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2014.05.14 PM 7:30 

@웅진씽크빅 카페


신영석, 최은정, 강정은, 유동인, 박월선, 김영필, 백승휴, 김경호,
이윤화, 박현진, 조연심, 이근미, 김상임, 김재필, 안계환, 김태진



이호선 MC의 퀴즈를 맞춘 이근미 작가. 

경품으로 이호선 MC와의 포옹 당첨.





초대손님 최은정의 자기소개와 패널들과의 토크쇼.




최은정 회원의 면면을 깊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상임 대표의 진행으로 팀코칭 강의. 

조직생활, 인간관계를 잘 하려면 그들의 성향을 이해하는데서부터 출발한다. 





사람의 성향을 4가지로 나누어 볼수 있다.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때의 모습을 떠올리며 질문지에 체크한다.


온화한 커뮤니케이터(동그라미형),

추진력있는 강한 리더(세모형),

정확하고 철저한 현장전문가(네모형), 

다재다능한 예술가형(에스형) 




온화한 커뮤니케이터(동그라미형)

사람들과의 관계형성을 중요하게 생각함. 

분위기가 어색하걸 못견딘다, 화복, 조화를 중시하는 팀. 





정확하고 철저한 현장전문가(네모형), 

묵묵히 일을 처리하고 나서지 않는다. 

성실하고 진지하고 인내심이 많고 지적 호기심 강하다. 




추진력있는 강한 리더(세모형),

잘났다, 리더를 해야했다, 공부잘했다, 똑똑했다, 실패가 없다. 

한마디로 재수없었던 어린시절이었다고. ㅎㅎ






다재다능한 예술가형(에스형) 

여기는 예술적, 감수성 풍부하고, 어린시절 삶의 고독을  알았던 그들!! 






단체컷은 본인의 성향을 나타내는 컨셉으로 ~~ 

조금 더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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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9월 정기모임 '소원' 

What is Your Dream?

진행: 독서경영전문가 안계환
@ 피어에비뉴

조연심, 백승휴, 김언화, 김태진, 홍난영, 임성채, 신영석, 이윤화, 손현미, 박성준, 유재숙, 박현진, 박월선, 김경호, 강정은. 




이번달 모임의 테마 '소원'인 만큼 각자 이루고 싶은 소원을 공개하기로 했다.
이왕이면 게임의 형태로 재밌게 진행한다.
큰꿈,작은 꿈을 종이에 적고 주위에 있는 사람과 짝이 된다.
상대방과 가위바위보로 해서 발언권을 얻는다. 
맘에 드는 소원에 스티커를 붙여준다.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은 자신이 적은 소원 두가지를 발표할 수 있다. 
꿈은 외칠수록 이뤄지기 쉽다고한다. 
내 꿈을 노출하면 주변에서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니까.  
 

김태진 - 
이번책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 /천만 젊음의 멘토
이윤화 - 
팜레스토랑 작업 하고 책으로 발간하기
조연심 - 놀고 먹고 글쓰며 살기
신영석 - 작은 이벤트를 해도 감동있게. 청산도 느린우체통 같은 감동. 그럴려면 여유가 있어야겠다. 더 열심히 산다. 올연말 책을 쓰겠다.
김경호 - 자유인, 일하고 싶을때 일하고 쉬고 싶을때 쉰다. 많은 자유인을 친구로 두는 것.
박월선 - 결혼 5년차 아이갖는 것.
홍난영 - 책을 한권 더 쓴다. 청년창업에대한 안내서. 
김언화 - 건강을위해 살을 빼자.
임성채 - 비즈니스 전략가. 사람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사람. 많은 네트워크를 가지려고 노력. 
박상준 - 내년 5월 기획한 시나리오 크랭크인 되기를
손현미 -  학연.지연의 연결고리가 없어 힘들어하는 예술가들을 케어할수 있는 문화솔루션 공동체를 이루고.
유재숙 - 날나리가 되겠다. 자기 안의 자기를 낳아서. 진행하는 캠프에 예약자가 3개월간 줄서기. 
브랜든조 - 호주에 살아요. 한국영화전용관을 오픈했었다. 아이템만 개발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백승휴 - 노인테라피를 위한 전국 투어. 아이들 학교 휴학. 
강정은 - 재능윈윈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한 성공. 그것으로 이력서 없이 취업하는 책을 쓰겠다. 
박현진 - 컬투어 런칭해서 정상화시키자.
안계환 - 아픈아이가 잘 이겨내기를.




