 한 해다. 


9. 나만의 아침의식 만들기
명상과 책읽기를 결합한 나의 의식은 2018년에 꽃을 피워야지.


10. 비너스로드 성장 네트워크 활성화 하기 

오랫만에 만난 조은정, 홍종희 언니들을 성수동 북카페 초록에 초대. 
수다 떨다가 발전한게 조은정 작가의 출간기념회였다. 
연결하고 프로젝트 만들어서 놀았던 3월이다. 



여성창업자들과의 네트워크파티 진행을 했다. 
이를 시작으로 만나고, 나누고, 연대하는 네트워크의 힘을 발휘하고 싶다. 



11. 기업고객으로 코칭 프로그램 확대하기 
코치로서 코칭이라는 컨텐츠로 강의를 진행한 것이 리바틀챌린지였다.
이후 부산일자리정책 기획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5시간을 운영했다. 
코치로서 성장하기 위한 의미있는 순간이었다. 

12. 강원도 중소기업상인 지원하기

13. 코칭 봉사하기 (3과 동일)

14. 보이스코치, 스타일PD, 비건크리에이터 브랜드 지속적인 지원사격하기


보이스코칭은 그동안 주말반, 주중반을 운영해 보았다. 
하루에 집중해서 트레이닝 할 수 있는 원데이 과정을 기획해달라는 요청이 있어
시도해보았고 좋은 반응을 얻었다.
http://sentipark.com/2155


스타일PD와의 프로젝트는 1월 부터 시작한다. 
스타일을 만드는 3주 과정 '나를 부탁해'를 기획했다. 
1기는 모집되었고 2기도 준비중이다.
http://sentipark.com/2178



15. 격월로 해외여행가기 
이제는 해외여행을 버킷리스트 우선순위에 두지 않아도 될것 같다. 
조용한 사무실에서 차 한잔 마시며 산책로를 바라보는 것이 더 즐겁다. 
가을에 휴가삼아 떠난 2박 3일의 화엄음악제 좋았다. 



16. 수영 마스터 하기
어느정도 예측은 했지만 수영장 물의 표백제로 인한 부작용이 많았다.
건강을 유지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으나 피부건강이 나빠질것 같아 포기했다.
대신 상반기에는 조깅을, 하반기부터는 크로스핏을 시작했다. 


17. 월 1회 가족외식하기 
매월은 아니고, 분기별로 했던것 같다. 
동네맛집 탐구에 조금더 열을 올려서, 나눠야지. 


매년 그 해의 버킷리스트를 만들면서 년도수만큼
리스트 하나씩을 추가한다는 기준을 더는 유지 하지 않아야겠다. 
17개의 숫자를 맞춘다고 중언부언 한 내용이 많다. 
올해를 돌아보니 기획자로, 코치로, 강사로 역량을 다지는데 시간을 썼다. 

내년에도 이 세가지 역량을 잘 다듬어
고객들의 잠들어 있는 퍼스널 브랜드 DNA를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도움을 주는 카페인 코치로 살아가야지.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또 새로운 해가 돌아온다. 

2012년부터 시작된 새해 맞이 의식인 버킷리스트 작성하기. 

벌써 6년차라는. 올해는 6년차의 노하우를 동료들에게 나눠주고 함께 워크샵을 했다. 

욕심껏 적다보니 17개가 되어버렸다. 

 


1. 호모쿵푸스 전국에서 날리는 브랜드로 만들기

인순이 샘과 함께 런칭한, 토크쇼 호모쿵푸스. 

9월에 시작해 4회를 마쳤다. 

내년 초에는 원데이 워크숍, 여름에는 2박 3일 캠프를 기획중이다. 

고교생 진로탐험과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 



2. 셀프브랜딩 코칭 프로그램 런칭하기

누구나 브랜딩을 해야 하는 시대. 

스스로 오리진한 삶을 살수 있도록 자기탐구 - 액션플랜을 설계할 수 있는 

셀프브랜딩 코칭을 시작한다.



3. 자존감 코칭의 대모코치가 되기

내가 입주한 센터에서 대표님들을 대상으로 자존감 코칭을 시작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 治國平天下)

먼저 몸과 마음을 닦아 수양하여 집안을 안정시킨 후에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정한다. 

수신은 곧 자존감이다. 자존감을 세움으로 세상의 행복을 만드는 코치가 된다. 



4. KPC 자격취득하기 

2016.2.17일 서류접수를 위해 70시간의 코칭 실습을 채운다. 

4월에는 KPC코치가 된다. 



5. 대출금 청산하기

생존을 위한 대출에 대출금 갚기. 올해 나에게 빚이 없다면 올매나 아름다울 것인가! 



6. 2천 만원의 여유자금 만들기

언제든 떠날수 있고, 무슨일이든 할수 있는 여유자금이 필요하다.

빚을 갚고 바로 여유를 되찾자. 

생존에 성공했으니 올해는 조금 굵직한 일을 벌려보자. 



7. 명리학 공부하기

2017 정유년은 나에게 비겁과 편재가 있는 해로 

실력자 동료를 만들어 규모있는 프로젝트에 도전해볼수 있는 흐름이 보인다. 

자연의 이치를 이해하고,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아는 수신의 도구로서 명리학만한 것이 없다. 

철학으로서의 명리학을 체화한다. 

일단 2017년 다이어리는 일진다이어리로 직관적으로 명리학을 이해할 것.



8. 코치다운 프레젠스 갖추기 

비전을 세우면서 깨달은 것은 내가 코칭에 많은 애정을 갖고 있는 것이었다. 

