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라운드 여름 여행
2014. 07.24 ~ 26 (2박 3일)
백승휴, 김태진, 김창화, 김군태, 유동인, 박현진, 신영석







콩나물 국밥 흡입 후, 진주 산청 레프트를 타러 이동. 

중간에 순천역에서 환승시간이 길어 순천 갈대밭을 보고 가기로 함. 





일년만에 다시 왔는데, 다시 봐도 참 좋구나...



오 가뭄이 들어서 바닥이 쩍쩍 갈라졌다. 






레프팅을 하려면 든든히 먹어두기. 





저 장소에서 먹으니 더 맛있다. 산자락에 둘러쌓여 바람이 솔솔 불고. 

아저씨 5인방, 백숙 흡입 후 바로 취침모드. 


산장토박이

055-973-7111경남 산청군 산청읍 차탄리 458





산청래프트 후 합류한 신영석 대표. 오자마자 고기구워주심. 




다음날 아침 청소 내기 윳놀이 한판. 

운이 좋아 내가 속한 팀은 1등. 







대전으로 올라와 '옛날 어씨네'에서 장어구이. 

아저씨 2인 늘어 오늘 아침은 아저씨 7인방. 장어 흡입 후 소주 1잔씩





대전 계룡산 동학사 올라가는 입구. 




시원한 그늘밑에서 다시금 내기 윳놀이가 벌어진다. 

심판의 지휘하에 일렬 종대.









이렇게 먹고 마시고 노는 2박 3일의 마무리. 

군산, 전주, 순천, 산청, 대구 5개 도시찍고 돌아왔다. 

먹고 쉬고 자고... 홍일점으로 편안한 여름 휴가를 보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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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여름 여행
2014. 07.24 ~ 26 (2박 3일)
백승휴, 김태진, 김창화, 김군태, 유동인, 박현진



40라운드의 여행이 결정되었다. 
남성 무더기에 강양과 나, 여성멤버는 두명이었으나, 
여행 전날 강양이 위경련으로 쓰러지는 바람에 홍일점이 되었다.
살짝, 혼자 여자여서 불편할것 같다, 불참의사를 밝혔다가 
백의장님이 '박군으로 불러줄께.' 이 한마디로 상황종료. 

이번여행은 배낭메로 기차여행, 일정은 백의장님의 책임 하에 묻지마 콘셉트.
6시 20분에 용산에서 만나야 한다. 
5시에 나왔으나 때마침 새벽부터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고 택시를 잡기위해 한참을 걸어나왔다.


새벽, 서울에서의 폭우. 
몇시간 후에 도착한 군산은 아찔할만큼 내리쬐는 한낮의 태양. 


군산에 내리자마자 밥집을 찾는다. 

버스기사님 뒤에 딱 붙어 앉아 군산의 맛집 간장게장 백반집 조사중인 백의장님.

책임감 때문인지 매우 경직된 채로 종일 필기한다. 이렇게 진지할수가.

'꽃보다 누나'의 이승기 가이드를 보는 듯. 이때부터 먹방의 파노라마 시작이다.







일식건물의 흔적인 남은 군산. 

미니스톱이 들어선 풍경이 인상적이다.





군산 한주옥으로 안내하는 백의장님.

게장백반은 꽃게장, 생선회, 생선탕 12,000원, 게장정식은 아구찜이 추가되고 17,000원이다.

군산의 대표 생선이라 불리는 박대. 처음 먹어봤는데 말린 생선을 구은듯. 쫄깃허니 맛있음. 

군산 한주옥
063-443-3812전북 군산시 영화동 15-11







마지막 밥이 나오는것도 감동. 아저씨들 일동 흡입.





옛군산세관 방문.







군산근현대박물관. 관광지에 오면 의례히 들리는 박물관이다.

생각보다 박물관 볼거리가 많았다.






일방적인 전시대신, 관객의 참여를 많이 끌어내었다. 

곳곳에 시대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고, 

개항시대 문물을 체험해 볼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었다. 

 


 


월단 최란수 장인의 일대기를 조망해본 기획전도 인상깊었다. 

52세. 흥부가 완창 발표회를 계기로 세상에 이름을 알림. 

한 장인이 세상에 이름을 낸 나이가 52세다. 






명장의 에술혼을 기리며 이런 참여코너도. 
















독립투사에게 쓰는 편지.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적 체험이 되었을 듯. 






군산 역사 박물관 옆에 위치한 카페 미즈. 

특이하게 2층는 일본식으로 다다미가 깔려있었다. 아 지친 더위에 오아시스같은 쉼터라. 
5인방 아저씨들 팥빙수 흡입 후 취침...




군산미즈커피

063-446-2867 전북 군산시 장미동 33-1

http://www.menupan.com/








군산은 여기까지. 이제 전주로 이동한다. 





시원한 식당칸으로. 

일행 질문. 지금 배부른데 식당칸에선 뭐 먹어야 하지 않나요?

백의장님 왈. 그냥 눈치를 먹음 돼.







전주의 한옥스테이. 이날은 독채였다. 




여행가 김현두씨가 전주 시내 가이드를 해주었다.  



밥집을 찾아갔으나 허탕을 치고, 처마밑에서 비가 긋기를 기다렸다. 




이후 남부시장으로 안내한 김현두씨.

켜켜이 쌓여나오는 반찬이 인상적인 7,000원 짜리 남부시장 백반.

주인 아주머니가 슬쩍 보고는 반찬이 떨어지면 채워주셨다. 

한상에 밑반찬을 다 놓을 수 없어 켜켜이 쌓아주시는... 