발레리나가 운영하는 청담동 미국식 일본퓨전 레스토랑. 

롤스시가 딱 미국식 퓨전요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짬뽕 스타일의 해물 우동, 블루베리 향이 나는 간장에 찍어먹는 새우튀김
튀긴 꽃빵과 양념치킨의 융합, 고추장 양념을 얹은 바베큐 등 퓨전하느라 국경선을 없앴어요. ^^
피어에비뉴(링크)






김태진의 톡톡톡 - 게스트 김언화 

새로 도입한 토너. 고민을 의뢰하고 일행들이 참여하여 의견을 보태는 방식을 도입하기로 함. 
김언화 샘의 고민은? 
"전 선택의 순간이면 판단, 선택을 한 켐포씩 늦게 해요. 그게 고민이예요." 

장면1. 대학졸업 후 학원을 운영할것인가 홈스쿨링을 할 것인가.
결국 모험을 줄인 홈스쿨링을 하자. 그러다 20년…

장면2. 미술치료 전문가로 성장하면서
과감하게 할 것이냐, 좀 더 실력을 쌓고 할 것인가

결국 다음에 한다고 하면 기회는 또 안오더라.  이런면이 늘 안 좋기만 한가?

즉석피드백
손현미 - 남을 의식하는거다. 타인에 따라 다 다른평가가 나오는거다. 
보는 이에 따라 다른 것을 나의 단점으로 받아들이지 말아라.
타인에 의해 내가 우유부단한 사람이 될수도 있고 신중한 사람이 되기도 한다. 나를 믿는게 가장 중요하다. 

김경호- 사람간의 일을 할 경우  타인과 비즈니스를 해야 하는 경우는 상대가 결정하게끔 신중을 다한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고민하지 않는다. 내가 하면 경력이라도 쌓이지.

유재숙 - 동전을 던져라. 얼버무리리고 망설이는건 내가 이익이 반반이기 때문이다.

신영석 - 나와 완전 반대다. 나와 믹스하면 딱 좋겠다. 나는 너무 지르는 타입. 짜장짬뽕. 하나님께 기도하던 사람도 있었다. 응답달라고 하나님 괴롭히지 말고 니가 먹고 싶은걸 먹어라. 다들 정답은 자기 맘 속에 있더라.

임성채 - 개인사업자 3년이면 무르익을 때. 바로 실행하세요. 






박현진의 쇼쇼쇼 - 게스트 조연심 

개인브랜드 전문가. 나는 지식소통가다.
이사람들 소통시키려고 했던. 브랜드 관련책 3권을 냈다.

내가 좋은걸 하다보면 일이 된다.
매일 쓰게 되더라, 이력서를 다시 썼다. 
제안도 수십번 해봤다. 실행은 안해봐도 제안서는 다 써봤다.

필요로 하는 사람이 오더라. 많이 알려지고 싶을 일이 없다. 아부 안해도 된다. 도도하게 산다. 
즐기면서 일을 하되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데드라인 맞추기. 순간을 즐기면서 몰입하기. 

에우다이모니아의 삶을 사는 것이 그녀의 꿈이다. 
잘하는 것을 훈련하여 행복해지는 것. 
여행하고 놀고, 먹고, 글쓰며 사는 것이다. 

지식소통가 조연심의 인터뷰 보기 (http://sentipark.com/569)


 

오늘 발표한 소원을 다시한번 적었다.
인증샷까지 날렸으니 다들 자신의 인생에 매진할 지어다.  



