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be

함께하면 성장 시너지가 나는 퍼스널 브랜드 PD 박현진 


To have

  • 옥상 텃밭이 있는 건물
  • 창이 넓은 작업실 
  • 인생의 동반자
  • 체지방 17%의 건강한 몸
  • 평생 여행 회원권
  • 월 1,000원의 수입
  • 내 이름으로 출판한 책


To do

Before

  • PD로서 고객을 만족시키는 성과내기 
  • 6/16 까지 5주 완성 책읽기 프로젝트 완료 (http://sentipark.com/1184)
  • 7/14 까지 58kg 만들기 
  • 플랜Z에 여유시간을 할애하기


After 

  • 방황하는 직장인 구제하기
  • 치유 옥상 주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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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 사관학교 3기 - 2강

호모헌드레드 시대 내 이름으로 사는 법

브랜드 아이덴터티 & 강점찾기 '나는 누구인가?'


2014.05.14 PM7:00~10:00 

@공덕 리저스 비즈니스 센터




첫번째 시간. 지정 도서를 읽고 브리핑 하기.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를 읽고 





인상적인 장면. 

책의 챕터가 실행메뉴얼로 이뤄져있는데 

그 메뉴얼을 4가지로 분류해서 실제 실행에 적용하고 있었다.




만들고 싶은 브랜드네이밍로 적어왔다.




이미 그 길을 앞서서 본보기를 마련한 조연심 작가를 통해 

불안한 현재상황을 확신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소규모 강좌팀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깊이있는 멘토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1분마구쓰기로 현재의 머릿속 생각을 알아보고

3분 주제쓰기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써본다.


좋아하는 것 - 발전적인 이야기 나누기

하고 싶은 것 - 같은 의지를 가진 사람들과 모여서 꿍짝 맞춰 일 만들기

잘하는 것 - 학습력, 응용력이 높아 창작에 잘 이용함.







강점 인터뷰하기

1.자랑스러웠던 순간 또는 자부심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습니까?
2.그 때 그것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어떤 역량(강점, 칭찬요소)때문이었을까요?
3.과거에 약점이던 것이 어느 시점부터 강점으로 변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4.당신의 강점은 다른 사람의 어떤 강점과 만났을 때 더욱 커질 수 있나요?
5.당신의 강점들이 모여 한 알의 강력한 약이 된다면 어떤 사람에게 도움이 될까요?
6.당신의 강점이 점점 커져 최대로 커진다면 결과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7. 스스로에게 칭찬 한 마디를 한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습니까?


참여자들은 1:1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를 바탕으로 기자가 찾은 강점, 
팀에서 찾은 강점을 찾아낸다. 
부정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는다. 




소나타 광고. 자동차의 본질을 나타내 주는 것. 

달리고, 멈추고, 돌고, 보호하는 것. 

나의 본질을 찾아보자.

 





나의 4가지 본질 찾기

 -  그림과 단어로 표현하되 단어는 가급적 영어동사로 표현한다.


Study 

공부하기를 즐기다.
내 학습 스타일은 호기심을 따라 꼬리물기



 Upgrade
탁구처럼 공을 던지고 받는 과정에서 
패스법을 익히고 잘하게된다는 뜻으로 탁구를 그렸다

 Articulate

표현하는 사람. 어떤 대상을 비유와 상징등으로
적절하게 형상화 하는 것

 
Experience

경험을 하기로 하면 처음부터 시작해서
단계별로 오르기를 선호한다








다음주 예고
검색되는 블로그 만들기 '나를 대표하는 온라인 게시판 & 홍보채널' 연계 (강사 : 강정은)

과제  

  1. '인포프래너'(송숙희 저)  
    ① 간단하게 정리  
    ② 새로 알게 된 것 3가지 
    ③ 내 삶에 꼭 적용하고 싶은 것 3가지 
    - 발표 : 박솔지

  2. 2강 후기 남기기
  3. 책 리뷰 남기기
  4. 드림보드 3T 제작하고 포스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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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 사관학교 3기 - 1강

호모헌드레드 시대 내 이름으로 사는 법

오리엔테이션 &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의 개인브랜드 특강

2014.05.08 PM7:00~10:00 

@공덕 리저스 비즈니스 센터




2012년 직장생활을 할 때 나도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의 지원으로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2기로 참여했었다. (링크)

그리고 2년의 시간이 흘러 조대표님과 함께 개인브랜드 사과학교 3기를 오픈하였다.