남부시장 청년몰. 버려진 옥상에 젊은 청년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상점가가 생겼단다. 

아티스트들의 공방, 레스토랑, 개성가득한 카페...













2011년에 첫번째로 오픈한 카페나비에서 티타임을 즐겼다. 

역시 아저씨 5인방은 수박빙수, 카페모카, 아이스크림 흡입중..








전주의 어슬렁 마실은 이렇게 마무리로~~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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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2014.05.14 PM 7:30 

@웅진씽크빅 카페


신영석, 최은정, 강정은, 유동인, 박월선, 김영필, 백승휴, 김경호,
이윤화, 박현진, 조연심, 이근미, 김상임, 김재필, 안계환, 김태진



이호선 MC의 퀴즈를 맞춘 이근미 작가. 

경품으로 이호선 MC와의 포옹 당첨.





초대손님 최은정의 자기소개와 패널들과의 토크쇼.




최은정 회원의 면면을 깊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상임 대표의 진행으로 팀코칭 강의. 

조직생활, 인간관계를 잘 하려면 그들의 성향을 이해하는데서부터 출발한다. 





사람의 성향을 4가지로 나누어 볼수 있다.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때의 모습을 떠올리며 질문지에 체크한다.


온화한 커뮤니케이터(동그라미형),

추진력있는 강한 리더(세모형),

정확하고 철저한 현장전문가(네모형), 

다재다능한 예술가형(에스형) 




온화한 커뮤니케이터(동그라미형)

사람들과의 관계형성을 중요하게 생각함. 

분위기가 어색하걸 못견딘다, 화복, 조화를 중시하는 팀. 





정확하고 철저한 현장전문가(네모형), 

묵묵히 일을 처리하고 나서지 않는다. 

성실하고 진지하고 인내심이 많고 지적 호기심 강하다. 




추진력있는 강한 리더(세모형),

잘났다, 리더를 해야했다, 공부잘했다, 똑똑했다, 실패가 없다. 

한마디로 재수없었던 어린시절이었다고. ㅎㅎ






다재다능한 예술가형(에스형) 

여기는 예술적, 감수성 풍부하고, 어린시절 삶의 고독을  알았던 그들!! 






단체컷은 본인의 성향을 나타내는 컨셉으로 ~~ 

조금 더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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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 김태진의 라이브쇼
2013.10.31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라' 백승휴 저자편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어라
국내도서
저자 : 백승휴
출판 : 끌리는책 201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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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어라(30)



김태진의 라이브쇼. 오늘은 파격적으로 노란머리를 하고온 세바스찬 킴. 

* 카메라를 든 모든 이들은 포토테라피스트다. 
책 시작하고 12개월. 프로젝트의 결과가 책이 나오는 것이라 초상권, 저작권 문제로 시간이 꽤 걸렸다.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어라. 카메라 협찬을 노렸다. 
읽기 쉽게 쓴 이유는 외로운 사람들이 읽고 이해가 안가면 더 외롭기 때문에 쉽게 썼다. 
그래야 자존감이 높아진다. (웃음)
이 책의 모든 컨텐츠가 작가의 행위의 결과물이다. 




*최근의 근황이 궁금하다
백제 곤지왕의 일루전을 찾아 학생들과 오사카를 방문했다. 
상상하는 존재를 표현하는 프로젝트로 학생들에게도 새로운 수업이었다.
여행지의 껍데기가 아닌 그 지역의 한 존재를 연구. 
그 사람이 살았던 1500년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나만의 시각으로 접점을 발견해본 경험. 
송파구청의 전시지원으로 알토란 같은 프로젝트였다.

다른 하나는 강남구민을 대상으로 사진수업을 한다. 
사진을 통해 일상적인 동네를 사진을 통해 나를 만나는 접점이 된다. 


불교방송 출연 포토테라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60-70세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시각을 배우고, 이들의 프로필 사진을 찍어 전시한다. 
이렇게 하면 노인들이 젊어진다는것을 증명한 임상실험 같은 프로젝트였다. 
노년의 흰머리의 할머니가 스웨터를 벗고 중년의 여성으로 재탄생한다. 
노인문제에 관심이 많다. 이들의 사진을 찍으며 전국일주를 다니고 싶다. 
가족과 함께 300일간의 여정을 꿈꾼다. 






<2부> 북라이브


1. 나에게 카메라란?
도구.
카메라는 도구일뿐. 얼마짜리냐가 핵심이 아니다.
일상을 찍는데 무겁고 잃을까 두려우면 과연 맞는 도구일까.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으로 강의 교안을 많이 만든다.
즐거움 창조하는, 테라피도구다.





2. 책에 사진엔 자기만의 스타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그럼 백승휴 스타일은 무엇인가? 
낮섬.
여행이 설래이는 건 낮선만남이다. 부부관계의 권태도 그 낮설게하기로 극복할 수 있다.
내 아내가 나를 버리지 않는 이유는 늘 낮설게 하기 때문이다.
낮설게 하기처럼 흥미로운 건 없다.
기대와 설레임. 있었던 것을 시각적으로 다르게 바라보게 하기.
낮섬의 개념이 포토테라피의 근간.
나의 모습을 발견하면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
김태진 MC도 백승휴 스튜디오에서 가족사진을 찍으며 나도 이런 낮섬을 경험해봤다.  


3.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한 마디를 선정한다면?
자존.
자존이 없으면 재미가 없다.




