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00프로젝트  총 결산
2013.12.20 PM 7:30 @
강북청년창업센터

 

 

 

2013년 12월 20일 저녁 7시 30분 강북청년창업센터에서 글로벌 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총결산이 있었다. 

1년 동안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이 살아왔던 사람들이 그간의 노고와 열정을 응원받고 시상받는 뜻깊은 자리였다. 

300프로젝트에 도전하는 사람들. 300개의 성장일지를 풀어본다.

 

 

 

 

오늘 진행하는 300프로젝트 총결산은 유스트림을 통해 생방송되었다. 

북TV365 박현진 PD가 촬영을 맡았다. 

 

- 미니특강 : 고혜성 -

고혜성. 나는 고1 중퇴지만 어제 박사들 앞에서 강의한다. 
시간을 아꼈다. 책에 대한 욕심이 무척 많았다. 속독도 배웠다. 한달에 100권도 읽어볼 정도로.
대학보다 상위는 독서다. 그보다 상위는 실천이다. 실천하는 사람중에 내가 대한민국 최고다.
요청의 법칙. 토크쇼 엠씨 하고싶다고 말하고 다닌다.
안되겠니? 꿈을 가지면 요청해야한다. 7법칙. 주변에 나보다 나은 사람으로 채워라. 그래서 도움을 요청했다.

 


 

 

2013년 홍보대사의 응원 영상 메시지.
꿈쟁이 김수영은 지구 반대편에서 영상을 보내왔다. 
트랙터청년 강기태의 응원영상 메시지로 훈훈한 마음을 전달했다.

 

 

 

 

- 300성공사례 발표 : 김종오 -




김종오 김수영씨가 멘토. 어느날 여기로 와라. 그래서 왔더니 300프로젝트 발대식 현장이었다.
취지가 참 좋겠다는 생각. 큰 꿈을 가지면 다 못 이뤄도 성장이 된다.
새벽 4시에 읽어나 8시까지 책을 읽었다. 많이 읽는것 보단 자기것으로 만드는게 의미있는 독서라 생각한다.
화장실 10분이면 10페이지. 그러고 일년이면 10권의 책을 읽는다.

책읽는 자세도 중요하다. 나는 결국 디스크에 걸렸다. 
꿈보다 중요한건 건강.
브라이언 트레이시- 누군가 했다면 당신도 할수 있다.
사람이니까. 책만 보니깐 돈이 없더라.

프리젠테이션 팁을 공유하고 에세이를 썼다. 인터뷰는 킵을 해두었다.
학교에서 문화기획을 했다. 학교 축제에 연예인 오는 축제 말고, 강연, 멘토링, 이미지컨설팅, 면접 부스...
유니브 엑스포를 치르기 위해 인터뷰를 중단.
300프로젝트를 하면서 많은 기회가 왔다. 대한민국 인재상도 그 중 하나다.
내가 원하기보단 찾아온 기회.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나아 타인의 성장을 위한 삶을 살기로.


수기안인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 인터뷰로 관계형성 나의 정체성을 찾고.
자연스럽게 하루하루 성장을 통해 브랜딩하는 계기.
태생은 바꿀수 없지만 인생은 어덯게 하느냐에 따라 바꿀수 있다고 생각해요.

 





 


강원도 한국여성수련원 김영녀 원장님이 협찬해 주신 강릉명품 기정떡을 선물로 증정했다.

 


 

결산의 백미. 우수활동 시상식.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가 진행했다.


 

- 유니브유닛 우수상 : 군대 -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인하대학교, 총신대학교, 군대가 도전한 유니브유닛 수장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을 외치는 진짜사나이 팀의 군대가 차지했다.
대표로 마민하 중위가 수상했다. 

상품은 보나베띠 공덕점의 신규영 대표의 축하 메시지는 영상으로 받았다.  


 


 


 

 

 

 

- 교차로 후원 UCC 공모전 시상 : 김향순 대표 -

수상자: 이성은, 마민하, 손대희, 김햇살, 박종혁   

교차로가 수여하는 장학증서와 상금 각 일백만원(1,000,000원)



 

 

개인적인 욕심으로 도전했을거라 생각했으나, 인터뷰를 통해 모두가 선한영향력에 집중하고 있다는걸 발견했다.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치를 아는 젊은 친구들에게 큰 감동을 얻다.
내가 20대라면 이 자리에 앉아있고 싶어요. 그래서 50대일때 지금보다 더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김향순 사춘기를 누구나 다 겪는건 아니다.

