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7월 정기모임 '休'
드레스코드 : 바캉스
진행 : 브랜드분과
2012. 7. 18. @강남 핫도거스

참석 : 박현진, 김창화, 김정기, 반경남, 조연심, 김언화, 백승휴, 김군태, 홍난영, 박월선
강정은, 안계환, 김태진, 노진화, 김경호, 유동인 16명




식사를 하면서 한달만에 만난 얼굴들 인사. 각자 어떤 바캉스 패션을 하고 왔는지 살펴보는 시간.




김경호 대표의 제안으로 Surfing USA 음악에 맞춰 율동 따라하며 오프닝했다.




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각자 1분 발표. 7월 2012년 절반이 훌쩍 지났고 
지난 반년 가장 인상깊었던 일을 나누고 드레스 코드를 설명하는 시간.
가장 빼어나게 어필을 잘 한 사람에게 각자 갖고 있는 스티커 2장을 붙여준다.
무려 회비 1만원을 면제해주기에 열심히 어필중이다.






김창화 대표는 수년만에 꺼내입은 검정 깔맞춤 코드.
고객미팅을 하느라 정장을 입었는데 오늘의 드래스코드를 위해 모임 전 집에 들러서 갈아입고 왔다.
백승휴 작가는 이날을 위해 운동복을 모조리 새로 구입했다.
운동복을 입으면 힘이 솟는지 등산화의 성능을 시험하느라 벽타기를 선보이기도.
반경남 대표는 시원하게 쿨자켓을 걸치고 오셨고
김경호 대표는 프리한 복장인데 은근 푸른색 하의와 스트라이프로 멋낸듯 아닌듯한 고도의 멋내기를 했다.
휴가복장이 아닌 분들은 낮의 비즈니스 복장이다. 그럼에도 살짝 우겨본다. ㅎㅎ




김태진 톡톡톡.
40라운드 프로젝트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3가지로 영상촬영을 한 박월선 교사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었다. 
기록의 두려움으로 무척 괴로웠지만 본인을 돌아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오늘따라 붉은 드레스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는데 오늘의 드레스 컨셉은 음악회를 보러 여행을 가는 컨셉이었다. 



박현진의 쇼쇼쇼.
우리는 평생 자신에 대해 고민한다. 고민하지 않는 자 생에 의미가 있을까.
게스트 안계환 대표를 모시고 '평생 할수 있는 당신의 업을 만들어라'는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내가 안계환 대표를 인터뷰하면서 가장 부러웠던 말이 '30년간 할 일을 찾았다.' 였다.




노진화 대표가 책 출간을 했다.
브랜드 스토리 마케팅. 갖 나온 따끈따끈한 책에 친필 싸인을 받아 기념샷.

 


오늘의 베스트 샷이 아닐까 싶다.
가장 베스트드래서 두명을 뽑아 눈에 띄는 곳에 (이를테면, 이마, 콧등, 귓볼, 뺨) 스티커를 붙여주라고 했더니 
정말 눈에 띄게들 붙여주셨다.
벽타기 쇼까지 불사하는 백승휴 작가에게 무려 7개의 별이 돌아갔다.
참고로 여자 베스트 드레서는 나였다. ㅎㅎ




번갯불에 콩볶아먹듯 3시간이 훌쩍 지났다.
벌써 2회째 정기모임을 진행해서 그런지 전보다는 좀더 익숙해지긴했다.
다음에는 좀더 색다를 주제로 변화를 줘봐야겠다. 

아, 그러고보니 베스트 샷이 하나 더 있다.
이게 우리 모임의 성향을 말해주는 컷.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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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소풍'

5월 16일 7:30 @강남 SIDA




새로운 직업이 생길것같다고 말씀하셨다. 대리 MC.
원래 하기로한 진행자가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못하게 되자 지난 3월 모임에 이어 급작스럽게 진행자로 찍혔다.
그만큼 애드립과 안정된 진행의 김태진 교수님이다. 사진을 보라 사전에 연습된것 처럼 자연스럽지 않은가.

이어 한달간 있었던 자유로운 소개가 이어졌다.  
박월선 - 바우덕이 축제를 다녀왔다. 콘텐츠가 쌓이는 개념을 발견해서 기쁘다.
김은주 - 5월2일에 아버지 상을 당하고 삶의 간절함을 다시한번 느꼈다.
김창화 - 힘들었던 부친상, 힘이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정은 - 대학친구들과 난지캠핑으로 에코미션캠핑 다녀왔다.
박현진 - 경험을 교환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40라운드 멤버들을 호스트로 초대하고 싶다. 
손현미 - 작가 손현미를 넘어 제작자 손현미로 연극 '死번출구'를 위해 살고있다. 이런 사정을 듣고 어느분이 금일봉을 건네주었는데 봉투에 마중물이라고 써있었다. 아직 열어보지도 않았다. 그분도 넉넉하지 않는 형인걸로 아는데 큰 감동이었다.
김경호 - 큰 일 두 건을 처리하느라 바쁜 한달이었다. 국제전화 싸게걸기 어플이 출시되었다. 무료니깐 해외 나갈때 유용해요.