* 오늘 모임의 협찬 : All That Weathers. 인더레인- MOOV 
행운의 주인공은 여성 3인방.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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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라는 주제로 오프닝 하는 백작가님의 이야기.
하고 많은 소재 중 개를 찍어 개작가로 불리던 시절. 뚝심있게 빌고 나가 5년만에 갤러리에서 사진전을 했던 것을 이야기했다.
회원들의 도전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강정은양은 나꿈소의 무대에 섰던 것으로 생애 최초로 큰 무대를 섰던 감격을 나눴다.
나는 드디어 월급쟁이로서의 삶을 접고 새도전을 하게 되었다. (안대표님이 일인창조기업으로 컨설팅을 해주시기로 했다)

김언화 대표는 미술을 선택하고 미술을 전공하게 된것.
박월선 교사는 전주를 떠나 경기로 임용고시 도전을 한 것.
김태진 교수는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교육자로서의 삶을 살게 된 것.
김경호대표는 자신의 사업을 하기로 결심한 후 일상이 모두 도전이었다고 했다.
안계환 대표는 이번에 새 책나왔고 앞으로 중국역사기행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연심 의장은 일연에 한권 책을 내자. 4년째 도전을 공표하고 지켜나가고 있다. 몰입하게만드는 드라마 극복자.
이제는 개인의 성공에서 다른사람들의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싶어 작가세상에이전시 오픈했는데 2달만에 벌써 작가 40명 모였다.




김태진의 톡톡톡 Guest 김군태 대표
현재 하는 일은 강연기획하고 운영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페덱스에서 회사생활을 하다가 창업을 하고파 나옴.
두번의 실패와 세번째 창업인 소셜커머스를 순발력있게  철수하고 현재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앞으로 하고 싶은것 미래  행복나눔 자금투자
시골서 자란 도서관의 부족을 경험.
백백킹하면서 그나라 도서관을 가보면서 관찰했다. 마을마다 자립형 도서관을 짓고 싶다.
고향에서 첫 도서관을 짓고 싶다. 이미 부지도 만들어놨다. 야무진 꿈.
앞으로 꿈. 카네기 도서관 2000개.보다 하나라도 많은 도서관을 지어 그중 하나의  도서관을 선택해 사서가 되고 싶다.
강연자들 네트워크도 만들어 소규모 강연 특강을 여는것도 꿈. 게릴라 특강.
http://40round.com/1450

새로운 코너. 청강자 중에서 무작위로 한분을 선정. 원포인트 브랜드 어드바이스를 하기로 했다.
조연심 의장의 촌철살인 조언.
미래의 꿈관장과 과거의 경험들과 연계되는게 없어요.
왜 도서관장을 하고싶어하는지 지속적인 브랜드를 노출해보세요.
그리고 왜 김군태의 도서관을 이용해야 하는지,
왜 그게 김군태가 행복해지는지를 꾸준히 온라인 노출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부분이 정해졌다면 말이죠.

독서전도사 김창화 대표도 덧조언.
우리동네 작은 도서관은 제가 하려던거에요. 우리나라 도서관을 개인이 하는게 정말 어려워요.
작은 공부방을 책 5천권씩 만들어 사업적으로 펼쳐나가는거예요.
아파트 동마다 집어넣자 하는게 꿈이죠.



박현진의 쇼쇼쇼 Guest 이윤화 대표
이태원하면 맛기행 - 이태원은 더는 이태원 살인사건이 연관검색어가 아니다.
마을 권역도 음식권역으로 나눈다.
할람처럼. 빵의 시대도 효모발효빵으로 열렸다.
케익은 과자에 속한다.
이스트가 들어가 발효하는 것은 빵, 첨가물이 들어가는 것은 과자로 분류한다.
서양의 밥이 빵이라면 한국에서도 빵이 강해서 단맛이 강한 케익이었으나 좋은 빵에 대한 요구가 커져서 빵이 뜨기 시작했다.
오월의 빵 옆에 머핀만 다루는 빵집이 있을 정도로 빵에 대한 세분화도 이뤄진다.
이태원도 한 권역을 보는 것이 일중의 하나.
음식의 장인들을 연관해 탐구 소통하는 사람으로 게스트로놈이라고 정의한다.