나는 바쁘고 어렵게 자라서 사춘기를 겪을 겨를이 없었다. 사춘기를 겪어야만 성장하는 것 같다.

사춘기를 멋지게 경험해나가고 헤쳐나가보라.

 

 

 

 

 

 

 

 

 



 

 

 

 

 

- 300프로젝트 매니저가 뽑은 우수활동상 -

수상자: 김종오, 박정훈, 김중수, 뉴스레터팀 뉴즈(김종환, 윤빛나, 손대희, 강정은 외)

한국여성수련원 김영녀 원장님 협차 한국여성수련원 4인숙박권

 

 

 

 

 

 

 

 

 



 

강정은 매니저를 통해 2014년 300프로젝트의 버킷 리스트가 공개되었다. 

 

 

엠블럼 디자인이 바뀐다. 마리노 디자인 박춘기 디자이너가 제작한다.

300은 블루, 600은 레드, 900은 황금색이다.

 

 

 

 

 

 

2014년 홍보대사를 자처한 인순이 선샌님.

 

 

 

대한민국 군대를 돌며 응원하는 똘춘쇼.

일반인 버전과 대학 버전으로 진행하다. 벌써 기대된다.

 

 

 

 

 

 

 

 

 

 

 


 

 

이토록 멋진 현장 사진을 찍어준 정연호 포토그래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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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역사상 가장 멋진 포스터가 아닌가 싶다. 
전문가가 만들었기 때문. 
MU의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있는 
재능 많고 감각있는 디자이너 마리노 디자인 박춘기군이 만들어주었다.
마지막 결산에 디자이너의 손을 거친 포스터가 생겨서 너무 감사. 

자신감 대통령 고혜성 강사의 특강도 기대되고, 
무엇보다 1년 동안 자기 자신의 성장을 기록해온 참여자들과 함께
성장을 축하하는 자리가 되어서 기쁘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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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대학교 소모임
[유니브유닛 1st 스토리콘서트]
2013.09.14. 토 PM7:00 @강북청년창업센터



 






5개 대학교(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인하대학교, 총신대학교, 군대)
100명의 학생과 함께 하는 300프로젝트 소모임, 유니브 유닛이 지난 8월 15일 발대식 이후 다시 모였다. 
월 1회씩 열리는 유니브 유닛 스토리 콘서트(이하 '유스콘')의 첫번째 모임이다. 
WIDE에서 진행, 각 대학유닛과 협의하에 정한 주제에 대한 강연을 발표하고
유닛의 진행상황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오늘, 유니브유닛만의 행사. 드디어 그들의 첫번째 축제가 시작되었다.



첫번째 연사로 선 (주) 기부네트웍스 김기성 대표.
생활속의 기부를 실천하는 어플 기부톡을 만들었다.
또한 오프라인 카페에서 다음 사람을 위한 차 비용을 미리 지불함으로 기부를 실천하는 미리내 가게를 운영한다.



좋은 일을 하면 돈은 따라온다는 취지로 사업을 운영한다.



두번째 연사는 기부타임의 이승원 대표.
기부타임 역시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각종 단체에 손쉽게 기부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었다. 
기업의 광고 콘텐츠를 보면 리워드를 얻게 되는데 그 중 부분을 기부에 쓰이게 된다.  
또한 상품 구매 후 포인트를 통해 부담없이 기부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부 방법들을 제시한다.




기부타임 http://www.givetime.co.kr/





▲ 기부쇼핑몰 기부원을 운영하는 권준오 대표

하나를 구매하면 똑같은 하나가 누군가에게 기부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야한다 기부 물품은 연탄 쌀이 아니다.
수혜자들도 여러분이 입고 쓰는 브랜드를 갖고 싶어한다.


기부원 http://www.giveone.co.kr/



이후 각 유닛의 현황발표가 있었다.



삼초고려(고려대 유닛)
삼고초려는 유비가 제갈을 세번 청했던 고사다. 삼초 고려는 인재가 참여를 결정하는데
3초 걸렸다고 하여 삼초고려라 지었다. 삼십명의 인원으로 유닛 중 가장 많은 참가자가 모였다.
발표 도중 '기부톡'을 통해 기부퍼포먼스를 선보인 특별함도 보여주었다.