세상의 인연과 시간이란.... 


10주 과정의 개인브래드 사관학교를 기본/심화 과정으로 나눠 각 5주로 편성했다.
보통 7~8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데 이번 기수는 이례적으로 단 2명의 소수만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워크아웃으로 충분한 실습이 이뤄지며 그를 바탕으로 깊이있는 멘토링과 컨설팅이 가능해질텐데

개인 일정을 뒤로 하고 이번 강좌를 선택한 분들은 행운 !!




개인브랜드 사관학교의 핵심

열린마음 / 생각공유 / 실제적용

열린마음으로 들을 것이고, 각자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공유한다.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이후 생각한대로 실행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참여자들

박솔지 -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비건쉐프 박솔지
잘 죽는 것, 그러려면 잘 살아야 한다. 

20대를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치열하게 살아오고, 

비건쉐프로 제 2의 커리어 곡선을 그리고 있다. 

나의 경쟁력은 크리에이티브한 스킬이다. 


정지나 - 직장인, 벤처 그리고...

10년을 회사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재밌고 치열하게 살았다. 

그리고 나만의 일을 만들어 보고 싶어 사내벤처 생활도 1년 경험했다.

십여년만에 타이트한 시간과 소속을 버리고 개인을 탐구해보는 시간을 스스로에게 주었다. 





개인브랜드에 대한 정의를 공유

윈도우팬(windowpane)을 활용하여 각자의 정의를 공유함.

다양한 이유로, 필요에 의해 브랜드를 구축하려는 사람들이다. 







3분 자기소개

3분이란 시간에 과거,현재,미래를 사물의 은유기법을 통해 표현해본다.


 1. 과거: 나는 OOO였습니다. 왜냐하면 OOO이기 때문입니다.
 (사물, 동물, 날씨, 색깔 등 나를 표현하는 키워드 찾기)

2. 현재: 나는 OOO입니다. 왜냐하면 OOO이기 때문입니다.
 (사물, 동물, 날씨, 색깔 등 나를 표현하는 키워드 찾기)

3. 미래: 나는 OO가 되고 싶습니다. 그것을 위해 오늘 강의에서 OO을 배우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 얻고 싶은 점)


현진 - 오징어, 도로위의 차, 튼튼한 실을 단 바늘

솔지 - 바람, 뿌리, 열매

지나 - 일벌래, 아이보리, 기업가

 





이어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의 특강

 

한 시간 반 동안, 그녀의 삶과 스스로 무대를 만드는 과정을 깊이있게 들었다. 

명불허전. 이 특강이 다른 브랜드 특강과 다른 점은, 

실제 경험을 해본 이야기를 들려준다는데 있다. 

그 결과로 공식이 만들어져 책으로 나왔기 때문이다.





개인 브랜드 방정식

Talent  - 재능을 찾아라

Trainng - 찾은 재능을 자타가 인정할만 아웃풋으로 나오도록 훈련하라

Talk  - 온,오프라인으로 소통하라

Time - 시간을 견뎌라

Timing - 내 인생 최고의 때를 기다려라

 




미래의 일자리. 기업이 책임져주는 시대는 지났다.

첫번째 경력이 끝나기 전에 제 2의 경력곡선을 그려야 한다. 







개인을 트레이닝하는 가장 효율적인 훈련법 300프로젝트. 

100권의 책, 100명의 인터뷰, 100건의 콘텐츠. 






들을때마다 큰 울림을 주는 질문. 

나는 나와 거래할 의사가 있는가? 나는 나를 얼마에 고용하겠는가...





