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리라운드 10월 정기모임
2012.10.24, 수요일 7:30
@강남 토즈

손현미, 조연심, 박현진, 강정은, 박상준, 김태진, 신영석
노진화, 백승휴, 박월선, 안계환, 김언화, 김군태, 김은주





계절 중 가장 탁월한 계절은 무엇일까요?
한 달 중 나의브랜드에 대한 고민을 하기에 가장 탁월한 시간 언제일까요?
함께 모여 서로의 브랜드를 탁월함으로 세팅해 주는 모임은 무엇일까요 ?
과거와 현재 미래를 통털어 2012년 10월23일 오후 7시에 당신의 가장 탁월한 선택은?
이토록 탁월한 모임! 탁월한 브랜드 쇼!
40라운드 정기모임을 지금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김태진의 톡톡톡
컬쳐 크리에이터 박상준 대표의 토크쇼를 준비했다.
순수미술자에서 앞으로 비젼은 그래픽이다 라는 책 한권에 꽃혀 컴퓨터 그래픽 세계로 입문하다.
전문가로 홀로설때도 회사차리겠다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했고,
당시의 사장도 니 이름 석자를 내가 이야기 했을때 부끄럽지 않게 하라고 격려해주었단다.

당당한 사장과 직원 스토리가 인상적이었다.

독립 후 2년 일을 만나면 끝까지 책임진다는 소문으로 일이 들어왔다.

HDTV가 나오면서 영상 시장이 생겨나고 아트웍과 화려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주목받을 것이라고 생각해 준비했다.
5년후 대조영 HD 영상효과에서 빛을 본다.
HD 3D 그래픽 수만명 대군, 수만개 화살이 대표적인 CG다.
땡중의 머리가 되야 한다. 이 부분에 도전해서. 한달 반만에 해결해줬다는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 미디어는 입체로 들어갈거로 예상하고
추노 이후 입체로 성룡의 러시아워로 컨버팅하고.
bbc, 파라마운트와 작업하면서 작업의 성숙기를 맞이한다.
감독과 슈퍼바이저에서 제작자의 입장으로 가려는 영화사 대표로 일한다.
이제는 콘텐츠가 중요한다고 느끼고 컨텐츠 공동체 크리에이티브 공동체를 모아서 살고 싶다.

박상준 대표의 이야기를 듣고 떠오르는 단어를 회원들에게 들어봤다.
변두리 히어로
,선견지명, 바닥, 준비, 겸손이 나왔다.

그런 그에게 있는 고민은?



외로워요~~

회원들의 코멘트가 이어졌다.
손현미  - 있어도 없어도 외롭다. 있느데 외로운 사람보다 행복할 수 있다. 동료들과의 애정에 더 해보세요. 일에 열심히 달리면 사랑이 찾아와요. 구하는 마음보다 달리면 따라온다.
조연심- 외로움을 극복하는게 20대 처럼 낭만으로 해결되지 않아요. 지금 하는 감독으로서 집중해서 성장시키면 사랑이 마음편하게 따라와요.
노진화 - 사랑과 일은 별개다. 다양하게 만나보자. 편하게. 40라운드 맴버와 차 한잔 하세요.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좋은 동지들이예요.
박월선 - 남편을 취미활동하다 만났다. 동호회를 열심히 해봐라.
김태진 - 혼자만의 헬스, 혼자만의 등산. 이게 외롭다. 100일 운동을 바로 때려치시고 동호회를 나가라.




자신을 소개하는 피티는 처음 하는거라며 긴장했던 남자.
아이가 생기고 년도별로 정리를 하고 있어요.
백수 된지 한달. 나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획자로 일만 하다보니 외로웠다.
어느날 노는걸 모르겠더라.
기획자로 돌아보니 소통과 공감을 어려워했다. 
나를 잃어버렸을때 잃어버린 관계를 회복하자고 결심.
트랜스포머. 새로운 나로 거듭나기로 했다.
새장에 스스로 갇히지 말자.

이성과 감성을 조화시키는게 좋은 기획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텔러가 되고싶다.
마지막 기획은 나의 장례식 메뉴얼까지 준비. 여러분이 장례식의 스텝이 될것 이다.




