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츠 슈이츠라는 일본의 호스피스 전문가가 병동에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죽을 때 후회하는 것들을 물어봤다고한다.
그리고 그 내용을 홀로 알고 있을수 없어 책으로 출판했다.  
 대부분 비슷한 내용이고 25가지 정도로 추려볼 수 있었다고.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국내도서
저자 : 오츠 슈이치 / 황소연역
출판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0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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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때 후회하는 25가지

1.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지 않았던 것 
2. 유산을 어떻게 할까 결정하지 않았던 것 
3. 꿈을 실현할 수 없었던 것 
4. 맛있는 것을 먹지 않았던 것 
5. 마음에 남는 연애를 하지 않았던 것 
6. 결혼을 하지 않았던 것 
7. 아이를 낳아 기르지 않았던 것 
8. 악행에 손 댄 일 
9. 감정에 좌지우지돼 일생을 보내 버린 것 
10. 자신을 제일이라고 믿고 살아 온 것 
11. 생애 마지막에 살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았던 것 
12.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워요'라고 말하지 않았던 것 
13. 가고 싶은 장소를 여행하지 않았던 것 
14. 고향에 찾아가지 않았던 것 
15. 취미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던 것 
16.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지 않았던 것 
17.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았던 것 
18. 사람에게 불친절하게 대했던 것 
19. 아이를 결혼시키지 않았던 것 
20. 죽음을 불행하다고 생각한 것 
21. 남겨진 시간을 소중히 보내지 않았던 것 
22. 자신이 산 증거를 남기지 않았던 것 
23. 종교를 몰랐던 것 
24. 자신의 장례식을 준비하지 않았던 것 
25. 담배를 끊지 않았던 것

- 죽을때 후회하는 25가지( 오츠 슈이츠/일본 호스피스 전문가)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순 없잖아 내가 산 흔적일랑 남겨둬야지.'
조용필이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부르며 그랬다. 

22번의 자신이 산 증거를 남기지 않았던 것이 와 닿는다.

내 삶의 한 부분을 내가 기록하는것으로 나의 흔적을 남길 수 있겠다. 

그것이 나를 존재하게 하는 증거가 될 수 있을테니. 

어떤이들은 남길 것이 무엇이냐며 그냥 살 다 가면 된다는데,

글쎄다, 생의 후반에 나를 증거할 기록이 아무것도 없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기록하지 않은 삶에 대해 후회하기 전에 기록하기를 즐겨하면 좋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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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2013년을 결산하는 영상은 최병현씨가 제작했다.
월 1회 모이는 정기모임, 매주 아침 7시에 조찬을 진행하며
촬영한 사진을 중심으로 편집했는데 매 컷에 내가 있다.
아 나 정말 40라운드에서 활동 열심히 했구나. 

이 사진은 참여자들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을 것이다. 
새삼 기록의 힘을 느낀다. 

내년에는 각 분야 전문가 40명이 모이는 원탁의 년이 되었으면, 
그 전문가 영역에 당당히 나도 보탬이 되기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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