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탓하기도 지겹다. 목 아프다.
밤에는 공기가 맑아질까 싶어 뛰어봤지만 호흡 컨디션은 여전하다.
음식을 먹은지 2시간 가량 지난 것 같은데 속도가 나질 않는다.
같은 시간 동안이지만 0.4km가량 덜 뛰게 된다.
러닝머신만 있는 동네 작은 헬스장을 찾아야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오전 10시에 달리다.
미세먼지 경보가 울린 어제 달렸더니 목이 따끔거린다.
숨도 안차고 쉬지 않고 15분은 달릴 수 있지만 목이 아프다.
설마 그깟 15분에 호흡기 영향을 받을까 싶기도 하고
걱정도 되서 이래저래 자료를 찾아보니 보통 심각한게 아니다.
오늘도 뿌연 하늘이지만 달리기를 했더니만
황사의 중심에 같혀있다 온 느낌이다.

달리기를 하며 환경문제를 고민하는 날이 오다니.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939,190
Today : 74 Yesterday : 255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774)
About (21)
강의&워크샵 (138)
브랜드 코칭 (40)
브랜드 인터뷰 (73)
프로젝트 (208)
칼럼 (96)
브랜드 네트워크 (219)
일상의 기록 (706)
여행기획&기록 (248)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