박현진의 쇼쇼쇼 미리 인터뷰 보기 http://sentipark.com/537
이윤화 대표의 쇼쇼쇼 라이브 보기 http://sentipark.com/539


두번째 책을 출간한 안계환 대표의 1인창조기업 
40라운드 회원에게 사인이 담긴 책도 선물하고 기념촬영




이번 모임의 라스트 컷.
교실에서 깨달음 얻는 순간의 모습을 환의에 찬 표정으로 묘사.
이런 학생들만 있으면 가르치는 사람들은 행복할 듯.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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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7월 정기모임 '休'
드레스코드 : 바캉스
진행 : 브랜드분과
2012. 7. 18. @강남 핫도거스

참석 : 박현진, 김창화, 김정기, 반경남, 조연심, 김언화, 백승휴, 김군태, 홍난영, 박월선
강정은, 안계환, 김태진, 노진화, 김경호, 유동인 16명




식사를 하면서 한달만에 만난 얼굴들 인사. 각자 어떤 바캉스 패션을 하고 왔는지 살펴보는 시간.




김경호 대표의 제안으로 Surfing USA 음악에 맞춰 율동 따라하며 오프닝했다.




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각자 1분 발표. 7월 2012년 절반이 훌쩍 지났고 
지난 반년 가장 인상깊었던 일을 나누고 드레스 코드를 설명하는 시간.
가장 빼어나게 어필을 잘 한 사람에게 각자 갖고 있는 스티커 2장을 붙여준다.
무려 회비 1만원을 면제해주기에 열심히 어필중이다.






김창화 대표는 수년만에 꺼내입은 검정 깔맞춤 코드.
고객미팅을 하느라 정장을 입었는데 오늘의 드래스코드를 위해 모임 전 집에 들러서 갈아입고 왔다.
백승휴 작가는 이날을 위해 운동복을 모조리 새로 구입했다.
운동복을 입으면 힘이 솟는지 등산화의 성능을 시험하느라 벽타기를 선보이기도.
반경남 대표는 시원하게 쿨자켓을 걸치고 오셨고
김경호 대표는 프리한 복장인데 은근 푸른색 하의와 스트라이프로 멋낸듯 아닌듯한 고도의 멋내기를 했다.
휴가복장이 아닌 분들은 낮의 비즈니스 복장이다. 그럼에도 살짝 우겨본다. ㅎㅎ




김태진 톡톡톡.
40라운드 프로젝트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3가지로 영상촬영을 한 박월선 교사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었다. 
기록의 두려움으로 무척 괴로웠지만 본인을 돌아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오늘따라 붉은 드레스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는데 오늘의 드레스 컨셉은 음악회를 보러 여행을 가는 컨셉이었다. 



박현진의 쇼쇼쇼.
우리는 평생 자신에 대해 고민한다. 고민하지 않는 자 생에 의미가 있을까.
게스트 안계환 대표를 모시고 '평생 할수 있는 당신의 업을 만들어라'는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내가 안계환 대표를 인터뷰하면서 가장 부러웠던 말이 '30년간 할 일을 찾았다.' 였다.




노진화 대표가 책 출간을 했다.
브랜드 스토리 마케팅. 갖 나온 따끈따끈한 책에 친필 싸인을 받아 기념샷.