코치다운 태도, 언어사용, 몸가짐, 글, 표정, 외모, 건강....

코치의 프레젠스를 갖추도록 수신한다. 



9. 나만의 아침의식 만들기

미니멀라이프와 함께 실천하고 싶은 것. 

나에게 최적화된 아침맞이 의식을 만들고 싶다. 

새로운 아침을 맞게 해준 것에 감사하며 하루의 계획을 세울수 있는 아침으로. 

 


10. 비너스로드 성장 네트워크 활성화 하기

비너스로드 같은 성장하는 네트워크의 활성화 하기.

재무, 퍼스널 브랜딩, 교육, 심리 등. 

슬기롭게 세상을 헤쳐나갈 지실을 주는 모임으로. 



11. 기업고객으로 코칭 프로그램 확대하기

코칭을 내 삶에 들이면서 고객의 범주도 다양해질 것 같다. 

개인 컨설팅의 한계를 코칭을 통해 기업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한다. 



12. 강원도 중소기업상인 지원하기

에너지는 넘치지만 브랜딩의 방법을 모르는 중소상인들이 많다. 

이들의 입장에서 스스로 브랜딩을 만들고 가꿀수 있도록 돕고 싶다. 



13. 코칭 봉사하기

올해 대학생 코칭을 했는데, 생각보다 보람되었다. 

코칭 봉사를 좀더 확대해서 진행하여, 좀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 



14. 보이스코치, 스타일PD, 비건크리에이터 브랜드 지속적인 지원사격하기

2016년 힘들때 나를 도와준 고객들. 늘 보탬이 되고 싶다. 



15. 격월로 해외여행가기

올해는 좀더 여행을 즐기기로 한다. 

발리, 스페인, 지중해크루즈, 산토리니, 베트남....

2월은 쿠알라룸푸르 확정. 



16. 수영 마스터 하기

올해까지 자유영, 배영, 평영 무엇이라도 좋으니 한가지 이상의 기술을 마스터하여

500m 연속 수영에 도전한다. 시작한지 몇달인데 아직까지 자세 잡고 있다.

지중해 크루즈에서 수영하고 싶다.  



17. 월 1회 가족외식하기 

육고기를 지양하는 나의 자연주의 식생활 패턴에 맞는 

건강한 레스토랑을 찾아 가족외식을 한다. 










2017년 버킷리스트 워크샵을 함께 나눈 든든한 동료들 ^^




  
  2017 정유년 박현진의 버킷리스트 17 

    1. 호모쿵푸스 전국에서 날리는 브랜드로 만들기

    2. 셀프브랜딩 코칭 프로그램 런칭하기

    3. 자존감 코칭의 대모코치가 되기

    4. KPC 자격취득하기 

    5. 대출금 청산하기

    6. 2천 만원의 여유자금 만들기

    7. 명리학 공부하기

    8. 코치다운 프레젠스 갖추기 

    9. 나만의 아침의식 만들기
    10. 비너스로드 성장 네트워크 활성화 하기
    11. 기업고객으로 코칭 프로그램 확대하기
    12. 강원도 중소기업상인 지원하기
    13. 코칭 봉사하기
    14. 보이스코치, 스타일PD, 비건크리에이터 브랜드 지속적인 지원사격하기
    15. 격월로 해외여행가기
    16. 수영 마스터 하기
    17. 월 1회 가족외식하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2016년 버킷리스트 점검  


2016년, 올 1월 사업자를 내고, 1인기업으로 무사히 1년을 보냈다.

오로지 나만을 위한 내 일을 위한 버킷리스트를 작성했고, 

그 점검을 하는 이 순간 감회가 새롭다. 




1. 철학과 가치관 명확히 하기  

미션 - 세상을 향한 호기심, 삶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코치로서 

나를 만나는 사람들이 오리진한 삶을 살도록 돕는다. 


비전 - 2025년까지 1,000명의 고객을 만나 오리진한 삶을 살도록 코칭한다. 




2. 1일 1글쓰기 

매일같이 쓰지는 못했다. 글을 쓴다는건 쓸 말이 있어야 하는것이고, 

그것은 하루의 충실함을 담보로 한다. 

만족할만한 날이 많지 않았다. 

그래도 뭔가를 쓸때, 가장 좋았던 부분은 꿈일기였다. 

꿈이 상징하는 것과 내 내면의 탐색을 해나가다보면 놀라운 통찰을 얻을수 있었다. 




3. B급 오리지널 프로젝트 플랫폼 구축하기 

Be origin, A급 짝퉁보다는 B급 오리지널. 

사업을 진행하면서 플랫폼도 함께 구축해야한다. 

올해는 생존이 먼저...




4. 성장 모임 만들기 

비너스로드 멤버들과 올해는 관심분야가 신기하게도 같았다. 바로 '양생'이라는 것. 

자연스럽게 모임은 그에 관한 스터디 중심으로 돌아갔다. 

고미숙 씨의 책 3권(몸과 인문학, 동의보감, 나의 운명사용설명서)을 

함께 읽는 것을 시작으로 차크라, 수지뜸 체험까지 해보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5. 사업자 이름 정하고 등록하기

비오리진 (B-Origin)을 1월 12일에 등록하고 

몇번의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고, 

7월 부가세 신고도 무사히 마쳤다. 

어쨌든, 생존했다. 




6. 비즈니스 파트너 10명 만들기

올 한해는 홀로 생존하기 바빴다. 

함게 할 듬직한 파트너들을 찾아나가야한다. 




7. 부산에 제2의 사무실 만들기 5개 이상의 행사/프로그램 기획 

부산사람도서관과 협업해 부산콘텐츠코리아랩 행사를 기획/진행했다. 

