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났다.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았던 분리수거 현장. 

누군가가 식사 하고 세세한 분리수거를 지도했으면 좋았을 걸,

밥먹고 다음 프로그램 진행하기 급급하여, 맨손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안타까운 사연이...




그런데 하다보니 이력이 붙고 다들 신들린듯 분리수거에 매진.

이런것도 해보니 재밌네.




도시락 맛있었는데 식어도 맛있다.

딱 남은 스텝이 먹을수 있을 만큼 남아있던 도시락 덕에

출출한 저녁을 오붓하게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하면서 회고하는 여유있는 시간.

다들 얼굴이 다크가 되어있는 듯.






전반적인 회고평은,


좋았던 점.

- 토요일의 프로그램을 자원해서 온 만큼 아이들의 태도가 좋았던 점.

- 캠프 이주 전에 스텝을 모으고 일주일 전에 오프라인 회의를 하고 하루 전 온라인으로 화상회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팀워크 최고였던점. (이 정도면 더는 말이 필요 없다.)
- 처음 겪어보는 캠프 진행에 큰 사고 없이 좋은 경험을 얻게 된 점.
- 아이들과의 시간이 좋았다.

아쉬운 점.

- 도시락 분리수거 및 뒷정리.

- 생각보다 풍선이 작았다.

- 유투브를 아이들이 생각보다 활용하지 못하게 했던 점.



이날 이후 다음날 새벽같이 일어나 방콕으로 출국해야 했다.

뻐근하고 보람찬 하루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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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진로캠프 꿈사관학교 

일정: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장소:인천디자인고등학교 

대상: 인천지역 10개 고교 중 5개 고교 참여

(인천디자인고, 청학공업고, 계산공업고, 인천기계공고, 인천하이텍고 1,2학년 102명 )

프로그램:드림SMP 

 꿈을 찾고Seek, 그 꿈을 이미지로 만들고 Make, 나 자신과 약속하게 하는 Promise 과정

Brand Your Dream 꿈사관학교 /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리라






마지막 시간이 되었다.
드림갤러리로 많은 표를 받은 3T 보드와 드림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최후의 3인을 선발.
[조연심의 브랜드쇼]를 진행한다.
각자의 꿈을 발표하고 토크쇼로 끼도 선보였다.



둠칫 두둠칫. 은근 중독성 깊은 비트.
무대 밖에 있을 땐 몰랐는데, 무대 위로 올라오니 끼가 넘친다. 






이제 아침부터 숨가쁘게 달려온 꿈의 마지막 장식.

나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




진지하게 꿈을 그리는 친구.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친구.




무척 진지하게 그리고 쓰고 있었다.





그리고 4분 30초의 약속.

나에게 주문을 건다. 난 행복하게 내꿈을 지켜나갈꺼야~~











불안, 부정, 의심의 감정은 모조리 날숨으로 불어 던져버리자.

난 행복하게 꿈을 이뤄가야 하니까.






딴짓 하는 거 아님.

오늘의 감상평을 SNS로 전송하는 중임.



실시간을 사진과 함께 올라오는 메시지들.




감동의 메시지를 쓴 학생을 선발, 협찬받은 도서를 증정해 주었다.






다음은 오늘 함께 한 선생님들의 한마디를 듣는 시간.

짧은 만남이 아쉬워요~~








여러분, 내년에 또 만나요~~ 늘 꿈꾸시기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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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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