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구이와 안심스테이크 & 한만재 쉐프의 특별 디저트 

2015.06.09 @춘천산토리니 레스토랑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김영녀 원장님과 '젠더토크 36.5도' 기획 회의 후
춘천에 오면 반드시 방문하는 산토리니로 향했다.
오늘은 셰프의 추천메뉴인 왕새우 구이와 안심스테이크를 선택했다.


점점 멋있어지는 산토리니. 

새로 입구를 단장해서 또 새롭다.




식전빵과 따끈한 감자 스프.



점장님이 특별 서비스로 칠레산 레드와인을 주셨다. 

 



실내에서 수경재배한 그린 샐러드. 



오늘의 메인 메뉴. 왕새우구이와 안심스테이크. 

나무랄데 없이 훌륭하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쳤는데 깜짝 선물이 나왔다.

한만재 셰프의 특별 서비스입니다.
딸기 스프와 요거트 아이스크림 디저트입니다.
셰프가 방금 즉흥적으로 만드셨습니다.

꺄올~~

마지막 한입까지 기분 좋은 맛!




산토리니 화장실에서 발견한 

산토리니 직원들을 위한 이달의 모닝세미나. 

CJ빕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김상임 코치의 특강이 열린다. 







산토리니 6월 이벤트! "1 Like 1 Scoop" 

산토리니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 누르고 '평점 리뷰'를 작성해서 

직원에게 보여주면 젤라또 한 스쿱을 주다. 

산토리니에서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 젤라또를 맛보기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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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산토리니 모닝세미나 송수용 대표의 '꿈을 완성시키는 힘, 정성과 DID'

2015.05.11 Am9:00~11:00 @ 춘천 산토리니 레스토랑





춘천에서 대를 이어 갈 수 있는 문화공간을 이곳 산토리니 레스토랑에 남기고 싶다는 사장님. 
직원에게도 좋은 강의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매월 초 조찬 강연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산토리니 모닝세미나의 첫번째 강연은 송수용 대표의 '정성으로 DID(들이대)하라!'이다. 




모닝세미나 특강에 앞서 책에 싸인중인 송수용 저자.








산토리니 모닝세미나가 있는 월요일 아침. 
출근시간을 무려 두 시간이나 일찍 나온 산토리니 식구들. 

강의에 대한 기대로 가득하다.




첫 무대의 오프닝을 맡은 산토리니의 한만호 팀장. 





이어서 한만재 쉐프가 오늘의 자리를 마련한 취지를 설명했다.

개인적으로 송수용 대표에게 특강을 들었다가 인상에 남아 

직원들에게도 이 강의를 들려주고 싶어서 모닝세미나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돈도 없도 빽도 없는 사람이 인생에서 성공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바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빨리 하는 것입니다."


표정이 학력, 스팩보다 훨씬 중요한 능력입니다.

표정은 세상이 나를 인식하는 첫번째 신호이기 때문이니까요.

표정은 어제까지 살아온 흔적이 내 표정에 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모든 기회는 사람에게서 옵니다.

그러므로 변화할 수 있다는 느낌을 가진 사람이 성공합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어보세요. 


지금 하는 일에서 비전을 찾고 신나게 일하는 즐거운 일터를 만드는 겁니다. 




+평소에 100m달리기를 몇 초에 뛰시나요?

= 한 13초요?

+ 만약 미친 개를 풀어 놓으면 몇 초에 될것 같아요?

= 10초 될 것 같습니다. 


미친 개는 내가 풀어야 합니다. 타인이 풀어줄 수 없어요.  

사람들은 미리 자기 한계를 그어놓고 그걸 증명하려고 살아요. 


목적을 위해 1,000%를 내는 것 그것이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내 이름을 심는 것, 그것이 파워브랜드이고 휴먼 브랜드이죠. 

고객의 마음에 내 이름을 새겨 휴먼브랜드가 되게 하세요. 






송수용 대표는 한우갈비전문점인 '강강술레'에서 기획이사로 일하면서 겪었던 정성 사례를 들었다.  

홍보/마케팅비 없이 강강술레를 홍보할 방안을 고민하다가

사내 노래자랑대회를 통해 선발된 직원을 전국노래자랑에 출전시켜 대상을 받을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열심히 필기하는 직원들. 

놀랍게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강연하는 동안 분위기가 




드라마 대장금의 주인공은 자신이 하는 일을 이렇게 정의했다. 

"내가 만드는 음식은 사람이 먹고 생명을 유지한다. 나는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을 한다."

자신이 하는 일을 스스로 고귀한 일로 정의 내리고, 

늘 먹는 사람을 생각하고 음식을 만들었기에 장인이 될 수 있었다.

자신이 하는 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면 그 후에 부와 명예가 따라 온다. 






6월의 특강이 기다려진다. 

조금 더 따듯한 햇살과 열정이 단단해진 채로 만나기를 고대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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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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