김태진의 톡톡톡 - Guest 바디스토리 유코치를 만나다



유코치 하는 일? 
건강, 미모, 도전에 관한 도움을 주고 있다

스포츠와의 시작은?
유도로 시작해서 체대 들어갔다가 잦은 부상. 몸에 대한 연구 결론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내 몸을 내가 관리하자는 것이 인연이었다. 
그러다가 바디빌더로 전향하게 되었고 가장 힘든 대학 시절을 보냈다.
이미 운동을 많이 햇던 사람이라서 모든 것을 백지화 하고 새로 시작해야했기 때문이다.  
체대 출신의 엘리트 스포츠인 출신으로서의 … 자만심이 성장을 방해했다.
10키로 무게를 들면서도 100키로 이상의 자극을 찾아내어 느끼는 것이 웨이트레이닝의 시작이다.
기본 자세를 익히는 것을 3년 반복. 심적, 정신적 힘든 웨이트 트레이닝 입문기.

선수로서 성공하기 힘든 부상. 타고난 체형과 체력이 타고나지는데 시합을 나갈수 없다는 절망감. 
운동선수 입장에서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코치로서는 누구보다 잘 가르칠 수 있는 자신감이 강해지기도 했다.  

29살때 트레이너. 후배 트레이너를 조련하기 시작
변화를 원하는 절박한 트레이니,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재료 확립.
선수들을 내보냄으로서 이 사람을 통해 한풀이. 행복을 느꼈다. 나는 코치일때 더 멋있다고 느낀다. (그런 생각 감동입니다.)


심리학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육체와 정신은 같이 키워져야 한다. 
운동에는 때를 기다리고 준비할줄 알아야한다. 준비안된 상태로는 요요나 정신적인 압박이 온다. 
유코치의 몸에 대한 철학은 아름다워야 한다.건강미 균형미 자연미. 둥그런 원처럼. 매끄러운 흐름. 원에 가깝게 만들면 기능적으로도 좋아진다. 다각적인 운동프로그램 고려한다.

운동의 기술과 방법을 알았으나 트레이너로서 
몸을 만들어쓰나 정신적 상처받는 사람들을 경험하고 심리학 공부 시작. 여러 성격파악도구, 성향별로 티칭법 노하우 생기기.
그래서 같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엘리트 스포츠는가  경기력 향상. 어떻게 승리하느냐에 촛점을 맞춘다면  
생활 스포츠는 어떻게 운동을 통해 행복해질수 있느냐를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운동을 통한 즐거움과 행복찾기를 연구하겠다. 
바디스토리 책을 내겠다.  운동을 두려워하는 분들의 동기부여 하고 아카데미를 통해 트레이너를 길러내겠다. 

토크쇼가 끝난 후 많은 질문이 들어왔다. 역시 건강과 아름다운 은 모두의 관심이다. 





박현진의 쇼쇼쇼 - Guest 온라인브랜드디랙터 강정은
 


지난 미리 인터뷰에서 살작 공개했던 대로 그녀의 성장 키워드는 모범생, 홀로서기, 멘토다. http://40round.com/1361






환영합니다 초대손님 인사말



글로벌 멘토 대표. 멘토를 찾아다니는 남자. 김군태 대표님
안계환 대표님의 초대로 모임에 참석했고 덕분에 좋은 시간 가졌다고 말씀하셨다. 





개성넘치는 스타일의 슈퍼맨 박상준 대표님. 명함교환시 슈퍼맨 소개하셔서 인상적이었다. 
영상에서 특수효과 그래픽의 전문가다.  아이패드에 그간의 포트폴리오를 담아와 보여주셨다.
그동안 CF며 영화에서 본 영상들이 대거 포진. 
2009년 부터 내것을 해야겠다 싶어서 공부했다고.




몽골에서 오신 자야트 대표. 자야트는 몽골어로 '희망'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몽골항공 한국 총판매, 한국어 공부를 하려고 여행을 하다가 여행관련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과는 20여년의 인연이다. 5년 전에 90kg 이상나갔는데 각고의 노력으로 30kg이상을 감량했다.
그래서 그런지 유코치의 톡톡톡 시간 후 가장 긴 질문을 해주셨다.  ^^


덧.
한달에 한번의 만남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느낌.
이런 모임을 운영하고 함께 발전하는 느낌이 너무 좋다.
자신의 일을 즐기며 자신의 이름으로 살려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받기 때문이다.
이들의 인생은 즐겁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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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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