 


오늘의 베스트 샷이 아닐까 싶다.
가장 베스트드래서 두명을 뽑아 눈에 띄는 곳에 (이를테면, 이마, 콧등, 귓볼, 뺨) 스티커를 붙여주라고 했더니 
정말 눈에 띄게들 붙여주셨다.
벽타기 쇼까지 불사하는 백승휴 작가에게 무려 7개의 별이 돌아갔다.
참고로 여자 베스트 드레서는 나였다. ㅎㅎ




번갯불에 콩볶아먹듯 3시간이 훌쩍 지났다.
벌써 2회째 정기모임을 진행해서 그런지 전보다는 좀더 익숙해지긴했다.
다음에는 좀더 색다를 주제로 변화를 줘봐야겠다. 

아, 그러고보니 베스트 샷이 하나 더 있다.
이게 우리 모임의 성향을 말해주는 컷.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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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소풍'

5월 16일 7:30 @강남 SIDA




새로운 직업이 생길것같다고 말씀하셨다. 대리 MC.
원래 하기로한 진행자가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못하게 되자 지난 3월 모임에 이어 급작스럽게 진행자로 찍혔다.
그만큼 애드립과 안정된 진행의 김태진 교수님이다. 사진을 보라 사전에 연습된것 처럼 자연스럽지 않은가.

이어 한달간 있었던 자유로운 소개가 이어졌다.  
박월선 - 바우덕이 축제를 다녀왔다. 콘텐츠가 쌓이는 개념을 발견해서 기쁘다.
김은주 - 5월2일에 아버지 상을 당하고 삶의 간절함을 다시한번 느꼈다.
김창화 - 힘들었던 부친상, 힘이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정은 - 대학친구들과 난지캠핑으로 에코미션캠핑 다녀왔다.
박현진 - 경험을 교환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40라운드 멤버들을 호스트로 초대하고 싶다. 
손현미 - 작가 손현미를 넘어 제작자 손현미로 연극 '死번출구'를 위해 살고있다. 이런 사정을 듣고 어느분이 금일봉을 건네주었는데 봉투에 마중물이라고 써있었다. 아직 열어보지도 않았다. 그분도 넉넉하지 않는 형인걸로 아는데 큰 감동이었다.
김경호 - 큰 일 두 건을 처리하느라 바쁜 한달이었다. 국제전화 싸게걸기 어플이 출시되었다. 무료니깐 해외 나갈때 유용해요.




김태진의 톡톡톡 - Guest 바디스토리 유코치를 만나다



유코치 하는 일? 
건강, 미모, 도전에 관한 도움을 주고 있다

스포츠와의 시작은?
유도로 시작해서 체대 들어갔다가 잦은 부상. 몸에 대한 연구 결론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내 몸을 내가 관리하자는 것이 인연이었다. 
그러다가 바디빌더로 전향하게 되었고 가장 힘든 대학 시절을 보냈다.
이미 운동을 많이 햇던 사람이라서 모든 것을 백지화 하고 새로 시작해야했기 때문이다.  
체대 출신의 엘리트 스포츠인 출신으로서의 … 자만심이 성장을 방해했다.
10키로 무게를 들면서도 100키로 이상의 자극을 찾아내어 느끼는 것이 웨이트레이닝의 시작이다.
기본 자세를 익히는 것을 3년 반복. 심적, 정신적 힘든 웨이트 트레이닝 입문기.

선수로서 성공하기 힘든 부상. 타고난 체형과 체력이 타고나지는데 시합을 나갈수 없다는 절망감. 
운동선수 입장에서 사형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코치로서는 누구보다 잘 가르칠 수 있는 자신감이 강해지기도 했다.  

29살때 트레이너. 후배 트레이너를 조련하기 시작
변화를 원하는 절박한 트레이니,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재료 확립.
선수들을 내보냄으로서 이 사람을 통해 한풀이. 행복을 느꼈다. 나는 코치일때 더 멋있다고 느낀다. (그런 생각 감동입니다.)


심리학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육체와 정신은 같이 키워져야 한다. 
운동에는 때를 기다리고 준비할줄 알아야한다. 준비안된 상태로는 요요나 정신적인 압박이 온다. 
유코치의 몸에 대한 철학은 아름다워야 한다.건강미 균형미 자연미. 둥그런 원처럼. 매끄러운 흐름. 원에 가깝게 만들면 기능적으로도 좋아진다. 다각적인 운동프로그램 고려한다.