4. 지금까지도 대단한 도전의 삶이다. 도전할 분야가 남았다면 무엇인가 
노인.
노인에 관심이 많다. 노인을 다루는 문제를 학문으로 연구하고 있다.
실용학문으로서 논문을 다루고 싶다.
사진이라는 프레임을 통해 노인의 문제를 풀고싶다.


5. 먼 훗날 백승휴 하면 뭐… 이런 식으로 기억되고픈 표현이나 문구가 있다면?
즐겼던 자, 빠졌던 자, 몰입했던 자 -뭔가에 빠저 놀았던 것이 행복한 삶이다.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모르는 중년이 많다.
카메라에 빠저 놀아보자. 즐기기 위해 태어난 인간성을 회복한다.


6. 나에게 사진이란?
즐김- 천상병 시인의 말처럼 인생 소풍처럼 즐겁게 살다 가고싶다.
내가 중요하다. 강의장에 가서도 말한다.
가족중심이 아니라고. 나를 위한 삶에 몰입하라고 주문한다.








봄온데이트 저자와의 미니 인터뷰 코너. 이시은 씨가 맡아주었다. 











북TV365 다시보기

유스트림 생방송 : http://www.ustream.tv/channel/북tv365
팟캐스트 : www.booktv365.iblug.com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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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하시는 일을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원래는 인물사진을 찍는 사진작가였고, 10년 전부터 사람 심리에 관심을 사진과 접목하면서
사진을 찍고 찍히는 과정을 통한 치유를 접목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브랜드명이 포토테라피스트이다.


2. 책을 쓰게 된 이유를 알려주세요.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사진과 텍스트로의 정리이자,
지금까지 사진가로서 경험했던 내용을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서 책을 쓰게 되었다.


3. 책 한 줄 정의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
 


캘리그래픽 _ 석산 진성영 캘리그래퍼


4. 책 쓰기의 영감은 주로 어디서 받으세요? 혹은 소재를 찾는 나만의 저장 창고가 있으신가요?
책 쓰기의 영감은 현장에서 경험했던 것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다 보면
이미지와 텍스트가 융합되어 맥락을 찾아낼 수 있다.
소재는 실행에서 찾고, 거기에 공통 언어를 찾기 위해 내용과 관계되는 학습을 통해 완성한다.
그리고 잠들기 전에 관련 언어들을 사고한다.
그것에 관련된 내용을 수집하고 브레인스토밍을 하면서 잠자리에 든다.
그러면 아침에 그 결론을 나의 무의식이 던져준다.
나는 그것을 믿는다.
 

외로울 땐 카메라를 들어라
국내도서
저자 : 백승휴
출판 : 끌리는책 2013.09.24
상세보기



5. 그동안 많은 피사체와 사랑에 빠졌다고 들었습니다.
가장 사랑했던 혹은 가장 기억에 남은 대상이 있다면요?
여자들이다. 사실 여자가 남자보다 외모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사진촬영을 통해 만족스러운 외모인식을 하게 되면 자신감이 생긴다.
그것은 마치 예방주사를 맞듯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된다.
어떠한 어려움이 생겨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
기억에 남는 대상은 사진을 찍은 후에 얼굴이 긍정적으로 바뀐 많은 사람 전부이다.


6. 포토테라피스트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선배로서 조언해주시다면요?
타인을 치유한다는 것은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나 스스로 자존과 자신감이 없이 상대에 대한 맹목적인 치유적 행위는 상대에게 아픔만 안길 뿐이다.
포토테라피는 사진을 찍는 과정에서 상대와 호흡하는 것이며,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을 통해서 그가 가는 길을 서브해주는 역할이다.
가지고 있는 도구로 간단하게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포토테라피에 대한 꾸준한 학습이 필요하다.
유행처럼 계속 변화되는 세상의 흐름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준비하는 자의 모습이어야 한다.
노력한 만큼 자신에게 더 좋은 미래가 다가올 것이다.
 

7. 저자 스스로 꼽은 책의 베스트 챕터, 단락을 꼽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포토테라피스트로서 치유에 대한 내용이 있는 곳을 꼽고 싶다.
사진이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과정 중에서 중년여성의 자신감,
그리고 사진의 영향력으로 인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대목도 의미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요즘 삶이 즐거울 수 있는 것은 사진으로 할 수 있는 다양성 때문이다.
하나 더 덧붙인다면 강의를 통해서 사진 찍는 방법을 가르치고,
그 방법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힘을 갖게 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싶다.


8. 앞으로 쓰고 싶은 책이 있으신가요?
이번 책의 내용 중에는 사진을 보고 그 사람의 내면을 알아내는 내용이 있는데,
앞으로 관심 있는 부분은 사진과 글을 쓴 사람의 글을 분석하는 내용에 대해 접근하고 싶다.
물론 공부도 많이 해야겠지만 텍스트와 이미지 하나하나에 들어 있는
그 사람의 속마음을 분석하는 방법과 예시를 통하여 사진 한 장과 몇 줄의 글로도
재미난 스토리텔링을 만들어내는 것이 다음의 계획이다.


9. 저자님의 꿈을 알려주세요.
이제 사진은 누구나 찍고, 잘 찍는 사람도 많아졌다.
그런 기준에 의해 사진가의 자존을 지키고 싶지는 않다.
사진이 치유라는 키워드와 잘 어울리는 만큼 사진으로 할 수 있는 많은 재미난 일을 만들어내는 것이 꿈이다.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백승휴스타일의 포토테라피를 더욱 구체화하는 것에 집중할 것이다.