다음주 예고
“나는 누구인가?” 브랜드 아이덴터티 & 강점 찾기

과제  

  1. '나는 브랜드다 읽고'  
    ① 간단하게 정리  
    ② 새로 알게 된 것 3가지
    ③ 내 삶에 꼭 적용하고 싶은 것 3가지
    - 발표 : 정지나

  2. 300프로젝트 가입하기
  3. 1강 후기 남기기
  4. 책 리뷰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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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브랜드 사관학교 3기 [Basic과정] 신청하기


기업이 책임져주는 시대는 저물고 개인이 독립계약자가 되어 

평생 스스로를 책임져야 하는 시대입니다.

국내최고 개인브랜드 전문가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의 강의와 멘토링 
그리고 피드백을 통해 해법을 찾고 
개인브랜드로 살 수 있도록 훈련하는 기본과정입니다.

10주 전 과정에서 개인브랜드의 기본 5주 과정으로 오픈합니다. 
멘토링과 피드백이 중심이 되는 과정이라 5명만 모집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문의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senti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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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차 들러준 소통테이너 오종철 씨.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인증샷은 필수 아니겠는가. 





양병무 도서 20분 리뷰 by 박순천대표
양병무 - 일생의 한번은 책을 써라.
만나는 사람들에게 책을 쓰게 했다는것에 큰 감동.

1. 독서사랑은 글쓰기의 전제조건이다.
좋은 책을 읽는것은 과거의 가장 뛰어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데카르트

2. 글쓰기가 고통인 이유.
너무 큰 욕심, 앞선 의욕, 멘토의 부재, 두려움..

3. 글쓰기 요령 5단계
계획하기 - 내용생성 - 내용조직 - 생각한 구조에 따라 써내려가기 - 고쳐쓰기로 쓴 글을 읽으며 고치고 또 고치기


여행소통전문가 박순천 대표의 계획 및 전략
계획: 블로그 업데이트 1데이 1칼럼 100
전략:
1. 책 제목 : 세상의 빛을 찾아 떠나는 CEO 여행
2. 세부목록 50가지 : 나의 여행 목적지
3. 출판 기념일 : 2012년 12월 23일 
대표님 출간기념일 기대하겠나이다~~




조연심 대표의 '책쓰기 노하우 맥 집기' 

책을 못 쓰는 이유는 뭘까?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자신감 부재, 표현으로 끌어내지 못함, 시도 하지 않았다, 경험, 연륜부족, 하나의 키워드를 못찾았다.
등등의 이유가 나왔으나 가장 근본적인 구슬을 꿰는 하나의 가닥을 못잡았기 때문이다.

1. 내가 하는 일과 연관된 키워드 선정. 제목을 정한다.
2. 베이직 - 여행콘텐츠 + 100권의 기획독서 -> 이런 사람에게 추천하는 여행
3. 거기서 목차 구성- 5장/7장을 세우고, 소제목을 10/7개로 잡는다.
4. 내콘텐츠로 그룹핑

5장/7장을 세우고, 소제목을 10/7개로 잡는다.

조연심 대표의 경우 '여자 세상의 중심에 서라'를 쓰기 위해 
여자/리더쉽 키워드로 책 100권을 사서 읽고  목차를 뽑아 분류.
이걸 50개 그녀의 목차에 잡고, 그룹핑했다.
이걸 잘하는게 기획이고 기획력이다.  

여러분도 겪으면서 배우세요, 내가 안하면 내것이 아니야.




임희영 대표의 '나의 콘텐츠를 매력적인 상품으로 만드는 방법'

콘텐츠를 가진 사람의 콘텐츠를 포장하는 역할을 잘 하는것 같다는 그녀.
20대 여성의 자기개발에 특화된 그녀의 콘텐츠를 들어본다. 

이미 콘텐츠를 가진 자, 그대를 포장하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메인컨텐츠가 있다면 응용할수 있는건 많아요.
콘텐츠는 확실히 예쁘게 포장하라.