운동의 기술과 방법을 알았으나 트레이너로서 
몸을 만들어쓰나 정신적 상처받는 사람들을 경험하고 심리학 공부 시작. 여러 성격파악도구, 성향별로 티칭법 노하우 생기기.
그래서 같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엘리트 스포츠는가  경기력 향상. 어떻게 승리하느냐에 촛점을 맞춘다면  
생활 스포츠는 어떻게 운동을 통해 행복해질수 있느냐를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운동을 통한 즐거움과 행복찾기를 연구하겠다. 
바디스토리 책을 내겠다.  운동을 두려워하는 분들의 동기부여 하고 아카데미를 통해 트레이너를 길러내겠다. 

토크쇼가 끝난 후 많은 질문이 들어왔다. 역시 건강과 아름다운 은 모두의 관심이다. 





박현진의 쇼쇼쇼 - Guest 온라인브랜드디랙터 강정은
 


지난 미리 인터뷰에서 살작 공개했던 대로 그녀의 성장 키워드는 모범생, 홀로서기, 멘토다. http://40round.com/1361






환영합니다 초대손님 인사말



글로벌 멘토 대표. 멘토를 찾아다니는 남자. 김군태 대표님
안계환 대표님의 초대로 모임에 참석했고 덕분에 좋은 시간 가졌다고 말씀하셨다. 





개성넘치는 스타일의 슈퍼맨 박상준 대표님. 명함교환시 슈퍼맨 소개하셔서 인상적이었다. 
영상에서 특수효과 그래픽의 전문가다.  아이패드에 그간의 포트폴리오를 담아와 보여주셨다.
그동안 CF며 영화에서 본 영상들이 대거 포진. 
2009년 부터 내것을 해야겠다 싶어서 공부했다고.




몽골에서 오신 자야트 대표. 자야트는 몽골어로 '희망'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몽골항공 한국 총판매, 한국어 공부를 하려고 여행을 하다가 여행관련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과는 20여년의 인연이다. 5년 전에 90kg 이상나갔는데 각고의 노력으로 30kg이상을 감량했다.
그래서 그런지 유코치의 톡톡톡 시간 후 가장 긴 질문을 해주셨다.  ^^


덧.
한달에 한번의 만남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느낌.
이런 모임을 운영하고 함께 발전하는 느낌이 너무 좋다.
자신의 일을 즐기며 자신의 이름으로 살려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받기 때문이다.
이들의 인생은 즐겁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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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자 (Ibiza) 스페인에 있는 작은 섬이다. 제주도의 절반크기쯤 된다. 작년 여름 휴가. 스페인의 많고 많은 휴양지 중에서 이비자를택한 이유는 이렇다.
첫째, 복합문화유산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어있을 정도의 아름다운 자연유산을 볼 수 있다는 점. 둘째, 그런 섬에서 5월~9월까지 최고의 클럽파티가 열린다는 것 이었다. 데이빗 게타, 티에스코 등 세계적인 DJ들이 매일 밤 파티를 벌이는 곳. 헐리웃 스타들의 휴양지로 은밀하게 회자되는 곳이다.

이비자가 클럽으로 활기를 띄는 때는 5월~10월 초다. 그 사이에도 클럽은 운영하지만 매일같이 있는 파티 이벤트는 없다. 10월이 넘어가고 가을, 겨울이 되면 이비자는 고요한 휴양섬이 된다. 야누스의 섬. 이 두 가지 사실만으로 나는 낮에 빛나는 에메랄드 빛 지중해와 젊음이 터져 나올듯한 열정의 밤의 대조적인 이미지를 떠올렸다.

대한민국에서 일반적인 사람들이 클럽문화를 즐기기엔 장벽은 높은편이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여주는 왜곡된 정보에서 나온 편견이 반. 스스로 클럽문화와 거리가 멀다고 진단한 경우 반.