10. 그래도 못다 한 말을 남겨주세요.
누구나 뭔가를 하고 있어야 행복해진다.
나는 뭔가를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찾은 것에 감사한다.
그러나 그것은 계속된 갈구로 유지되고 완성되는 것도 알고 있다.
나에게 삶이란 생각한 것을 실행하는 것이다.
나는 그것으로 행복해지고 싶다. 나에게 진정한 행복은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이다.
결과는 자연스럽게 원하는 곳으로 가게 되어있다. 과정에 충실하다면.





백승휴 저자가 직접 소개하는 최근의 활동


 1.곤지대왕 일루전
작년과 올해 두번이나 일본에 다녀왔다. 학생들과. 일루전이라는 환영기법을 이용하여 1500년전의 곤지왕이라는 인물을 표현하는 것이었다. 더불어 이 전시는 송파구의 축제에서 부스가 제공되었고, 브로셔까지 만들어주는 멋진 기회를 갖게 되었다. 생각이 실천으로 옮긴 가장 최근의 일이며 감사할 일이다.





 2.강남구민 사진강좌
강남구청에서 주관하는 강좌인데 최단시간에 수강생 모집 완료된 강좌이다. 그리고 이 강좌의 내용은 새로운 강남찾기라는 주제로 사람들에게 일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이런 강의에 가끔 제자들을 특강에 투입하여 강의능력배양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테크닉들을 공유하는 장으로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0년이상을 사진을 찍었던 프로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 자신을 단련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3.불교방송 BBS의 힐링법석이라는 프로에 출연하여 50분간의 강의를 두번이나 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다시금 정리하고 사람들과 사진의 의미와 영향력에 대한 것들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본다.





 4.강남구 치매지원센터에서 치매를 예방하기위한 노인들에게 사진강좌와 사진을 찍어주고 전시회를 한 것이다. 이 장면은 참여자들과 촬영관련 봉사 지원자들이다. 노인들에게 자신의 아름다운 외모를 인식하고 자신감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포토테라피를 보여준 사례이다.





 5.성북구 평생교육센터에서 1년간 사진을 가르치고, 그 결과를 전시로  보여준 사례이다. 참가했던 대부분의 학생들이 참여해 성왕리에 전시를 마칠 수 있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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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9월 정기모임 ' The 2013 finale'
@ 보나베띠 공덕역점
2013.09.24. 화요일 PM 6:30






풍성한 식탁.

이번달도 어김없이 멤버의 책이 출간되어 출간기념회가 되었다.




본격 북 토크에 들어가기 앞서, 박기완군의 아이스브레이킹과 간단한 마술쇼가 있었다.



 


오늘의 주인공이 특별이 카드를 선택하는 행운을.




출긴기념 톡쇼- 조연심의 브랜드 쇼



자기 소개좀 해주시죠?

저자 백승휴 입니다. (이 후로 한참을 말이 없으심. ㅎㅎㅎㅎㅎㅎ)

여러분에게 감사. 최대조력자 지금 함께 있는 조대표다. 선의의 경쟁자가 되어 책쓰기 경쟁도 하고 여러모로 도움을 줬다.
세바시 출연 이후로 강의 많이하게 됬다. 강의를 통해 아이디어와 활력얻는다.

사진, 강의, 놀이가 잘 조화된 삶을 산다.



 

 

사진 찍는 재능은 어떻게 발견했나?

대학교 다니면서 친척집에서 얹혀살았다.
사진을 업으로 삼기로 결심한건 군대시절.
제대하니 비디오보다는 웨딩촬영이 대세가 되어 있었다.
그렇게 사진을 찍었더니 졸업무렵 2천만원이 있었다.

사진 스튜디오를 하는 중에 블로그를 개설했다.
글을 쓰다보니 막혀서 수필반에 등록했다.
중년 아주머니들이 많았다. 자연스레 그들의 사진 찍어주었는데, 사진을 찍힌 그녀들이 예뻐지더라.
사진이 치유의 기쁨을 줄 수 있겠다는 포토태라피의 전신이되었다.
포토테라피는 만들어가는 중이지 만들었다는 생각은 아직 안한다.
일하는 것에 있어서는 들이대는게 최고다. 안 되면 마는거지.
죽으면 끝인데 무엇이 두려우랴.
실력보단 관계다. 


자기만의 훈련법을 소개해달라.

12년 전 어느 탈렌트가 사진 찍으러 스튜디오로 찾아왔다.
프로필 사진을 찍는데 두 시간 반을 몰입해 찍어 감동을 이끌어 냈다.
그러다 그 분이 대학에서 강의하던 겸임교수 자리을 넘겨주었다.
35세에 학운이 왔다. 글쓰는 사진작가가 되는...
 

소통은 어떻게 하는가?
다른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한다.
중년 여성의 우울증을 사진을 대체할수 있다는 가능성.
40라운드가 온라인의 중심. 블로그 쓰기가 계기가 됨.


책이 주는 영향력은?
스튜디오에 오는 고객에게 주기.
나를 대변하는 명함용


내 생의 최고의 때는?
죽을때까지 모르지 않을까? 즐기면서 하니 괴롭지 않다. 성공할때까지 하는 거니까.
노인치매예방을 위한 사진촬영, 사진찍을때 왜 웃지 않느냐고 물으면 웃을일이 없다는 답을 한다.
나이먹어서도 뭔가를 할 수 있는 무엇을 준비해야 한다. 최고의 때는 알수 없지. 지금 하는 일은 놀이다.


책 한마디 정의
하나는 내 삶, 카메라는 매력적인 소통의 도구다.