본인의 탁월한 점을 스스로 자랑하는 깔때기 시간.
다시한번 서로의 강점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었다.

손현미 - 나는 희곡쓰는데 탁월하다. 나를 믿는다.  자족할줄 안다. 행복지수가 높다. 살려고 맘먹으면 살게된다.

벅현진 - 확실한 탁월함은 없지만 조금씩 잡지식들이 모여 응용하는 부분이다.
조연심 - 과거의 탁월함은 스스로 들들 볶아 정리를 해내는 집중력. 사람과 사람, 네트웍과 조직과 개인을 연결하는 큰 프레임을 연결하는 탁월함이 생긴것 같다.
신영석 - 기획자로서 누가 이야기 하면 머릿속에 다이어그램으로 그려지고 있다. 만드는 감각이 탁월. 머릿속에 바로 정리.
백승휴 - 취미와 특기가 사진. 남들이 잘하는걸 시샘하지 않고 내가 하는 것에 집중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박월선 - 교사로서 논리적이다, 걱정하는데 탁월하다.
김은주 - 컨설팅하는 일에 필수요소 지적질에 강함. 정확한 정보에서 공감하는 것으로 미션을 잡다.
강정은 - 현장의 분위기를 다양한 데이터 베이스화 시키는 것.
박상준 - 5년후를 내다보는 안목이 탁월. 미리준비해서 먼저 가서 기다린다.
김언화 - 견디기 인내심. 힘든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견디고 티 안내고 소화시키는 능력
노진화 - 초등4년부터 자취생활. 책임감이 길러졌다. 책임지고 성장하게 하는 힘.
김태진 -  구라. 죽을 상을 하고 왔다가 통통하고 나감. 코칭의 탁월함. 평소의 나와 신내림 받는 듯하는 상태가 있는데 그때 몰입해서 얻은결과물이 탁월. 그 순간을 가져보려 노력한다.
안계환 -  세상을 분석적으로 본다. 잘 따짐.

탁월함의 정의란 사랑하는 것. 내 일에 탁월하고 싶은 부분에 집중하면 탁월 해지는 것 같다.




조연심 의장의 폐회사.
40라운드의 정기모임 힘. 한달을 열심히 뛰고 쉴곳. 마음의 위안이 되는 곳이다.
자랑하고 싶은 탄탄한 모임.
도산 안창호의 오래가는 모임의 조건을 일설한 바가 있다.
첫째, 회비를 내야한다.
둘째, 꾸준한 책임을 해야 한다.
셋째, 한사람 한사람이 성장해야 한다.

한사람 한사람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행복하다.







드디어 출간한 김태진 교수의 책.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20대 방황하는 청춘을 위한 안내서다.




백승휴 작가의 지도 아래 다소 힘든 포즈를 취했다.
책과 조화가 좋구만 ~~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이번 톡톡톡과 쇼쇼쇼에서는 약간의 진행에 변화를 주었다.
톡톡톡에서는 토크쇼 진행이 끝나고 질문을 받기로 했고, 쇼쇼쇼는 쇼를 마치고 이미지와 스피치 피드백을 받기로 한 것이다.
극작가 손현미 & 인상학전문가 김은주의 현장 컨설팅이 진행되었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터닝포인틀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기회도 소중한데 두분의 전문가가 이미지와 스피치 피드백을 해준다니.
박현진의 쇼쇼쇼의 게스트는 무조건 지원하고 볼 일이다.
이 포스트는 두분의 피드백을 정리해둔다.




청바지에 하얀 재킷을 입고 발표시에는 초록 파일을 들었다.





인상학 전문가 김은주 대표의 전반적인 이미지& 인상 코멘트

자기만이 이야기할 스토리가 있다는것이 중요하다.
아직 다듬는 중이라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건강한 에너지가 넘치고 자연스러움이 매력이다.
강정은 다움은 자연스러움이다. 
외모를 엄청나게 꾸미거나 변신할 성향을 아니다.
과한 꾸밈은 본인이 어색해 할것이다. 수수 내추럴한 매력으로 가꿔 나가길 바란다.