올 1분기는 매달 부산으로 내려갔었다. 

이 때를 기점으로 진행을 자주하게 된 계기가 만들어졌다. 

  • 부산콘텐츠코리아랩 1월 신년회 네트워크파티 기획/진행 (2016.01.27)

  • 부산콘텐츠코리아랩 2월 네트워크파티 기획 (2016.01.29)

  • 부산콘텐츠코리아랩 3월 네트워크파티 기획/진행 (2016.02.11)





8. KPC 자격취득하기

KAC 자격 취득하고 1년, KPC 응시 자격으로 코칭 실습 200시간중 130시간 채움. 

블루밍경영연구소 코치님들께 멘토코칭 받으면서 보완해 나가는 중. 




9. 코칭, 강의, 기획워크샵 100시간  

블루밍경영연구소에서 코칭 강의의 첫 발을 딛었다. 

유료 코칭을 시작했다. 



10. 내가 개발한 워크샵 프로그램 개설, 수강생 모집-운영 3텀 진행하기 

이 내용은 2017년 사업으로 연장한다. 




11. 지방 4kg더 감량해 55kg 표준체중 건강하게 유지하기

지방이 5킬로가 늘었다. 하하하.....




12. 고정고객 5명 만들기

올해는 2명의 장기고객, 단기 프로젝트 2건, 단기 고객 4명 

이분들 덕에 1년차 일인기업 무사 생존할 수 있었음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13. 2개의 수입 포트폴리오 만들기 (각 월 50만원씩) 

모든 일에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든다. 

그 자원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곳에 투자해야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 한다.  




14. 엄마에게 빚 갚기 (2분기부터 50만 원씩) 

오랜 채무관계를 청산했다. 

빚을 갚기 위해 빚을 냈다는건 아이러니이지만, 나름의 배수진이었다. 




15. 미니멀리스트가 되기 

생존하기 바쁘다보니 내 형편에에 비추어 사치스러운 물건은 안샀다. 

대신 무형의 자원에 돈을 쓰게 되는데 주로 교육에 대한 투자였다. 

올해도 꿈투사 워크숍, 도경샘의 음양오행, 벙커1의 년회원 가입 등. 

교육 부분에는 꽤 쏠쏠한 투자가 들어갔다. 




16. 보컬/보이스 트레이닝 받기 

[보이스 코치 이진선] 브랜딩을 하면서 보이스 코칭 강좌 브랜딩도 진행했다. 

강좌를 들으면서는 트레이닝을 받았다. 

일도하고 트레이닝도 받고, 일석 이조. 내 일이 좋다!


2016/09/09 - [브랜드 코칭] - 꿀보이스코칭 주중반을 오픈합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비너스로드 연말정산.




현미로 만든 떡볶이,



스페인 음식이라는 까수엘라.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




한라봉으로 후식으로 먹고, 

도형코칭을 시작했다. 

도형코칭은 현재에 갖고 있는 생각과 고민을 상담하기 좋은 툴이다.

친구들의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있기도 한터라 조금 더 실질적인 이야기를 해 줄수 있었다. 


그리고 3년째 진행했던 연말 버킷리스트 점검과 신년 계획. 

각자 마음에 품은 계획을 발표하고 서로 응원해주었다.






바게트에 카수엘라와 현미떡볶이, 그리고 후식으로 한라봉을 먹고 얼마 지나지않아...

우리는 쌀국수를 다시 먹었던 거시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올해의 가장큰 변화는 독립에이전트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답게 살기 위한 한걸음을 시작했다. 
12월 말, 올해를 돌아보며 지난 한 해의 버킷리스트를 돌아봤다.


1. 브랜드 관련 책 100권 읽기 
100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는 당분간 자제하기로 했다. --;
가장 부끄러운 숫자가 되었네.


2. 브랜드 책 소개방송 [브랜드 百書] 100회 발행 
이것도 부끄러운 숫자.
일에 치여서 방송 시작도 못한 프로젝트다. 


3. 퍼스널 브랜드 독서스터디 '모닝북' 활성화 
모닝북을 2014.9월부터 2015년 3월까지 6개월 진행했다. 
매주 수요일 아침 7시 공덕 비즈니스 센터에 모였는데 
아침 해가 점점 늦게 뜨는것을 지켜보고다가 하지를 지나 
동이 조금씩 일찍 터오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도 있었다.
여기서 만난 은하샘과는 김상임 코치의 코칭 수업으로 인연이 이어졌다.


4. 책 '월급 거부하는 여자' 탈고. 
타이틀을 멋지게 지어놓고 딱히 쓸 내용을 떠올리지 못했다. 
올해말부터는 진정 월급을 거부하는 여자가 되었고나.
쓸말이 생길일을 많이 만들어 놔야겠다.


5. 월수익 이천만원 달성하기 
월급받는 여자를 본격적으로 거부했으니 
이젠 내 비즈니스를 통해 달성하기로 :)


6.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비영리법인) 설립 진행해
인재를 성장시키는 틀을 만들고 나도 성장한다. 
비영리법인 설립은 하지 않았지만, 
서울시 비영리단체 인증은 받아냈다. 
덕분에 서류작업의 기술이 조금 늘었다고나할까?
어디서든 언젠가는 쓰이겠지.