못다한 이야기
말하고 기록하고. 내가 원하는대로 이뤄지는 것을 본다. 꿈을 꾸고 묵묵히 가는 삶을 추구한다.
정말로 돈을 벌수 있는 일은 봉사다. 3자가 나를 신뢰할 수 있는 내가 가진 달란트로 봉사하는것이 감사하고 직업적으로 좋더라.

다음달 40라운드 정기모임은 식문화 콘텐츠 개발자 이윤화 대표의 지리산은 맛있다.
김태진의 북스타쇼로 만난다.






모나미 볼펜을 마치 몽블랑 만년필인 것처럼 일필휘지한, 백승휴 저자의 친필사인.
개인별로 다 다른 멘트를 써주었다.




우리의 남은 3개월은 어떤 파이널이 될까?
나는 이 삼개월간 세상을 보는 큰 눈을 갖고 싶다.
크게 보는 분들에게 그들의 시선을 얻고 싶다.
그래서 우선 몸과 마음을 정비하기로. 3개월 후 나를 기대하시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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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리라운드 10월 정기모임
2012.10.24, 수요일 7:30
@강남 토즈

손현미, 조연심, 박현진, 강정은, 박상준, 김태진, 신영석
노진화, 백승휴, 박월선, 안계환, 김언화, 김군태, 김은주





계절 중 가장 탁월한 계절은 무엇일까요?
한 달 중 나의브랜드에 대한 고민을 하기에 가장 탁월한 시간 언제일까요?
함께 모여 서로의 브랜드를 탁월함으로 세팅해 주는 모임은 무엇일까요 ?
과거와 현재 미래를 통털어 2012년 10월23일 오후 7시에 당신의 가장 탁월한 선택은?
이토록 탁월한 모임! 탁월한 브랜드 쇼!
40라운드 정기모임을 지금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김태진의 톡톡톡
컬쳐 크리에이터 박상준 대표의 토크쇼를 준비했다.
순수미술자에서 앞으로 비젼은 그래픽이다 라는 책 한권에 꽃혀 컴퓨터 그래픽 세계로 입문하다.
전문가로 홀로설때도 회사차리겠다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했고,
당시의 사장도 니 이름 석자를 내가 이야기 했을때 부끄럽지 않게 하라고 격려해주었단다.

당당한 사장과 직원 스토리가 인상적이었다.

독립 후 2년 일을 만나면 끝까지 책임진다는 소문으로 일이 들어왔다.

HDTV가 나오면서 영상 시장이 생겨나고 아트웍과 화려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주목받을 것이라고 생각해 준비했다.
5년후 대조영 HD 영상효과에서 빛을 본다.
HD 3D 그래픽 수만명 대군, 수만개 화살이 대표적인 CG다.
땡중의 머리가 되야 한다. 이 부분에 도전해서. 한달 반만에 해결해줬다는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 미디어는 입체로 들어갈거로 예상하고
추노 이후 입체로 성룡의 러시아워로 컨버팅하고.
bbc, 파라마운트와 작업하면서 작업의 성숙기를 맞이한다.
감독과 슈퍼바이저에서 제작자의 입장으로 가려는 영화사 대표로 일한다.
이제는 콘텐츠가 중요한다고 느끼고 컨텐츠 공동체 크리에이티브 공동체를 모아서 살고 싶다.

박상준 대표의 이야기를 듣고 떠오르는 단어를 회원들에게 들어봤다.
변두리 히어로
,선견지명, 바닥, 준비, 겸손이 나왔다.

그런 그에게 있는 고민은?



외로워요~~

회원들의 코멘트가 이어졌다.
손현미  - 있어도 없어도 외롭다. 있느데 외로운 사람보다 행복할 수 있다. 동료들과의 애정에 더 해보세요. 일에 열심히 달리면 사랑이 찾아와요. 구하는 마음보다 달리면 따라온다.
조연심- 외로움을 극복하는게 20대 처럼 낭만으로 해결되지 않아요. 지금 하는 감독으로서 집중해서 성장시키면 사랑이 마음편하게 따라와요.
노진화 - 사랑과 일은 별개다. 다양하게 만나보자. 편하게. 40라운드 맴버와 차 한잔 하세요.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좋은 동지들이예요.
박월선 - 남편을 취미활동하다 만났다. 동호회를 열심히 해봐라.
김태진 - 혼자만의 헬스, 혼자만의 등산. 이게 외롭다. 100일 운동을 바로 때려치시고 동호회를 나가라.




자신을 소개하는 피티는 처음 하는거라며 긴장했던 남자.
아이가 생기고 년도별로 정리를 하고 있어요.
백수 된지 한달. 나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획자로 일만 하다보니 외로웠다.
어느날 노는걸 모르겠더라.
기획자로 돌아보니 소통과 공감을 어려워했다. 
나를 잃어버렸을때 잃어버린 관계를 회복하자고 결심.
트랜스포머. 새로운 나로 거듭나기로 했다.
새장에 스스로 갇히지 말자.

이성과 감성을 조화시키는게 좋은 기획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러가 되고싶다.
마지막 기획은 나의 장례식 메뉴얼까지 준비. 여러분이 장례식의 스텝이 될것 이다.




본인의 탁월한 점을 스스로 자랑하는 깔때기 시간.
다시한번 서로의 강점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다.

손현미 - 나는 희곡쓰는데 탁월하다. 나를 믿는다.  자족할줄 안다. 행복지수가 높다. 살려고 맘먹으면 살게된다.