신신당부(총신대 유닛)
이성은 대표가 발표를 맡은 총신대 유닛 신신당부는 지난 발대식에 발표했던 
강연평론단의 구체적 결과에 대해 보고했다.
우리나라의 강연문화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 '강연평론단' 활동으로 이미 네이버 검색을 차지해버렸다.
또한 '정답이多'라는 창의적 사고를 위한 자체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YU(경희대 유닛)
가벼운 스팟으로 청중들을 유쾌하게 만들고 시작한 KYU.
김지훈 대표는 부산의 대학생들과 함께 한 강연 공유 프로젝트, 크레이지 드림열차를 소개했다.
하반기는 농촌활동 프로젝트 및, 물건을 기부받아 되팔아 기부하는 사랑나눔장터를 발표했다.
또한 KYU가 앞으로 유니브 유닛을 활동할 마음가짐인 5심(초심, 중심, 진심, 열심, 명심)을 이야기 했다.




WINHA(인하대 유닛)
카페까지 개설해 업무분장으로 체계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는 윈하팀.
대학은 취업사관학교인가? 학생이 생각하는 전공을 정리해 실제와 비교해보는 것으로 방향을 정립.
융합인재, 자발적 대학생활을 위한 윈하카페활용. 이후 책까지 묶어서 출판할 예정.



진짜 사나이 (군대)
안타깝게도 당일 참석불참을 알려왔다. 장병들이여 힘을내시라.




300프로젝트 매니저인 강정은 차후 300프로젝트의 방향 발표.


그리고 박현진 매니저의 PYE SHOW에 대한 개략적인 컨셉을 듣는 자리가 이어졌다.




300프로젝트의 총괄기획자이자 조연심대표의 동기부여와 응원으로 
역사적인 유스콘 1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끝나고도 쉽게 열기가 사그러들지 않는 밤.
연말에 이들은 경험을 기록함으로서 얼만큼 성장해있을까?
이들의 내일이 궁금해진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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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상반기 결산 및 북TV365 '손대희의 리얼북톡' 오종철 저자 편
@강북청년창업센터
2013.07.26 PM 7:30 금요일





300프로젝트 상반기 결산과 북TV365를 같이 진행했다.
이 큰 행사의 총괄을 내가 맡았고, 프로그램 기획부터 시간 안배, 연사들의 시간 체크
그리고 생방송까지 콘트롤 해야 했기에 은근 심리적 압박이 있었다. 
지금은 무사히 행사를 마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포스팅한다.



1부

7:30 ~ 8:20 북TV365 - 손대희 리얼북톡 손대희, 오종철
8:20 ~ 8:30 2부 준비 모두다~



2부

8:30 ~ 8:35 2부 진행자 소개 오종철 MC
8:35 ~ 8:40 재외동포 신문 회장님 축사 이형모 회장
8:40 ~ 8:50 300프로젝트 돌아보기 강정은 매니저
8:50 ~ 9:10 미니특강 [소통과 공감의 인터뷰] 이재만 변호사
9:10 ~ 9:25 땡큐 장학금 수여 및 응원메시지 배양숙,수상자
9:25 ~ 9:35 2014년 BIC프로젝트 발표 김태진 교수
9:35 ~ 9:45 총괄기획 마무리 조연심 대표
9:45 ~ 9:50 현장 영상 감상 이재관 인생기록사
9:50 ~ 10:00 다 함께 사진촬영 참여자 모두





온리원
국내도서
저자 : 오종철
출판 : 북퀘스트 2013.06.13
상세보기






고 앞에서 정신없이 방송하고 있는 나.

안웃기는 개그맨에서 소통테이너 오종철로서 온리원이 되기까지.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스토리가 폭소를 배경음악삼아 이어졌다.






1부에선 저자로서 출연하고, 2부는 300프로젝트 상반기 결산 진행자로 재등장한 오종철MC.





2부는 재외동포 신문 이형모 회장님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피터드러커는 자본이 가치가 되는 경제사회가 가고  지식이 자본이 되는 지식사회가 도래한다고 했다.
지구상에는 돈은 전세계적으로 많다.

앞으로 지식사회에 살아남기 위해 지식노동자(Knowledge worker)가 되라.




MU의 법률자문이기도 하신 이재만 변호사님, 300프로젝트 참여자에게 피가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많이 준비해오셨다.