책 내기 전부터 카페를 만들어 자신의 칼럼을 꾸준히 보내보며 자신의 콘텐츠가 대중에게 어필하는 감을 잡았다.
자신의 콘텐츠로 위즈돔 같은 경우에 올려본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테스트 해보며 자신의 콘텐츠를 벼른다.

지식컨텐츠 중개거래 사이트 노하우샵 www.knowhowshop.co.kr
지혜를 나누는 사이트 위즈돔 www.wisdo.me

메인콘텐츠 하나만 잡으면 가지치기가 가능하다.
1. 매력있고 경쟁력있는 콘텐츠로 차별화 
2. 온오프를 병행해서 알려라. 시즌별로 나누고 3개월 단위로 결론을 짓는다.
3. 나만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산해라.


매력적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사소한 법칙
헤드카피 고민,
사소한것에 신경쓰기
진정성있게 표헌
고객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담타라
보여줄 자료를 최대한 활용
다양한 소셜플랫폼을 활용하라.
선택과 집중하기.

영화, 책제목을 많이 조사해봐라.
일예로 자신의 기획토크쇼 '하이힐을 신고 청와대와 만나다'는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목을 짓고 포스터를 따왔다.  

콘텐츠 제작전 
why / who 를 분명히 해야 제목, 타겟, 목적이 명확하다.
재밌을 것 같은 이벤트를 하라.
행사 전 설문조사 - 정보 다시공지, 업체의 정보와 행사 목적, 와서도 취지 설명..

메시지 만들 소개찾기
1. 사람들과 대화 속에서 새로운 장점을 발견
2. 관련분야의 권위자를 인터뷰
3. 요즘 인기있는 검색 키워드 모니터링
4. 소셜미디어상의 화재를 분석
5. 온라인 서베이, 비하인트 스토리, 노하우 소개영상. 
6. 경쟁자의 콘텐츠 분석
7. 콘텐츠 시리즈
8. 이벤트를 주최하라.

마지막 실습으로 위즈돔에 내 콘텐츠를 올린다면 어떤것을 올릴까. 
사람에겐 누구나 두세시간을 채울만한 지혜와 경험이 있을것인데,
그저 떠들수도 없는것이라 '지혜'를 나누기엔 무척 부족하다고 여긴다.
(너무 우려먹어 질릴수도 있지만) 산티아고에서 놀기. 잘 갔다오기. 몸 만들기. 등등등
꼭 해봐야 할 것들. 같이가볼만한 사람. 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놓고 싶다. 
산티아고를 경험한 후에 내가 늘 조언하는 것.
'계획은 최소한 잡으시고, 그저 다가오는대로 즐기시라.
는 정도로 실습의 마지막.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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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는 왜 하는걸까.

누군가와 일상적인 대화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인터뷰라는 툴을 사용하면 좀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인터뷰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상대를 열심히 관찰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에 맞는 질문을 고심해서 만들고, 또 질문 받는 사람은 곰곰히 생각해본다.
서로 관찰하고 생각하고 더 깊이 알게되는 쌍방향 윈윈 소통 전략이다.

특히 나 같은 경우 내가 갖고자 하는 브랜드인 '여행문화기획자'라는 것이 명확하다면
만나야 하는 사람도 명확해진다.
그들을 내 블로그 공간에 소개를 하는 것이다.

브랜딩은 내 삶과 무관하지 않다. 내 삶을 기획하는 것이다.
내가 여행문화기획자로 살기로 작정햇다면 그에 관련된 일을 계획한다.
어떤 내용으로 어떤글을 쓸지. 계획을.

인터뷰도 그러하듯 일도 그렇게 대해라.
조연심 대표의 일을 하는 기준은 명확하다. 돈이 되거나 vs 브랜드에 도움이 되거나.
닥치는대로 일을 하지 말것!!!

산티아고 고객경험 인터뷰인 '용기를 주는 레시피' 코너와
40라운드를 통해 쇼쇼쇼 PD를 하면서 인터뷰 경험이 좀 쌓였다.