벅현진 - 확실한 탁월함은 없지만 조금씩 잡지식들이 모여 응용하는 부분이다.
조연심 - 과거의 탁월함은 스스로 들들 볶아 정리를 해내는 집중력. 사람과 사람, 네트웍과 조직과 개인을 연결하는 큰 프레임을 연결하는 탁월함이 생긴것 같다.
신영석 - 기획자로서 누가 이야기 하면 머릿속에 다이어그램으로 그려지고 있다. 만드는 감각이 탁월. 머릿속에 바로 정리.
백승휴 - 취미와 특기가 사진. 남들이 잘하는걸 시샘하지 않고 내가 하는 것에 집중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박월선 - 교사로서 논리적이다, 걱정하는데 탁월하다.
김은주 - 컨설팅하는 일에 필수요소 지적질에 강함. 정확한 정보에서 공감하는 것으로 미션을 잡다.
강정은 - 현장의 분위기를 다양한 데이터 베이스화 시키는 것.
박상준 - 5년후를 내다보는 안목이 탁월. 미리준비해서 먼저 가서 기다린다.
김언화 - 견디기 인내심. 힘든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견디고 티 안내고 소화시키는 능력
노진화 - 초등4년부터 자취생활. 책임감이 길러졌다. 책임지고 성장하게 하는 힘.
김태진 -  구라. 죽을 상을 하고 왔다가 통통하고 나감. 코칭의 탁월함. 평소의 나와 신내림 받는 듯하는 상태가 있는데 그때 몰입해서 얻은결과물이 탁월. 그 순간을 가져보려 노력한다.
안계환 -  세상을 분석적으로 본다. 잘 따짐.

탁월함의 정의란 사랑하는 것. 내 일에 탁월하고 싶은 부분에 집중하면 탁월 해지는 것 같다.




조연심 의장의 폐회사.
40라운드의 정기모임 힘. 한달을 열심히 뛰고 쉴곳. 마음의 위안이 되는 곳이다.
자랑하고 싶은 탄탄한 모임.
도산 안창호의 오래가는 모임의 조건을 일설한 바가 있다.
첫째, 회비를 내야한다.
둘째, 꾸준한 책임을 해야 한다.
셋째, 한사람 한사람이 성장해야 한다.

한사람 한사람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행복하다.







드디어 출간한 김태진 교수의 책.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20대 방황하는 청춘을 위한 안내서다.




백승휴 작가의 지도 아래 다소 힘든 포즈를 취했다.
책과 조화가 좋구만 ~~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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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9월 정기모임 '소원' 

What is Your Dream?

진행: 독서경영전문가 안계환
@ 피어에비뉴

조연심, 백승휴, 김언화, 김태진, 홍난영, 임성채, 신영석, 이윤화, 손현미, 박성준, 유재숙, 박현진, 박월선, 김경호, 강정은. 




이번달 모임의 테마 '소원'인 만큼 각자 이루고 싶은 소원을 공개하기로 했다.
이왕이면 게임의 형태로 재밌게 진행한다.
큰꿈,작은 꿈을 종이에 적고 주위에 있는 사람과 짝이 된다.
상대방과 가위바위보로 해서 발언권을 얻는다. 
맘에 드는 소원에 스티커를 붙여준다.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자신이 적은 소원 두가지를 발표할 수 있다. 
꿈은 외칠수록 이뤄지기 쉽다고한다. 
내 꿈을 노출하면 주변에서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니까.  
 

김태진 - 
이번책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 /천만 젊음의 멘토
이윤화 - 
팜레스토랑 작업 하고 책으로 발간하기
조연심 - 놀고 먹고 글쓰며 살기
신영석 - 작은 이벤트를 해도 감동있게. 청산도 느린우체통 같은 감동. 그럴려면 여유가 있어야겠다. 더 열심히 산다. 올연말 책을 쓰겠다.
김경호 - 자유인, 일하고 싶을때 일하고 쉬고 싶을때 쉰다. 많은 자유인을 친구로 두는 것.
박월선 - 결혼 5년차 아이갖는 것.
홍난영 - 책을 한권 더 쓴다. 청년창업에대한 안내서. 
김언화 - 건강을위해 살을 빼자.
임성채 - 비즈니스 전략가. 사람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사람. 많은 네트워크를 가지려고 노력. 
박상준 - 내년 5월 기획한 시나리오 크랭크인 되기를
손현미 -  학연.지연의 연결고리가 없어 힘들어하는 예술가들을 케어할수 있는 문화솔루션 공동체를 이루고.
유재숙 - 날나리가 되겠다. 자기 안의 자기를 낳아서. 진행하는 캠프에 예약자가 3개월간 줄서기. 
브랜든조 - 호주에 살아요. 한국영화전용관을 오픈했었다. 아이템만 개발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백승휴 - 노인테라피를 위한 전국 투어. 아이들 학교 휴학. 
강정은 - 재능윈윈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한 성공. 그것으로 이력서 없이 취업하는 책을 쓰겠다. 
박현진 - 컬투어 런칭해서 정상화시키자.
안계환 - 아픈아이가 잘 이겨내기를.




발레리나가 운영하는 청담동 미국식 일본퓨전 레스토랑. 

롤스시가 딱 미국식 퓨전요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짬뽕 스타일의 해물 우동, 블루베리 향이 나는 간장에 찍어먹는 새우튀김
튀긴 꽃빵과 양념치킨의 융합, 고추장 양념을 얹은 바베큐 등 퓨전하느라 국경선을 없앴어요. ^^
피어에비뉴(링크)






김태진의 톡톡톡 - 게스트 김언화 

새로 도입한 토너. 고민을 의뢰하고 일행들이 참여하여 의견을 보태는 방식을 도입하기로 함. 
김언화 샘의 고민은? 
"전 선택의 순간이면 판단, 선택을 한 켐포씩 늦게 해요. 그게 고민이예요." 