그런데 언젠가 정말 우연히 클럽을 한번 가보고 나는 내가 가진 편견이 꽤 두터웠음을 알았다. 우선 클럽의 구성은 DJ가 중심이다. 그 와중에 술, 담배도 있고. 찐한 애정행각도 있다. 그런데 중심은 DJ이다. 어떤 성향의 DJ이냐에 따라 클럽의 분위기가 많이 변한다. 어쩌면 평생 경험해보지 못할 클럽문화를 대범하게 해외로 나가 본격 실행해보기로 결심한 것도 억울함에서 나온 심리일게다.

술에 취한 젊은 청춘들의 난동이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정신 없는자유분방함으로 인식되는 이미지와 달리 직접 느낀 그곳은 자유롭
고, 자유롭고 자유로웠다는 정도. 그것은 이비자라서 뿐이 아닌 유럽의 전반적인 인상이었다. 남녀노소 몸매에 아랑곳 하지 않고 비키
니 혹은 상의 탈의로 온몸으로 햇살을 만끽하는 모습이랄지. 키스정도는 연인의 기본 애정 표현으로 치는 문화랄지. 남의 시선에 내
자연스러움이 구속 받지 않고 삶을 즐기는 태도가 장착된 자들만의문화가 그 본질이었다.

클럽도 그렇다. 꼭 멋진 춤 솜씨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자기 필 충만하게 음악을 즐겨보는 것. 심장이 쿵쿵대는 스피커에 가슴 가는
대로 움직여 보라는 것. 예뻐 보일 필요도 예뻐야 할 필요도 없는것. 타인의 시선에 지배당해 살아온 자에겐 꽤 충격적인 문화였으리라. 그러다가 나도 음악에 몸을 까딱여보고, 소극적인 탱크탑을 구입해서 입고 해변에 누워보기도 하고 그랬다.

올해는 할 일이 있다. 바로 나처럼‘소심한 자아'를 가진 모범 청춘을 위한 이비자 클럽투어를 기획하는 것이다. 바르셀로나로 입국하여 이비자에 국내선으로 이동하고 며칠을 보내고 다시 바르셀로나를 통해 귀국한다. 일단 바르셀로나에 도착하면 체크인하고 잠시 쉰다. 그리고 12시에 활동재개 한다. 날이 밝으면 정오까지 자고 해변에서 태닝하면서 낮잠을 즐긴다. 과감히 시티 투어 따윈 포기한다.

이정도 일정을 소화하려면 짐이 무거우면 쓸데없이 힘이 든다. 비키니 하나랑 간단한 클럽 복장만 갖고 온다. 혹여 유럽인들과 파티 복장이 비교되면 싼 옷 하나 사면된다. 여름 한 철 휴가지에서 입고 버릴 싸고 예쁜 옷들이 카탈류냐 광장 곳곳에 널리고 널렸다. 저녁도 챙겨먹고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12시에 신데렐라가 될 준비를한다.

섹시웨이브 따윈 안중에도 없이 클럽을 즐기는 거다. 이렇게 며칠보내고 나면 드디어 소심하고 매사 심드렁한 자아는 남의 눈치 안 보는 위대하고 뻔뻔한 자아로 탈바꿈할지도 모른다.어떤가, 섹시웨이브 따위는 개나 줘버려!! 라고 외치며 동행하지 않겠는가?

글,사진 박현진 (www.sentipark.com



이글은 김경호의 BNT News International 에 기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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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이라고 하기 부족하지만, 글을 실을 지면의 기회가 생겨 얼른 잡았다.  
부끄럽지만 이렇게 공개하고 쌓이는 가운데 발전을 기대한다. 해보는거다. ^^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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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7 22: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2.04.18 00:1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 인터넷에서 만난인연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데,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페이스북에 이비자 여행정보를 올리려고 합니다.
      여기서 동반자를 찾아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
      http://www.facebook.com/Ibizawith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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