미니특강 [소통과 공감의 인터뷰]

여러분은 매일매일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이야기 하면서 상대와 소통을 하는거에요.
소통이 잘 되면 공감대가 형성되요.

인생에서 3가지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가치관
을 선택하고 그에따라 배우자 선택도 면접하는 것이죠.
그리고 가정유지를 위한 생계수단, 즉 취업을 위한 면접도 인터뷰지요.

수례3권의 책을 읽으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책속에 밥도 있고, 길이 있다.  내면 실력을 쌓으면 소통하기 좋아집니다.

인터뷰는 경청이다.
말한마디 하지 않아도 바디랭귀지로 말 잘 하는 사람이 될수 있다.

칼럼.  인터뷰하고나면 바로 글를 써라.
신춘문예 천편 심사기간이 단 하루. 첫장을 보고 결정한다.
신경써서 글을 다듬어라.

자기를 위해 책을 보고, 균형감각을 갖고 상대 이야기를 경청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그렇게 스스로 약속을 지키면 성공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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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장학금 수여식.

300프로젝트 참여자 대상으로 장학금이 걸린적이 있었다.
도가의 제자가 된
12명의 리더들이 쓴 땡큐도가라는 책을 읽고
3명의 저자를 인터뷰하고, 책 리뷰를 쓰고, 칼럼을 쓰는게 장학 금 도전 전제조건이었다.
시상은 수요포럼 인문의 숲 배양숙 대표가 해주었다.



땡큐도가 장학금 시상식 - 수요포럼인문의숲 대표 배양숙
1등. 물음표 김중수
2등.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3등. 리얼리스트 손대희, 낙서화가 숲 권성옥, 노마드워커 김지훈
(권성옥님은 코엑스에서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행사로 불참)



지금까지는 2013년 버전의 300프로젝트였고, 내년에는 더욱 큰 캠페인의 300프로젝트를 준비중이다.
차기버전의
300프로젝트 발표는 기업인재육성가 김태진 교수가 발표했다.

2014 300프로젝트 - BIC프로젝트 
Book, Interview, Content



하반기는 5개 대학의 300도전단이 꾸려질 것이다.
대학별 베틀이 기대된다.







근 5년만에 만난 동생 선희가 찾아왔다. 책도 사들고 센스있게^^ 





소통테이터 오종철저자의 마지막 한 컷.

2년 전에 만났을때는 예스로빅을 알려주던 개그맨출신 진행자였는데,

세계에서 단 한명 소통테이너 오종철 저자가 되었다.

출간 축하합니다.






찾아가는 북TV365 땡큐도가를 진행한 후로 한달만에 두번째 행사를 외부에서 진행했다

지난번보다 두배로 커진 규모덕에 그만큼 진땀을 뺐지만 그만큼 배운점이 많다.

강의장 섭외부터 음향 테스트, 연사들 주차문제의 하드웨어부터

시간 안배, MC의 핸드아웃 원고를 직접 써보고, 연사들의 강의 주제내용 사전 검토하는 소프트웨어적 일까지.

이렇게 준비해도 현장 당일에 어떤 사고가 터질지 몰라 애가 탄다.

그런데 현장의 스트레스를 내가 어느순간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왔다. 내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


이 모든 걸 혼자 할 수 없고, 강하게 때론 느슨하게 팀웍이 필요하다. 

아, 이들 짱이다.


MU파트너들 : 이재관, 손대희, 강정은, 박현진, 윤빛나, 조연심, 김재은, 김태진
뒷정리 함께한 : 엄세용, 박기완
사진촬영:  최은정, 정광준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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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상반기결산]

- 일시: 7월 26일 저녁 7시 30분

- 장소: 강북청년창업센터

- 대상: 300프로젝트 진행자




작년 11월 <300프로젝트 발대식>이후로

반년의 시간이 흘렸습니다. 
자기 분야에서 알찬 나날을 보내고 계신가요?
그간 300프로젝트에서도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각 영역에서 100개를 달성한 분들이 나왔어요.
이른바 100클럽 회원의 탄생이지요.

상반기 결산행사에 300프로젝트 참여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날은 온리원의 저자 오종철님과의 북토크,
<땡큐도가>300프로젝트 장학금 수여식, 
한국경제 TV에서 각분야 명사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계신 이재만 변호사님의 미니 특강도 있습니다. 