조연심대표가 말하는 인터뷰의 기술이란,
1. 내가 궁금한것
2. 인터뷰이가 말하고 싶은것.
이 둘을 적절하게 조절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사전조사가 분명해야하고 질문지 질문이 명확하기에 시간이 짧아도 성과가 있다.

나의 소소한 노하우를 떠올린다면그가 하는 일을 관찰하고 변화 시점마다 물어봤다.
그리고 물론 내가 궁금한것도 많이 물어봤고. 그 배경을 많이 질문햇던것 같다. 
그 사이사이 본인이 흘리듯 말 한 내용에서도 자랑할만한 포인트를 찾아냈다.
  
 아, 이번주도 인터뷰 3인을 해야하는 과제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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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정은
    2012.08.29 13:4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빠이팅! 무언가 해야할 일이 있다는건 성장하고 있다는 것?!^^

오늘의 강좌는 온라인 브랜드 진단 및 전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강좌의 주제에 맞게 이날도 책리뷰 작업이 진행되었다.
매 시간 20분씩 자기가 필독서를 읽고 한사람이 발표한다.
발표의 요건은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책 내용으로 요약 설명해주는 것이다.
오늘은 내가 덴 쇼빌의 ME 2.0을 정리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책 리뷰는 앞서 포스팅에서 정리했다.  http://sentipark.com/520 




이 책의 내용을 한눈에 정리하는건 저자의 홈페이지다.
엠씨 해머와 나란히 찍은 사진을 대문짝에 걸어놓으며 그가 얼마나 영향력있는 사람인지를 내세우고,
그가 활동하는 소셜 네트워크의 촘촘한 리스트로 온라인의 네트워크가 건재함을 보여준다.
각종 기고, 연설, 출판, 컨설팅등 그가 만들어낸 모든 결과는 댄쇼벨 홈페이지 하나면 설명이 모두 끝난다. 





흥미로운 사람들이 재밌는 이야기를 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평범한 사람들의 장황한 이야기가 나열 되는것이 문제. 
발표자는 나였으므로 조연심 대표로부터 조금더 나와 관련된 코멘트를 듣는다. 

그래서 내 블로그에 어떤 것을 채울 것인가? 
여행지를 기획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써보겠다는 계획에 헛점이 있다. 
그 기획한 여행에 누가 갔느냐가 궁금하지 그걸 기획한 사람은 관계자들끼리의 리그일 뿐. 
여행지에서 만난 흥미로운 사람들을 콘텐츠화 시켜라. (위에 덴쇼벨의 엠씨해머와 찍은 사진을 가르킨다.)

김연아를 산티아고로 보낸다. 김연아가 갔다면 그 여행지는 홍보 끝이다.
그녀를 보낼수 없다면
 산티아고로 가면 좋은 사람들을 분류한다.

여행이 필요한 사람들을 리스트업하되 성향으로 분석.  
ex) 최고의 성공을 이룬 사람 여기로 떠나라.
 자신감을 잃은 사람 떠나라.

요즘 최고의 이슈 런던 올림픽에서 주목 받은  사람 그들을 여행지와 엮어라.
그들에게 필요한
곳, 여행지 보내기. 거기에 어울릴만한 흥미로운 사람들 들어간다. 

(이토록 기발한 아이디어. 조연심 대표는 나에게 컨설팅을 하며 영감의 여신이 내렸다고 잠시 후 고백했다. )

키워드는 내 마음 상태에 따라 가고 싶은 여행지가 달라진다. 
최근 심리분석을 받아보는 등, 관련 책자를 읽으며 인간의 내면에 좀더 관심이 가게 된 때에 적절한 조언이고 반가운 일이다.

일주일에 하나씩. 써보자.
가만, 이대로 주간으로 쓰는 내 칼럼의 소스가 될수 있겠다.
흥미로운 사람들의 심리와, 마음 상태에 따라 가고싶은 여행지가 달라지고, 세상은 참 넓으니까.
흥분되는 득템이다.  