7. 나와 함께 할 사단 10명 구성하기 
일하다가 조금씩 알게 된 숨은 보석들이 많다. 
회사를 퇴직한 친구와 함께 일을 해보기도 하고, 
우리의 클라이언트에게 내가 아는 전문가를 소개하기도 하고, 
각 분야에 필요한 사람들에게 연결을 다양하게 시도해 보았던 한 해였다. 
인연이 된 사람들과 앞으로도 쭈욱~~


8. 재무재표 자유자재로 읽는 사람되기
전에 거래했던 세무사무소는 고객이 특정한 내용을 묻지 않으면 기계적으로 장부만 기입한다.
그 사실로 피해를 본 바있어 새로운 거래처로 교체했다. 
그리고 한 달에 한번 씩 담당자를 만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상의 이치는 의문을 갖고 묻는만큼 배우게 되는것 같다.


9. 고품격 온라인 매거진 [On Brand]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런칭하기 

온라인 매거진 대신 모바일 매거진으로 변경. 

첫번째는 모바일 매거진을 지원하는 업체의 솔루션을 사용했다가 

이후 네이버 모두라는 모바일 홈페이지 툴을 활용했다.  


 





10. 워크샵, 강의 20회 이상 

운이 좋게도 강의를 할 기회도 있었고, 워크샵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했었다.

다문화 꿈사관학교 3회의 오프라인 행사 진행도 무사히 마쳤고,

바이럴마케팅스쿨, 안중근브랜딩스쿨, 우고스플랫폼스쿨의 주차별 진행까지하면 20회는 넘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나의 프로그램, 나의 워크샵을 만들어가야지.



11. 체력 다시 키우기 

한동안 운동을 멀리했다가 얼굴에서부터 느껴지는 건강 적신호가 보여서 

몸관리가 필요하겠다 싶어 한의원을 찾았다. 

9월 21일에 처음 찾아가서 받은 진단이 놀라웠다.

심장약화, 스트레스 지수 비정상적으로 높고, 간치수도 정상이 아니었다.

무조건 굶으면 체수분과 근손실이 일어나므로

한약과 음식조절로 체지방을 줄이는 작업을 시작했다. 

3달 정도 지나 체지방만을 4kg 줄었다. 

이제는 적당한 운동으로 근력을 키워야 한다. 



12. 도형코치 자격증 받고 KCA자격증 따기 

올 봄에 KAC에 도전했다가 떨어지고, 한동안 코칭을 잊고 있다가 

김상임 왕코치님의 강한 푸쉬로 재도전해서 합격했다. 

할수록 매력적인 분야같다. 



13. 엄마에게 빚 갚기 

빚은 늘 우선 순위에서 밀렸다. 

조금 모으면 어찌나 쓸일이 많던지...

내년에는 구체적인 빚청산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14. 아반떼 하이브리드 화이트 

오래된 중고차를 열심히 끌고 다녔다. 그리고 동생에게 뺐겼다. 

차가 없드면 없는대로 뚜벅이 삶이 좋네. 자가용으로 다니면서 3kg 가량 불어났다.

확실히 자차족들이 살은 쉽게 찐다. 



15. WISE(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브랜드 구축과 홍보 프로젝트 성공하기

아쉽게도 WISE와는 프로젝트 진행이 무산되었다.

대신 다른 장기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수 있었다.


춘천산토리니 레스토랑 장기 프로젝트,

다문화꿈사관학교 기획 및 운영,

바이럴마케팅스쿨(6주), 안중근브랜딩스쿨(5주), 우고스플랫폼스쿨(4주) 스쿨 시리즈,

ThanksUN2300 2015년 버전,

춘천 강원도여성연구원과 함께 한 젠더토크쇼 (4회)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철학과 가치관 명확히 하기 

1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본을 잘 세팅한다.

절대 흔들리지 않을 미션과 전략 비전 설계한다. 






2. 1일 1글 쓰기

감사일기, 모닝페이지, 1인기업 성장일지, 코칭일지... 무엇이 되던 

습관을 들여 매일 성찰일지를 온라인에 쓴다.

우연히 알게 된 책. 하루에 하나의 질문으로 1년으로 채워진다. 

5년간 진행하는데 매년 365개의 질문이 1,825개의 답으로 채워진다. 

매년 같은 질문에 어떻게 대답할지 그 5년의 대답이 재밌을 것 같아서 도전한다.


5년 후 나에게 : Q&A a day
국내도서
저자 : 포터 스타일(Potter Style) / 정지현역
출판 : 토네이도 2015.11.16
상세보기





3. B급 오리지널 프로젝트 플랫폼 구축하기 

'은밀한 고백, B급 취향' 

'A급 짝퉁보다 B급 오리지널이 낫다'

B급 취향에 대해 탐색한다. (링크)

오리지날이 되려는, 하루하루 성숙하는 성장지향주의자들과 

그들의 가능성을 여는 플랫폼을 구축한다. 

4. 성장 모임 만들기 

스피치, 이미지, 브랜딩, 코칭, 심리, 등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공동의 주제를 가지고 성장모임 네트워크를 만든다.

정식으로 회비도 걷고 월별 모임을 구성해 모임 프로그램도 짜고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한다. 







5. 사업자 이름 정하고 등록하기 

마음에 드는 사업자 명을 만들고 등록한다.  

명함도 함께 만들고 본격적인 1인사업을 시작한다. 





6. 비즈니스 파트너 10명 만들기

믿고 맏길 수 있는,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비즈니스 파트너 10명을 만든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연말에 근사한 파티를 열겠다







7. 부산에 제2의 사무실 만들기 5개 이상의 행사/프로그램 기획 

부산사람도서관과 제휴. 부산으로 가면 나에게도 사무실이 있다!

나의 개성이 묻어나는 재밌는 프로그램을 마음껏 기획하고 펼쳐볼 수 있겠다. 