* 참석신청 Free~
https://docs.google.com/forms/d/1zJ5Xr93zx2mGbcKMygkHrkO6Gk7wtIB1RnyexaVsHGE/viewform


* 1부 - 7:30~8:20 
찾아가는 북TV365 손대희의 리얼북톡 
Guest: 오종철의 <온리원>


* 2부 - 8:30 ~ 9:30 
MC 오종철 
- 소통과 공감의 인터뷰 노하우 특강 이재만 변호사
(월간 퀸 - 이재만이 만난 사람들 30회 연재 중, 한국경제TV 성공스토리 만남 진행) 

- 땡큐 장학금 수여식 (시상 수요포럼 대표 배양숙)
- 100클럽 달성자 소감나누기



페이스북 이벤트 : 
https://www.facebook.com/events/480257502063121/ 


 
개인적으로 지난 4월의 기획하고 취소된 후, 7월의 재도전. 
4월보다 화려하고 활기찬 프로젝트가 되길 소망.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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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지식근로자가 되기 위하여 한다.
온라인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를 프로젝트 300 설명회가 있었다.
나는 이 프로젝트에서 서울청년창업센터 출신의 전도유망한 대표를 인터뷰했고 온, 오프라인 기사가 나왔다.







제외동포신문 이형모 회장님의 인사가 있었다.

꿈꾸는 여자 김수영은 이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를 맡았다.
지난 1년간 22개국 67도시, 14개의 교통수단으로, 사흘에 한번 꼴로 새로운 도시를 갔다. 
마음만 먹으면 세상에 못할게 없을것이라고 일갈했다.
경험하고 행하고 나만의 고유 콘텐츠가 생길거고, 그것들이 쌓일것이다. 이제 실행하자.






오늘 연사 및 후원으로 참여하신 분들의 인증샷.






안계환
한비야 - 일년에 백권 읽으라고 했으나 나는 내 분야의 백권을 읽으라고 권한다.
꼭 일년이라는 기한을 둘 필요가 없다. 어떤걸 선택해도 좋다. 결심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 칼럼은 나의 글쓰기 실력을 늘린다.
일주일에 한 번 3천명에게 리뷰메일을 보내는데 그걸 하기 위해  일주일에 한권 읽어서는 안되더라.
누구나 읽을수 있는 책 그리고  끌리고 좋아하는 걸 읽어라.
어려운 책이라고 좋은 것이 아니다. 수준에 맞는 책을 봐라.
정리도 또한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라.
마인드맵, 제목 기록하기, 블로그 쓰기, 심지어 트위터나 페북에 140를 쓰더라도 반드시 쓰고 넘어가라.
90%의 읽는 사람, 9명의 반응자, 1명의 쓰는 자.


이근미
기자, 소설가, 자기개발서 저자. 2년간 샐러리맨 생활을 했고 나머진 프리랜서로 살았다.
자판을 두드려서 하는 일을 주로 했지만 꾸준히 계속한 일은 인터뷰다.
인터뷰는 만남과 공감하는 작업이다.

인터뷰 노하우, 대단한 사람들은 명함이 없다.
이들을 인터뷰 하려면 한국현대사를 공부해야 한다.
근, 현대사를 잘 모르는 이들이 많다.  1940년 이후. 인터뷰이와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
그의 저서를 탐독하고, 기사를 검색하고, 블로그를 탐색하라. 그래야 질문이 나온다.

섭외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한 번 시도하고 포기하지 않는 오뚜기 근성이 있어야 한다.

창의적인 질문을 하라.
복장부터, 표정 예의를 지켜라.
눈을 바라보라. 기자는 피디다. 마음을 열어 뭐든 이야기를 할수 있도록. 예능은 리액션이다.
유능한 사진기자는 수다쟁이다.

독자의 시간을 뺏어서는 안된다. 모든 내용은 정보로 가득차야함.
- 나만의 인용법을 가져라
- 자기만의 독창적인 해석법
- 반드시 점검을 하고 넘어라가.

나만의 관리시스템 작동
- 인터뷰가 나오면 연락을 한다.
- 땡큐카드를 작성해도 좋다.