장면1. 대학졸업 후 학원을 운영할것인가 홈스쿨링을 할 것인가.
결국 모험을 줄인 홈스쿨링을 하자. 그러다 20년…

장면2. 미술치료 전문가로 성장하면서
과감하게 할 것이냐, 좀 더 실력을 쌓고 할 것인가

결국 다음에 한다고 하면 기회는 또 안오더라.  이런면이 늘 안 좋기만 한가?

즉석피드백
손현미 - 남을 의식하는거다. 타인에 따라 다 다른평가가 나오는거다. 
보는 이에 따라 다른 것을 나의 단점으로 받아들이지 말아라.
타인에 의해 내가 우유부단한 사람이 될수도 있고 신중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 나를 믿는게 가장 중요하다. 

김경호- 사람간의 일을 할 경우  타인과 비즈니스를 해야 하는 경우는 상대가 결정하게끔 신중을 다한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고민하지 않는다. 내가 하면 경력이라도 쌓이지.

유재숙 - 동전을 던져라. 얼버무리리고 망설이는건 내가 이익이 반반이기 때문이다.

신영석 - 나와 완전 반대다. 나와 믹스하면 딱 좋겠다. 나는 너무 지르는 타입. 짜장짬뽕. 하나님께 기도하던 사람도 있었다. 응답달라고 하나님 괴롭히지 말고 니가 먹고 싶은걸 먹어라. 다들 정답은 자기 맘 속에 있더라.

임성채 - 개인사업자 3년이면 무르익을 때. 바로 실행하세요. 






박현진의 쇼쇼쇼 - 게스트 조연심 

개인브랜드 전문가. 나는 지식소통가다.
이사람들 소통시키려고 했던. 브랜드 관련책 3권을 냈다.

내가 좋은걸 하다보면 일이 된다.
매일 쓰게 되더라, 이력서를 다시 썼다. 
제안도 수십번 해봤다. 실행은 안해봐도 제안서는 다 써봤다.

필요로 하는 사람이 오더라. 많이 알려지고 싶을 일이 없다. 아부 안해도 된다. 도도하게 산다. 
즐기면서 일을 하되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데드라인 맞추기. 순간을 즐기면서 몰입하기. 

에우다이모니아의 삶을 사는 것이 그녀의 꿈이다. 
잘하는 것을 훈련하여 행복해지는 것. 
여행하고 놀고, 먹고, 글쓰며 사는 것이다. 

지식소통가 조연심의 인터뷰 보기 (http://sentipark.com/569)


 

오늘 발표한 소원을 다시한번 적었다.
인증샷까지 날렸으니 다들 자신의 인생에 매진할 지어다.  



* 오늘 모임의 협찬 : All That Weathers. 인더레인- MOOV 
행운의 주인공은 여성 3인방.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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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라는 주제로 오프닝 하는 백작가님의 이야기.
하고 많은 소재 중 개를 찍어 개작가로 불리던 시절. 뚝심있게 빌고 나가 5년만에 갤러리에서 사진전을 했던 것을 이야기했다.
회원들의 도전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강정은양은 나꿈소의 무대에 섰던 것으로 생애 최초로 큰 무대를 섰던 감격을 나눴다.
나는 드디어 월급쟁이로서의 삶을 접고 새도전을 하게 되었다. (안대표님이 일인창조기업으로 컨설팅을 해주시기로 했다)

김언화 대표는 미술을 선택하고 미술을 전공하게 된것.
박월선 교사는 전주를 떠나 경기로 임용고시 도전을 한 것.
김태진 교수는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교육자로서의 삶을 살게 된 것.
김경호대표는 자신의 사업을 하기로 결심한 후 일상이 모두 도전이었다고 했다.
안계환 대표는 이번에 새 책나왔고 앞으로 중국역사기행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연심 의장은 일연에 한권 책을 내자. 4년째 도전을 공표하고 지켜나가고 있다. 몰입하게만드는 드라마 극복자.
이제는 개인의 성공에서 다른사람들의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싶어 작가세상에이전시 오픈했는데 2달만에 벌써 작가 40명 모였다.




김태진의 톡톡톡 Guest 김군태 대표
현재 하는 일은 강연기획하고 운영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페덱스에서 회사생활을 하다가 창업을 하고파 나옴.
두번의 실패와 세번째 창업인 소셜커머스를 순발력있게  철수하고 현재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앞으로 하고 싶은것 미래  행복나눔 자금투자
시골서 자란 도서관의 부족을 경험.
백백킹하면서 그나라 도서관을 가보면서 관찰했다. 마을마다 자립형 도서관을 짓고 싶다.
고향에서 첫 도서관을 짓고 싶다. 이미 부지도 만들어놨다. 야무진 꿈.
앞으로 꿈. 카네기 도서관 2000개.보다 하나라도 많은 도서관을 지어 그중 하나의  도서관을 선택해 사서가 되고 싶다.
강연자들 네트워크도 만들어 소규모 강연 특강을 여는것도 꿈. 게릴라 특강.
http://40round.com/1450

새로운 코너. 청강자 중에서 무작위로 한분을 선정. 원포인트 브랜드 어드바이스를 하기로 했다.
조연심 의장의 촌철살인 조언.
미래의 꿈관장과 과거의 경험들과 연계되는게 없어요.
왜 도서관장을 하고싶어하는지 지속적인 브랜드를 노출해보세요.
그리고 왜 김군태의 도서관을 이용해야 하는지,
왜 그게 김군태가 행복해지는지를 꾸준히 온라인 노출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부분이 정해졌다면 말이죠.