벌써 2개의 기획이 완료되었다. 진행하면 된다. 






8. KPC 자격취득(교육 60시간, 코칭실습 200시간)

KPC 51차에 응시하기 위해 역산을 해보면 약 6개월.

코치더코치 20시간 / 실습 180시간을 하면 
180시간/6개월 ->  1달 = 30시간 / 1주 7.5시간 / (1회 최대 2시간 / 약 3회)  
당장 코칭 내담자 리스트부터 만들어야 할 판. 


 



9. 코칭, 강의, 기획워크샵 50시간  

퍼실리테이터, 강의, 워크샵 등. 의뢰가 들어오면 피하거나 미루지 않고 시도한다.  

50시간이라는 숫자를 목표에 두자. 





10.  내가 개발한 워크샵 프로그램 개설, 수강생 모집-운영 3텀 진행하기 

스스로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본다. 

직장인, 사회초년생, 주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실행에 옮기고 소통할수 있는 프로그램.  







11 지방 4kg더 감량해 55kg 표준체중 건강하게 유지하기 

현재까지 근육 1.6kg늘고 지방 5.3kg이 빠져서 체중 3.7kg 감량. 

규치적인 생활, 신선야채 위주의 식사와 운동으로 발런스 유지한다. 

일인기업은 건강이 재산이다. 








12. 고정고객 5명 만들기

고용된 전문가에서 비범한 조언자가 되라. 이 한문장에 꽃혔다.

평생을 함께해도 좋을 고객 5명을 찾겠다. 







132개의 수입 포트폴리오 만들기 (각 월 50만원씩) 

큰 욕심을 내지 않고, 한 주에 1일 정도 투자해서 수입포트폴리오를 만들겠다. 

일인기업가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시간이고, 시간 투자와 결과값이 잘 맞아야한다. 

그래서 2가지의 플랜B를 선택했고 시간을 배분할 예정이다.

2년간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직접 체험하지 못했는데 올해 대만여행을 시작으로 

직접 상품을 경험해보고 비즈니스를 시작하기로. 






14. 엄마에게 빚 갚기 (2분기부터 50만 원씩) 

갚아야 한다. 은행빚이었으면 벌써 부채가 어마어마 할 것이야.








15. 미니멀리스트가 되기 

비워야 채울 수 있다. 최소한의 소유, 최소한의 물건으로 소유하자.

책은 종이책 대신 전자책을 보고, 쌓아둔 CD와 테이프 대신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고, 편지, 사진은 디지털로 만들어놓는다. 

옷이나 물건을 살 때는 한번 더 생각하고 질 좋고 합리적인 물건을 산다.  

소비제가 아닌 경험제에 투자한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사사키 후미오가 보여준 사진 두 장이 쏙 마음에 든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국내도서
저자 : 사사키 후미오 / 김윤경역
출판 : 비즈니스북스 2015.12.10
상세보기





16. 보컬/보이스 트레이닝 받기 - 약한 발성 보완

소규모 자리에서는 내 나긋나긋하고 친절한 목소리가 좋은 평을 듣는 편이다. 
그런데 목소리가 작아서 목소리가 커야하는 상황에서는 매우매우 불리하다. 
우선 성량이 작다. 내 입에서 나가는 소리는 그냥 작다. 마이크가 없으면 진행이 힘들다. 
내 성량에 대한 고민을 하다 마이크를 배꼽 부근에 대면서도 어마어마한 소리를 내는 
이승환을 보고 그의 라이브 공연까지 보러갔다는...
그리고 1:1 대화를 하더라고 2시간이 넘어가게 말을 하면 목이 잠긴다. 
그래서 주로 듣는데 치중하는 코칭이 잘 맞았나보다 ㅜㅜ
목소리를 잘 활용할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2016년 센티의 버킷리스트
    1. 철학과 가치관 명확히 하기  
    2. 1일 1글 쓰기 
    3. B급 오리지널 프로젝트 플랫폼 구축하기 
    4. 성장 모임 만들기 
    5. 사업자 이름 정하고 등록하기
    6. 비즈니스 파트너 10명 만들기
    7. 부산에 제2의 사무실 만들기 5개 이상의 행사/프로그램 기획 
    8. KPC 자격취득하기
    9. 코칭, 강의, 기획워크샵 100시간  
    10. 내가 개발한 워크샵 프로그램 개설, 수강생 모집-운영 3텀 진행하기 
    11. 지방 4kg더 감량해 55kg 표준체중 건강하게 유지하기
    12. 고정고객 5명 만들기
    13. 2개의 수입 포트폴리오 만들기 (각 월 50만원씩) 
    14. 엄마에게 빚 갚기 (2분기부터 50만 원씩) 
    15. 미니멀리스트가 되기 
    16. 보컬/보이스 트레이닝 받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6.03.01 02: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응원합니다^^ 강사님 강의가 궁금해지네요! 저희는 수업 모임하고 있습니다^^*

2012년 부터 써온 버킷리스트를 돌아봤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버킷리스트도 성장하는구나 싶다. 

막연했던 리스트가 구체화되고 올해는 더욱 구체적으로 그림이 그려져서 설렌다.

버킷리스트는 이 맛에 쓴다. 


2015년 박현진의 버킷 리스트 15개를 공개한다.



1. 브랜드 관련 책 100권 읽기 

유니타스 브랜드, 브랜드 관련 도서 리스트 업

일년 52주. 100이면 1주당 1.92권. 

깊이 읽을 책 1권+가볍게 읽어낼 책 1권으로 세팅. 

