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닭가슴살, 고추장, 캐첩, 다진마늘, 깨, 매실액기스, 설탕, 간장

조리법:

1. 끓는 물에 삶아 썰어놓은 닭가슴살에
2. 위 소스를 끼얹어 살살 버무린다.
3. 후라이팬에 투하. 볶아낸뒤 담아냄




요렇게 시간날때 만들어 놓은 소스~
레시피는 지난 포스트 참조~
http://sentipark.com/351







매콤함을 가미하기위해 냉동보관중인 청양씨를 불러옴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둘러주고 센불에 볶기.
이미 익은 가슴살이므로 열만 살짝 가미해주는 기분으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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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끝 스토리


간단하기 짝이 없다.
사실 닭가슴도 예전에 삶아놓고 냉장보관,
소스도 한꺼번에 만들어서 냉장보관.
청양고추도 다져놓고 냉동보관.
이러고 나니. 요리한다고 손을 댄것은 양배추 찢어 접시에 올린것 밖에는 없다.

이러면 섭생해결하기 귀찮아 굶게 되는 혹은 아무거나 사먹게 되는 폐단을 줄일 수 있다.



- 2009년 2월 15일의 레시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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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찢어둔 닭가슴살, 초장, 쇠미역(곰피)

조리법:
1. 쇠미역을 끓는물에 데치고 잘 썰어둔다.
2. 닭가슴을 싸준다.
3. 초장을 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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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끝 스토리

마트에 갔다가  해초류 코너에서 이상한 물건을 발견.
얼핏 미역같기도 한데 꼬물고물 한 것이...   미역같기도 한데,  미역생김새와는 또 다른.
굳이 재현을 하자면 요런모냥 ▼




+ 아줌마 이게 머에여?
= 곰피
+ 곰피?? 그게 머에요?
= 일단 초고추장에 찍어 시식혀봐.  아가씨들 이런거 먹어줘야대..
+ 곰피? 해초에요?
= 쇠미역이라고 하는데 곰보자국도 났다고 곰피라고 불러~ 한팩에 천오백원 싸니깐 가져가~~


호기심에 일명 곰피라고 불리우는 쇠미역을 장바구니에 담아왔다.





막상 펼쳐보니, 파릇파릇하던 색은 어디로 가고 고동색 해초류가 뿌리를 드러내고 있다.
이것을 잘 집어서 끓는 물에 살짝, 아주 살짝 데치면,
예의 그 알흠다운 바다의 신선함을 닮은 초록색으로 변신한다.




찬물에 얼른 행구어서, 뿌리부터 다듬어 썰어내려 하니...




줄기의 모양이 너무 특이하여...
그냥 썰어 초고추장에 찍어먹자라는 초기의 마인드가 바뀌어..
부랴부랴 며칠전 삶아 샐러드로 해먹고 먹고 남은 찢어 발긴 닭가슴살을 수습하여...






이렇게 돌돌돌 말아 보았다.
맛은...음...
퍽퍽한 닭가슴살과, 촉촉한 쇠미역이 초장과 함께 은근히 상호조화가 되더라.
재료도 육지의 단백고기와, 바다의 해초가 조화가 되어 신선한 느낌...
둘다 밀도가 높은 편이라 씹을 때 비슷한 강도로 씹혀서 식감이 꽤 괜찬은편.
이상 말도 안되는 얼렁뚱땅 요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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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피 정보

쌈미역의 대표라 할수 있는 곰미역은 기존 물미역의 부드러움과,
다시마의 뻣뻣함을 반반 담은 독특한 미역이라 할 수 있다.
꼬들꼬들 하며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쌈미역으로 꽤 인기를 누린다.
미역이나 다시마와는 달리 잎 부분에 구멍이 숭숭 뚫려있다.
그래서인지 곰보자국 같다는 의미에서 곰피라고 불리는 듯하다.
칼슘이 풍부해 스트레스 및 골다공증의 예방이 되며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변비, 피부보습, 빈혈 등에 좋다고 한다.



- 2009년 2월 20일의 레시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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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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