독서전도사 김창화 대표도 덧조언.
우리동네 작은 도서관은 제가 하려던거에요. 우리나라 도서관을 개인이 하는게 정말 어려워요.
작은 공부방을 책 5천권씩 만들어 사업적으로 펼쳐나가는거예요.
아파트 동마다 집어넣자 하는게 꿈이죠.



박현진의 쇼쇼쇼 Guest 이윤화 대표
이태원하면 맛기행 - 이태원은 더는 이태원 살인사건이 연관검색어가 아니다.
마을 권역도 음식권역으로 나눈다.
할람처럼. 빵의 시대도 효모발효빵으로 열렸다.
케익은 과자에 속한다.
이스트가 들어가 발효하는 것은 빵, 첨가물이 들어가는 것은 과자로 분류한다.
서양의 밥이 빵이라면 한국에서도 빵이 강해서 단맛이 강한 케익이었으나 좋은 빵에 대한 요구가 커져서 빵이 뜨기 시작했다.
오월의 빵 옆에 머핀만 다루는 빵집이 있을 정도로 빵에 대한 세분화도 이뤄진다.
이태원도 한 권역을 보는 것이 일중의 하나.
음식의 장인들을 연관해 탐구 소통하는 사람으로 게스트로놈이라고 정의한다.

박현진의 쇼쇼쇼 미리 인터뷰 보기 http://sentipark.com/537
이윤화 대표의 쇼쇼쇼 라이브 보기 http://sentipark.com/539


두번째 책을 출간한 안계환 대표의 1인창조기업 
40라운드 회원에게 사인이 담긴 책도 선물하고 기념촬영




이번 모임의 라스트 컷.
교실에서 깨달음 얻는 순간의 모습을 환의에 찬 표정으로 묘사.
이런 학생들만 있으면 가르치는 사람들은 행복할 듯.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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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엑터스 오MC 잡코리아 기획
오MC의 기획 첫 무대이기도 하고 40라운드 백작가님의 세바시에 이은 강연무대이기도 해서 응원과 자극받으려고 참가.

사회가 이만큼 변했는데 학생들의 꿈을 들어보면 의사, 검사, 변호사... 수십년전과 같다.
그들이 이런 직업을 꿈꾸는 이유는 분명한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의사는 의대가면 되고, 검사는 사시를 패스하면 되는거다.
만약 다른 일의 세계를 안다면 꿈을 꾸는 사람들을 만난다면, 청소년들의 꿈도 달라지지 않을까. 
꿈PD, 포토테라피스트... 생소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꿈을 이야기 한다.
더구나 이들은 자신의 꿈을 파고들어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오종철 mc의 편안한 사회와, 4분의 연사들의 꿈 이야기 시작.
백작가님의 '도전'에 관한 이야기가 첫 스타트.
사진작가들이 인물을 찍을 때 나는 개를 찍었다. 그것이 나의 블루 오션이었다.
그것으로 예기치 않은 전시 제안이 오고 현재는 '여성'이라는 키워드로 작업한다.
앞으로 메이크업, 패션, 사진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워크숍 프로그램을 런칭하는 것이 꿈이다. 
(그 워크숍에 여행파트를 기획하는게 내 꿈이다. ^^)



 


간단하게 연사들이 모여 관객들의 질문을 나눈 시간이었다.





이번에 잡코리아가 CI도 변경했다.
CI가 공교롭게도 말풍선 같다. 이 곳에 꿈을 그려 넣자.




백작가님의 뒤를 이어 40라운드 막내, 강정은양이 당당히 8월의 무대에 서는구나.  
호호, 다음번엔 나도 꿈을 외칠 준비를 해야겠구나.




 

DID 마스터 송수용 대표. DID는 들이대의 약자.
무조건 들이대는게 아닌 자신을 객관적으로 들여다 보고 자신의 꿈을 향해 들이대자.
그러면 꿈이 점점 커져버린다.
포토 스마일, 치즈~ 대신  들이대~ 로 통일해서 인증샷 찍다.





150석 만석. 첫 스타트 대성공. 오MC 현재 식스팩 나오는 중. 
작년에 처음 봤을때는 살집이 있었는데 나날이 복근이 생기는 중.
 
오MC 처음 기획제안시 기업측에서는 '누가 남의 꿈을 듣겠어요'라며 부정적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꿈이라는 건 좀더 자신을 발견하고 꿈을 실제로 말하고 적는 과정에서 좀더 현실돠 된다고 한다. 

최근 뉴욕으로 토크쇼 녹화를 하러 다녀온 오MC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몇년 심심풀이 삼아 드림보드를 만들었다.
잡지에서 좋아하는 이미지를 오려 붙여 놓고 잊었다가 얼마전 그때의 드림보드를 찾았다. 
놀랍게도 80%정도는 이루어졌다고 한다. 

혼자만 아는 것은 그냥 혼자 아는것이다.
꿈을 꾸고 꿈을 말하고 꿈을 같이 꾸자.

같이 성장해요.연예인과 팬클럽의 관계가 아니다. 발전적인 꿈을 꾸고 나누고 성장하는 것.
이것이 오MC 함께하는 리액터스들의 모토가 아닌가.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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