아침에 일어나 책을 읽도록 하기 






2. 브랜드 책 소개방송 [브랜드 百書] 100회 발행 

퍼스널 브랜드 관련 책을 소개하는 방송을 조대표님과 만들기로 했다. 

시그널 넣고 주 1회씩 발행을 목표로

이 책은 어떤 책인가?

이 책을 왜 읽어야 하는가? 

이 책에서 얻을 점은 무엇인가?

이 책에서 적용할 부분은 무엇인가?






3. 퍼스널 브랜드 독서스터디 '모닝북' 활성화

매주 수요일 아침 7시, 퍼스널 브랜드 관련 책을 읽고 스터디하는 모임이다. 

9월에 시작한 이후로 꾸준히 하고 있다.

작년 말에 구성된 멤버가 꾸준히 오래 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아무도 나오지 않는다고 해도!!! 나 혼자라도 공부한다!!






4. 책 '월급 거부하는 여자' 탈고. 

연봉 1원에 계약도 해보고 투가 1억을 받아 창업.

MU에 합류하고는 프로젝트가 없어서 통장에 0도 찍어봤지만 연말에 500이 넘는 수익을 얻기도 했다.

고정적인 월급이 아닌 불안해도 내가 찾아 한 일로 나의 가치를 매기는 형태. 

100세 시대, 더 이상 회사가 책임져 주지 않는 시대에

월급 거부하면서 갖게 된 경쟁력에 대한 책을 써보도록 하겠다.






5. 월수익 이천만원 달성하기

올해는 가능성으로 충만한 해. 이렇게 적으면 이뤄진다.

수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고, 규모도 커졌고, 전문가들도 많이 만날 것이다. 

그리고 올해는 나의 가치를 몇배 더 인정 받자.






6.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비영리법인) 설립 진행하고 인재를 성장시키는 틀을 만들고 나도 성장한다. 

나도 몰랐던 재능을 최근에 발견했다. 틀을 만드는 것을 할 수 있다는 것. 

회사가 자금 곤란을 겪었을 때, 정부에서 지원하는 창직인턴제도를 활용해 인턴을 고용해 훈련할 수 있었고, 

법무사의 도움을 받지 않고 상표권을 등록을 처리했다. 

창업을 하면서 지원금 제도를 두 번 활용했는데 이 때의 경험도 소중한 자산으로 남았다. 

비영리 법인을 설립하려고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준비할 서류가 많고 까다롭다.

은근 승부욕이 발동하는게 내 손으로 만들고 싶다. 

비영리 법인 설립으로 억단위의 정부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







7. 나와 함께 할 사단 10명 구성하기

척 하면 아, 하는. 치열하게  일하고  함께 성장하는.  그런 사단을 구성하고 싶다. 

인재를 찾고 나도 그런 인재가 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자.






8. 재무재표 자유자재로 읽는 사람되기

회사를 유지하고 운영하는데 재무라는 영역이 많이 필요함을 느낀다.

당장 회사통장의 잔고와 급여, 비용 정산 등,

법인 회사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회계의 기본은 올해 익혀두겠다. 






9. 고품격 온라인 매거진 [On Brand]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런칭하기

퍼스널브랜드의 고차원 서비스 런칭을 시도한다.

디지털 시대의 새로우온라인 매거진을 발행한다. 





10. 워크샵, 강의 20회 이상

책을 보면서 워크샵 시트로 만드는 작업도 하면서, 

모임 대상으로 미니 워크샵을 진행해보기도 한다.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외부에 워크샵을 시도해보고 싶다.






11. 체력 다시 키우기

잦은 발목 부상과 바쁘다는 핑계로 하반기는 운동을 게을리 했다. 

올 초부터 기초체력 향상에 힘쓰겠다.





12. 도형코치 자격증 받고 KPA(100시간 코칭)자격증 따기

작년 나를 새로운 세계를 보여줬던 코칭의 세계.

도형코칭이라는 툴은 좀더 배워보고 싶다. 

종종 새로운 사람 만날 때마다 도형코칭을 적용해보곤 하는데 대부분 맞다고 한다.

사람을 아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듯. 






13. 엄마에게 빚 갚기

올해는 꼭!!






14. 아반떼 하이브리드 화이트

작년 드디어 장롱면허를 탈출했다.

이제는 나의 애마를 갖고 싶다.





15. WISE(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브랜드 구축과 홍보 프로젝트 성공하기

WISE 워크샵을 진행 했을 때, 그들의 핵심 역량과 

그들의 존재가 어떤 영향을 주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중이었는데,

인류 문명을 유지한다는 답이 나왔다. 

관계자가 아닌 내 가습도 설레더라. 

그런 그들의 미션을 담은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 






박현진의 2015 가슴뛰는 버킷리스트 15


1. 브랜드 관련 책 100권 읽기 

2. 브랜드 책 소개방송 [브랜드 百書] 100회 발행 

3. 퍼스널 브랜드 독서스터디 '모닝북' 활성화

4. 책 '월급 거부하는 여자' 탈고. 

5. 월수익 이천만원 달성하기
6.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비영리법인) 설립 진행하고 인재를 성장시키는 틀을 만들고 나도 성장한다. 