김태진교수
칼럼을 쓰는 것은 내 것을 만드는 과정.
칼럼 한 편은 한 알의 포도알이지만 주제를 모아놓으면 풍성한 포도알이된다. 
읽고, 만났으면 일단 써라.
마인드맵을 활용 본문을 세 단락으로 구성해보라.
좌절하고 괴로울지라도 써라.
시간의 힘을 믿어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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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담 삼푸바의 특징
이지윤 대표가 이끄는 모담의 대표 상품인 천연수제샴푸바는 특허받은 모발전용 비누다. 생약숙성탕약을 이용해 3차에 걸쳐 고온숙성한 한방숙성재가 두피조직을 활성화하여 두피로부터 머리카락이 빠지는 탈모 현상을 방지한다. 또한, 장기간 사용 시 활성화된 두피조직의 모공으로부터 머리카락 발모를 촉진한다.
식용으로 쓸 수 있을 만큼 좋은 한약재를 사용하고 만드는 전 과정이 100% 수제품이다. 하나의 제품이 나오기까지 3개월이라는 기나긴 시간이 걸린다. 이 과정에서 천연글리세린이 생겨 부드러운 거품과 사용감을 더해준다. 보통 수제비누는 금방 무르게 되어 오래 쓰지 못하는데 모담의 비누는 단단해서 끝까지 오래 쓸 수 있다. 샴푸바는 보통 두 달가량 쓸 수 있다. 숙성하느라 제작 시간이 긴 만큼 유통기간 또한 다른 화학 비누보다 길다.




가족을 위한 천연비누
5-6년 전 이지윤 대표의 어머니는 가족들의 아토피 및 탈모를 개선하고자 자연비누 만들기를 시작했다. 비누화 하는데 필수재료인 가성소다 대신에 비누화수라는 발효액을 사용하여 피부에 부담을 덜었다. 실험적으로 몇 개 만들어 써보고 효과가 좋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했다. 써본 사람들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입소문을 탔다. 특히 항암 치료중인 암환자로부터 머리카락이 더 빠지지 않고 자란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제품으로 만들어줄 수 없느냐는 요청에 힘입어 모담의 상품화를 시도했다. 특허를 취득하기까지 수많은 실험이 있었고 실패도 많았다. 그러나 좋은 제품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마음을 접을 수 없었다.



다양한 경력의 스펙트럼
이지윤 대표의 이력은 독특하다. 늘 넓은 세계를 무대로 일하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해외 항공사 승무원 7년을 보낸다. 10년 후의 커리어를 구상하다 대학 때 전공인 회계를 살려 세무사 자격증에 다시 도전한다. 미국 연방 세무사(Enrolled Agent) 자격증까지 취득하여, 회계법인에서 기업회계를 담당하는 회계사로 근무했다. 활동적인 승무원 생활과 정적인 회계사 생활로 갈등을 느끼다가 그러다 모담을 창업했다. 언뜻 연관이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는 일 같다. 그러나 이 경험들이 지금의 사업에 많은 인사이트를 준다. 사람을 많이 대했던 승무원 시절의 경험과 경영의 필수적 자질인 재무적 능력이 결합하여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관찰과 발견이 만드는 흥미로운 이야기
이러한 도전과 탐구정신은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늦게 대학에 도전해  만학의 기쁨을 누리며 일본어 공부를 하던 그녀의 어머니는 일본사람들의 문화를 공부하던 중 일본에서 대중적인 음식재료인 연근을 자주 사용하는 것을 발견한다. 연근 반찬은 물론 연근을 갈아 팩도 하는 것을 보고 취미로 만들던 비누에 연근을 결합하고 각종 한약재를 실험해보면서 오늘의 모담으로 발전시켰다.



해외를 무대로 사업을 하는  꿈
창업센터를 통해 많은 사업을 지원받았다. 5월에 회사를 설립하고 센터를 통해 전시도 3번이나 할 수 있었고 한상대회에도 나갔다. 현재 모담 천연수제샴푸바와 검버섯 및 잔주름 개선 비누는 연근 한방 비누, 클레이 비누와 함께 온라인 및 오프라인(도·소매)로 판매 중이다. 해외 판로도 이베이, 라쿠텐, 큐텐, 아마존에 입점하기도 했고  활발한 진출을 위해 각 국가에서 특허를 내려고 진행 중이다.
넓은 세상을 무대로 일하는 것이 꿈이었고 홍콩에서 회사에 다니며 전 세계를 누볐듯이, 모담의 목표도 국내시장에 국한되지 않는다. 스트레스와 환경문제로 전 세계의 탈모 시장은 갈수록 커지고 있고 모담이 ‘탈모샴푸’나 ‘가발’을 얘기하면 떠오르는 기존 브랜드를 넘어서 ‘탈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 글로벌브랜드로 만들어 수출에 일조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최고 품질의 비누를 만들기 위해 약재를 직접 구하러 다니는 것을 넘어 직접 재배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그녀가 만들어갈 모담의 미래가 기대된다.