다만 앞으로
강연할 때의 무대가 중요해지고 프로를 지향 해야 하므로. 
이미지는 현실보다 한발 앞서가야 한다. 
겸손함을 누르고 자신감을 팍팍 세워요. 목소리로. 무대에 섰을때 공적 사적 커뮤니케이션이 필요. 
조금씩 천천히 다듬어지는 스타일이니깐 조금씩 꾸며나가보면 좋을것 같다.

 




극작가겸 제작자 손현미 대표의 스피치&연기 코멘트

크고 동그란 눈을 더욱 동그랗게 하시며 요목조목 조언을 주셨다.

내가 아는 20대 중 가장 열정적이고 훌륭하다. 그 콘텐츠에에 관해서는 지적할게 없다.
다만 쇼를 하는 동안 연기를 하지 않았다는 점을 말하고 싶어요.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바로 '연기'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대사와 연기의 기준이 천천히, 크게, 또박또박 말하는 것인데, 이는 연기에만 국한되는 건 아니다.
이를 물고 말하는 버릇이 있다. 세가지의 터닝 포인트에서 기승전결로 전달하는 것이 아쉽다.
오늘의 하이라이트가 '기회'를 잡는 것이었다면 그 부분에 가장 힘이 실리고 그것으로 몰아가는 느낌이 나야한다.
도입부의 연기도 평이했다.
도입부 들어갈때의 연기력, 말투, 같은 특정한 나만의 패턴을 만들어 두면 좋겠다.
강사로서 자신감이 50%를 차지한다. 속도와 클라이막스를 조절하고 하이라이트를 강조하자.






누군가의 인생 터닝포인트 3가지를 듣고 내 나름대로 정리를 하고, 그의 쇼를 감상하고,
전문가로부터 피드백까지 받고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과정.
나의 게스트를 위한 일련의 과정이지만 나의 성장이기도 하다.

내이름의 쇼를 걸고 진행한지 3회. 처음에는 도저히 내 역할을 찾지 못하고 헤메다가
이제는 미리 인터뷰를 통해 정리를 하고 쇼를 진행하고 피드백을 받아내는 방법을 익히고 있다.
게스트만 덩그러니 놓는 일은 더 안하게 되었다. 이렇게 같이 성장해나가는 스텝 너무 즐겁다.

강정은양. 아주 훌륭했어요 ^^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소풍'

5월 16일 7:30 @강남 SIDA




새로운 직업이 생길것같다고 말씀하셨다. 대리 MC.
원래 하기로한 진행자가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못하게 되자 지난 3월 모임에 이어 급작스럽게 진행자로 찍혔다.
그만큼 애드립과 안정된 진행의 김태진 교수님이다. 사진을 보라 사전에 연습된것 처럼 자연스럽지 않은가.

이어 한달간 있었던 자유로운 소개가 이어졌다.  
박월선 - 바우덕이 축제를 다녀왔다. 콘텐츠가 쌓이는 개념을 발견해서 기쁘다.
김은주 - 5월2일에 아버지 상을 당하고 삶의 간절함을 다시한번 느꼈다.
김창화 - 힘들었던 부친상, 힘이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정은 - 대학친구들과 난지캠핑으로 에코미션캠핑 다녀왔다.
박현진 - 경험을 교환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40라운드 멤버들을 호스트로 초대하고 싶다. 
손현미 - 작가 손현미를 넘어 제작자 손현미로 연극 '死번출구'를 위해 살고있다. 이런 사정을 듣고 어느분이 금일봉을 건네주었는데 봉투에 마중물이라고 써있었다. 아직 열어보지도 않았다. 그분도 넉넉하지 않는 형인걸로 아는데 큰 감동이었다.
김경호 - 큰 일 두 건을 처리하느라 바쁜 한달이었다. 국제전화 싸게걸기 어플이 출시되었다. 무료니깐 해외 나갈때 유용해요.




김태진의 톡톡톡 - Guest 바디스토리 유코치를 만나다



유코치 하는 일? 
건강, 미모, 도전에 관한 도움을 주고 있다

스포츠와의 시작은?
유도로 시작해서 체대 들어갔다가 잦은 부상. 몸에 대한 연구 결론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내 몸을 내가 관리하자는 것이 인연이었다. 
그러다가 바디빌더로 전향하게 되었고 가장 힘든 대학 시절을 보냈다.
이미 운동을 많이 햇던 사람이라서 모든 것을 백지화 하고 새로 시작해야했기 때문이다.  
체대 출신의 엘리트 스포츠인 출신으로서의 … 자만심이 성장을 방해했다.
10키로 무게를 들면서도 100키로 이상의 자극을 찾아내어 느끼는 것이 웨이트레이닝의 시작이다.
기본 자세를 익히는 것을 3년 반복. 심적, 정신적 힘든 웨이트 트레이닝 입문기.