 

이어 강정은 조교의 온라인 브랜딩 컨설팅 특강
그녀가 말하는 온라인브랜딩이란?  
오프라인 활동을 기반으로 시공간을 초월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의 가치를 알리는 것이다.
그중 가장 좋은 툴이 블로그이다.
온라인에 브랜딩이 되어 있다면 
본인이 자는 동안에도 검색을 통해 나를 만난다. 
검색되기 위한 첫재 조건이 기록하라는 것이다. 트랙백, 테그, 메타블로그등의 기술적 설명들이 따라왔다.

블로그를 브랜딩 관점으로 볼때 다섯가지 요소에 집중한다.
1. 블로그 이름
2. 
브랜드 네이밍
3. 
도메인
4. 
주요키워드
5. 
카테고리

그리고 꾸준한 업데이트다. 물론 주요키워드에서 벗어나면 안되겠다.
또 하나의 툴 페이스북은 쌓인 콘텐츠를 유통시키는 플랫폼으로 가져가는 것이다.

친구가 형성되고, 좋아요, 공유하기로 콘텐츠가 확산된다. 바이럴에 최적화된 도구다. 
그러나 이 도구보다 중요한것은 무엇을 유통시킬것인가 하는 것이다.  

그 보다 중요한건 콘텐츠>디자인 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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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09 16: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김연아를 산티아고로 보낸다. 김연아가 갔다면 그 여행지는 홍보 끝이다.
    어째 요 말만 눈에 들어오는지요..ㅎㅎ




To be 무엇이 되고 싶은가

- 여행을 하며 생의 의미를 발견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사람.
-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는 사람


To have 무엇을 가지고 싶은가

- 도시농업이 가능한 아름다운 옥상, 파티 로비가 있는 건물.
- 자잘한 병치례 없는 건강한 몸
- 여행문화를 기획하는 컬티스트 그룹
- 내 이름으로 발행한 책
- 원할때 여행할수 있는 돈과 시간
- 평생의 업을 찾은 행복한 마음
- 수천명 대중앞에 서도 떨지 않는 자신감
- 나 스스로를 꿰뚫어보는 객관적인 시각
- 나만의 플랫폼


To do 무엇을 해야하는가
(Before)

- 주 1회 독자가 읽어주는 칼럼 쓰기
- 주 1회 독서하고 리뷰남기기
- 나의 브랜드와 관련된 일상의 경험 블로깅 하기 
- 분기별로 내 이름을 건 여행을 기획하여 프로세스화 하여 노하우 갖기
- 여행기획자들을 만나 인터뷰하기
- (현재 진행중인 산티아고를 다녀온) 내 고객들을 만나 인터뷰하기
- 아침에 일어나 시간을 정해놓고 글쓰기 (글은 엉덩이가 쓴다.)
- 여행과 결합 할수 있는 콘텐츠를 가진 전문가를 만나기
- 나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집중탐구
- 열정을 놓치지 않기
- 내 이름으로 사는 삶 준비하기

(After)

- 원없이 여행하고 한다
- 책을 쓰는 삶을 산다

 

 

박현진의 비전선언문

나의 비전은  여행문화기획자로서
삶을 즐거운 여행을 하듯 떠나와  함께 즐거움을 나누며
나아가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플랫폼을 가진 크리에이터로서 내 이름 석자로 자유로운 삶을 누리는 것이다.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해 나는

첫째, 2012년까지 여행플래너 10인을 발굴하여 인터뷰하여 플래너 플랫폼을 구축의 시작을 한다.
둘째, 2013년 까지 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이라는 고유영역을 인식시킨다.
셋째, 2015년까지 여행문화기획자로서 꾸준히 칼럼을 게시하고 그 간의 경험으로 단독 출간 한다.
넷째, 2020년 까지 기획자로서 대표작 나하면 떠오르는 '인생을 바꾸는 여행' 20개의 패러다임을 만들어낼 것이다.    

다섯째, 2080 내 묘비명에는 자기 탐구에 열정적이며 주변에게 에너지를 전파하여 함께 성장하는 삶을 추구한
일생을 여행으로 살았던 그녀 이곳에 잠들다. 라고 쓰여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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