7. 나와 함께 할 사단 10명 구성하기

8. 재무재표 자유자재로 읽는 사람되기

9. 고품격 온라인 매거진 [On Brand] 프로젝트 성공적으로 런칭하기

10. 워크샵, 강의 20회 이상
11. 체력 다시 키우기

12. 도형코치 자격증 받고 KPA(100시간 코칭)자격증 따기

13. 엄마에게 빚 갚기

14. 아반떼 하이브리드 화이트
15. WISE(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브랜드 구축과 홍보 프로젝트 성공하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전자책 출간
책은 콘텐츠가 핵심이다. 채식 체험을 통한 경험콘텐츠는 내 핵심콘텐스가 아니다.
전자책보다는 내가 만들어고 그것을 베이스로 오프라인 활동까지 기획할만한 콘텐츠로
종이책을 내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야겠다.
체식 뿐 아니라, 지난 일년간 경험자산을 많이 쌓을 수 있도록 했다. 


2. 에어비엔비 도전

자취를 접고 집으로 들어오면서 그 계획은 무산.


3. 모임 오거나이저. 기획된 결과물 출시 하기.
셀러리 생활을 접고, 스타트업 생활도 접고나서
1인기업 상태의 친구들과 프로젝트 모임인 비너스로드를 개설했다.
-->> 우리, 심심한데 뭐라도 할까? - '비너스로드 프로젝트'

그러고 1회 '옥상떼라피'라는 모임을 개설했다.

-->>비너스로드 첫 프로젝트 [옥상 떼라피] 후기
-->>위즈돔 개설하다 - 비너스로드 프로젝트 그 첫번째, 옥상 [떼라피]

방콕 여행을 다녀와 '똠양떼라피'를 한번 더 개설 할 예정.


4. 고마실 회원가입 1만명 모집


5. 300프로젝트 달성하기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었다.
이를 통해 남 앞에 서는 것을 어색해했던 것도 많이 사라지고, 심지어는 진행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 [300프로젝트] 하반기 중간결산 @강북청년창업센타
나머지 콘텐츠는 일과 생활을 통해 꾸준히 발굴해서 달성하도록 하겠다.


6. 온라인 브랜드 컨설팅 10명 해주기
일을 통해 컨설팅하면서 나도 많이 배우게 된다.
그것과는 별개로 내 주변의 1인 기업, 창업가, 브랜드를 갖고자 하는 사람에게 내 지식을 오픈한다.
인터뷰를 통해 사례로 삼을 만한 사례도 생겼다.
그 전에 컨텐츠가 필요한 친구들에겐 300프로젝트로 본인의 컨텐츠를 파악해볼 시간을 투자해보라고 권유한다.
-->> [브랜드 컨설팅 사례] 창업디자이너 장미지
 


7. 내 브랜드 명징하게 만들기
퍼스널브랜드컨설팅을 하고, 계속 나의 브랜드도 다듬는 중이다.
'여행문화기획자'라는 타이틀로 월간기업나라 9월호에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그 외에 북TV365 PD와 저자와 강사로 내 무대를 만들어가고 싶다. 




기업나라 인터뷰 :http://sentipark.com/notice/864


8. 팀원들과 해외로 마실가기
비너스 로드 멤버들과 방콕 마실. 내가 여행 안내를 꽤 잘 하는구나 싶은.
친구들이 붙여준 '박현진 여행사'라는 별명을 얻어온 여행.


9. 회사 매출 1억 달성


10. 차를 몰고 시내 외곽지역 10회 드라이브 하기
내가 몰진 않고 모는 차에 얹혀서 곳곳을 다닌것 같다.
내년엔 남들 노동만 시키지 말고 내가 고속도로를 좀 달려줘야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퍼스널 브랜드 탐험을 위한 무박 워크샵
2013.12.01  PM 5:00 ~
@ 청평 인스타랩

브랜드멘토 : 조연심
진행 : 박현진
with 강정은, 윤빛나, 김진아, 손대희, 이준호, 정원우, 김준수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싸나이들이 눈물을 흘리며 고기를 굽는 동안



여성들은 다소곳이 테이블 세팅을 한다.






밤깨비 이준호 군의 자취 3단 김치찌게.



라면을 넣고 2차 부대찌개로 재탄생.

바닥까지 다 비움.





 아이스브레이킹 후 자기 소개

원체 아이스한 상황은 아니라 브레이킹 할 필요는 없었지만, 그래도 준비해갔기에 한번씩 해본다.
퍼실리테이팅 기법 중 6*6 였는데, 준비해간 질문이 다양해서 좀더 이들의 면면을 알알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여행문화기획자, 북TV365PD 박현진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밤깨비 이준호



리얼리스트 손대희



대학생 정원우



물음표 김중수



쉬는 중간에는 또 먹는다.




만세 쉬는 시간.




그러면서 틈날때마다 먹는다.

화롯불에 구운 군고구마. 다 태우고 딱 밤알만큼 남아서 더 맛있다.








 2014년 버킷리스트

자살하거나 교수형할때 사용하던 밝고 올라간 양동이를 걷어찬다는 kick the bucket에서 유래된 말로,
죽기 전에 꼭 해봐야 할 일이란 의미로 남겨졌다.
꿈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만인 앞에서 발표하면 더 가까이 이룰수가 있다고 한다.
우리의 2014년을 맞이하며 14개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기로 했다.


열혈 모드. 시간을 20분 주었는데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몰입했다.




우선 진행자부터 발표하면서 시범. 사진도 잘 찍히게 엔디워홀의 컬러풀한 작품 앞에서 발표자리를 마련했다.

다른이들의 꿈을 보자.










조연심 멘토를 뺀 나머지는 다들 '연애하기'가 공통분모다.

이 청춘들을 어이할꼬~~



한명한명 발표마다 진지하게 경청중.



또 쉬는 시간마다 기타치고 엠티분위기를 낸다.

틈틈히 참 잘 즐기는 사람들.