선수로서 성공하기 힘든 부상. 타고난 체형과 체력이 타고나지는데 시합을 나갈수 없다는 절망감. 
운동선수 입장에서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코치로서는 누구보다 잘 가르칠 수 있는 자신감이 강해지기도 했다.  

29살때 트레이너. 후배 트레이너를 조련하기 시작
변화를 원하는 절박한 트레이니,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재료 확립.
선수들을 내보냄으로서 이 사람을 통해 한풀이. 행복을 느꼈다. 나는 코치일때 더 멋있다고 느낀다. (그런 생각 감동입니다.)


심리학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육체와 정신은 같이 키워져야 한다. 
운동에는 때를 기다리고 준비할줄 알아야한다. 준비안된 상태로는 요요나 정신적인 압박이 온다. 
유코치의 몸에 대한 철학은 아름다워야 한다.건강미 균형미 자연미. 둥그런 원처럼. 매끄러운 흐름. 원에 가깝게 만들면 기능적으로도 좋아진다. 다각적인 운동프로그램 고려한다.

운동의 기술과 방법을 알았으나 트레이너로서 
몸을 만들어쓰나 정신적 상처받는 사람들을 경험하고 심리학 공부 시작. 여러 성격파악도구, 성향별로 티칭법 노하우 생기기.
그래서 같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엘리트 스포츠는가  경기력 향상. 어떻게 승리하느냐에 촛점을 맞춘다면  
생활 스포츠는 어떻게 운동을 통해 행복해질수 있느냐를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운동을 통한 즐거움과 행복찾기를 연구하겠다. 
바디스토리 책을 내겠다.  운동을 두려워하는 분들의 동기부여 하고 아카데미를 통해 트레이너를 길러내겠다. 

토크쇼가 끝난 후 많은 질문이 들어왔다. 역시 건강과 아름다운 은 모두의 관심이다. 





박현진의 쇼쇼쇼 - Guest 온라인브랜드디랙터 강정은
 


지난 미리 인터뷰에서 살작 공개했던 대로 그녀의 성장 키워드는 모범생, 홀로서기, 멘토다. http://40round.com/1361






환영합니다 초대손님 인사말



글로벌 멘토 대표. 멘토를 찾아다니는 남자. 김군태 대표님
안계환 대표님의 초대로 모임에 참석했고 덕분에 좋은 시간 가졌다고 말씀하셨다. 





개성넘치는 스타일의 슈퍼맨 박상준 대표님. 명함교환시 슈퍼맨 소개하셔서 인상적이었다. 
영상에서 특수효과 그래픽의 전문가다.  아이패드에 그간의 포트폴리오를 담아와 보여주셨다.
그동안 CF며 영화에서 본 영상들이 대거 포진. 
2009년 부터 내것을 해야겠다 싶어서 공부했다고.




몽골에서 오신 자야트 대표. 자야트는 몽골어로 '희망'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몽골항공 한국 총판매, 한국어 공부를 하려고 여행을 하다가 여행관련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과는 20여년의 인연이다. 5년 전에 90kg 이상나갔는데 각고의 노력으로 30kg이상을 감량했다.
그래서 그런지 유코치의 톡톡톡 시간 후 가장 긴 질문을 해주셨다.  ^^


덧.
한달에 한번의 만남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느낌.
이런 모임을 운영하고 함께 발전하는 느낌이 너무 좋다.
자신의 일을 즐기며 자신의 이름으로 살려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받기 때문이다.
이들의 인생은 즐겁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959,324
Today : 109 Yesterday : 215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788)
About (21)
자기다움 코칭 (41)
강의&워크샵 (140)
자기다움 인터뷰 (73)
프로젝트 (212)
칼럼 (96)
브랜드 네트워크 (219)
일상의 기록 (712)
여행기획&기록 (249)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