 나에게 주는 자기앞 수표


미래의 나에게 주는 수표.

실제로 짐캐리가 노숙자의 삶을 보낼때, 5년 후 추수감사절에 자기에게 주는 수표 5천만 달러를 적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녔다.

5년후 추수감사절날, 영화 '마스크' 개런티로 5천만달러를 받는다.








나는 내년 즉, 2014년 12월 1일 나 박현진에게 현금 1억원을 지급함.
일년 전의 내가 일년 후의 나에게 지급한다.
방법은? 10억짜리 기업프로젝트를 따면 된다.



차 한잔의 의식을 마련했다. 

'오늘의 이 벅찬 설레임을 잊지 않고 마음속에 간직하겠습니다.'라고 가슴에 새기라 주문했다.

작년 가을 금강산 탐험을 갔다가 국화를 따 하나하나 말려, 국화차를 만들어 보관해 두었던것을 여러분에게 바친다. 고 뻥쳤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작년과 달라진 점은 회사원에서 회사를 만들었다는 것. 
개인이 아닌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점. 
일상여행플랫폼을 만드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
일상이 여행이고 생활이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마인드로 충만한 삶을 사는것. 
그래서 일과 생활과 꿈이 일치하는 비전이 분명해졌다는 점이다.
그리하여 어제보다 나은 나로 죽을때까지 성장하는 내가 되기.


1. 전자책 출간



삶과 비전과 취미를 일치시키는 일을 평생하고 싶은 나.
첫번째로 전자책에 도전한다.
컨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직접 채식체험에 뛰어 들어 눈에 띄게 달라지는 피부변화와 체중감량 효과에 감탄하면서도
미처 처분하지 못한 참치캔을 바라보며 매일밤 눈물짓는 컨셉의 정보제공 콘텐츠를 만들겠다.
그리고 그걸 토대로 고마실의 채식여행을 기획하고 실행해 결과물을 만들겠다.



2. 에어비엔비 도전!!



숙박공유 사이트인 에어비엔비. (airbnb.com)
외국인 관광 천만 시대 숙박도 여의치 않아 생겨난 서비스. 
빈방을 소유한 집주인은 방을 대여해 줌으로서 돈을 벌 수 있고,
외국인 숙박객은 한국의 가정집에서 묵으며 좀더 생활밀착형 여행이 가능하다. 
주로 바디랭귀지가 되겠지만 영어로도 소통하고 인테리어 감각도 좀 키우고 돈도 벌어보자. 
흥미로 시작하는 거지만 이런 회사의 서비스 사용자로서도 내 서비스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

 
->자취하던 집이 없어졌다.


3. 모임 오거나이저. 기획된 결과물 출시 하기.
올해 아티스트 웨이 모임을 했다.
편하게 만나 책에서 나온 과제한 내용을 나누기도 하고 여러 정보도 나누곤 했다.
12주 과정인데 3개월 남짓 걸린다. 올해까지 1차 아티스트웨이 모임을 마치고
내년에는 결과물이 나오는 것을 목표로 진행해봐야겠다.



4. 고마실 회원가입 1만명 모집 
문화체험을 공유하는 여행플랫폼. 고마실.
하고싶은 일을 하며 평생 현역으로 살겠다는 사람들이 여행문화를 만들어보겠다고 모여 만든 회사다.
티핑포인트가 올 때까지 홈페이지 가입 1만명 회원 달성!!


-> 회사를 없앴다.


5. 300프로젝트 달성하기
온라인 포트폴리오로 자기브랜드 구축의 툴로서 300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자기 인생의 CEO 인터뷰 100명. 
고전을 비롯한 책 리뷰 100권. 
회사 운영(스타트업 라이프)하며 콘텐츠를 발굴하는 과정을 담은  칼럼쓰기 100개.



6. 온라인 브랜드 컨설팅 10명 해주기
연결하는 부족 만들기. 나와 비슷한 성향과 열정을 가진 자는 서로 끌어당기기 마련. 
온라인 지식과 기획력을 최대한 동원해 도움을 준다.
특히 콘텐츠는 넘쳐나나 온라인을 잘 모르는 분들 환영.



7. 내 브랜드 명징하게 만들기
내가 하는 일, 내가 운영하는 회사, 내가 사는 삶
내가 분명해져야 그 모든 것이 정리된다.



8. 팀원들과 해외로 마실가기
전국에 떨어져 생활하는 팀원들. 온라인 시대니 가능했던 팀 구성이었다. 꼭 해외워크샵 가야겠다.

->내가 운영하려고 했던 회사가 없고, 팀이 없어졌다.


9. 회사 매출 1억 달성 
순수익 뿐 아니라 투자금까지 포함한다.
올해 청년창업센터를 통해 약간의 지원금과 사무실을 얻어 안정적인 출발이 가능했다.
내년에는 정부과제를 받아 재정적 기반도 마련하고 사업적으로도 내실을 다져야겠다.

-> 나를 고용한 채로, 연봉 이상을 획득하는 것으로...


10. 차를 몰고 시내 외곽지역 10회 드라이브 하기



차끌고 외곽으로 드라이빙.
지방은 무리고 춘천, 가평, 양평, 천안, 수원, 양수리, 속초, 김유정역, 강릉 등이 좋겠다.




수정 - 2013. 07.02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958,836
Today : 36 Yesterday : 233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788)
About (21)
자기다움 코칭 (41)
강의&워크샵 (140)
자기다움 인터뷰 (73)
프로젝트 (212)
칼럼 (96)
브랜드 네트워크 (219)
일상의 기록 (712)
여행기획&기록 (249)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