기사 바로가기 :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37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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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25 08: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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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입 할 수 있나요?

청년, 창업을 선택하다
그는 유망한 공학도였다. 대부분 졸업생들이 연구원으로 안정적인 취업을 할때 그는 과감히 맨손창업을 시도했다. 2005년 대학생 때 중국 상하이 가족여행때 중국에서 상용화된 전기스쿠터를 보고 영감을 얻었다. 이거다 싶었다. 여행일정을 늘려 중국 현지 공장을 견학했다. 부품들이 어디서 생산되길래 저렇게 저렴하게 대중화 되는지 궁굼한 점을 해결했다. 2007년 독일에서 우연히 전기자전거를 발견하고 개발과 함께 창업을 시도한다.



1인용 근거리 친환경 운송수단
운송수단은 앞으로 패러다임 자체가 바뀐다. 가솔린을 연료로 하는 수단은 바뀔수 밖에 없다. 대체재로서 연료전지를 말하기도 하지만 첫 번째 대체재는 전기다. 전기를 활용한 일인용 근거리 친환경 운송수단. 조범동 대표는 이런 전기자전거에 라이프 스타일을 접목한다.
조대표가 보는 전기자전거는 스포츠 레저와는 다르다. 일단 헬멧을 포함한 장비를 착용하고 질주하는 라이딩과는 거리가 있다. 1인용 운송수단에 초점을 맞추면 자전거 전용도로로 출퇴근할 수 있는 직장인, 도심의 카페배달 서비스 등으로 확대될 수 있다.
또 일반자전거보다 더 친환경적이다. 자전거를 타면서 목을 축이기 위해 생수 1병(탄소배출량 160g)을 마시고, 땀이 난 몸을 씻기 위해 10분간 샤워(833g)를 하고, 갈아입은 옷을 세탁(88g)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량이 총 1,081g이나 된다. 운동을 좀 더 쉽고 지속해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전기자전거는 이런 부가적인 탄소배출량을 줄여준다.
한 번 충전에 90㎞, 1500번의 충ㆍ방전으로 13만 5000㎞를 달릴 수 있다. 기존 제품보다 평균 1.5배가량 오래 탈 수 있다. 어떤 제품도 아침에 충전해서 저녁까지 이동이 가능한 제품은 없다. 제품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문화바이크 사업에도 진출하다
브이엠은 전기자전거를 구매하지 않아도 대여 시스템을 이용하면 관광지에서도 간단히 투어링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다. 현재 제주와 주요 캠핑장 등 국내 유명 관광지에서 투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기자전거이지만 페달을 밟도록 설계해 자전거가 가진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관광지 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라이딩을 즐길수 있도록 카페와 연계해 사업을 진행중이다. 올 겨울은 광화문 인근에 있는 카페와 연계를 시작으로 주변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기술을 가진 젊은 회사
브이엠은 83년생 구성된 젊은 팀이다. 브이엠은 배터리 메니지먼트 시스템, 배터리, 컨트롤러, 모터로 구성된 파워모듈 핵심기술을 갖고 있다. 파워모듈을 이탈리아로 판매를 시도하고 있고 이탈리아의 디자인을 입혀 샘플 생산에  들어간다. 또한, 일반 MTB 자전거 물통을 빼고 그 자리에 배터리를 장착하는 개발을 추진 중이다. 
전기자동차는 모듈화가 가능하다. 모듈화 개념은 대표적으로 부품을 사다가 조립을 가능하게 하는 PC를 떠올리면 된다. 핵심 기술만 있으면 들어가는 부품이 줄어들기에 전기자동차로 확대하기에도 쉽다.
앞으로 일인용 전기자전거를 넘어 일인용 전기차 등 탈 것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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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와 스토리가 있는 애완용품 사업
스토리에 기반을 둔 캐릭터 사업을 하고 싶었다. 투자 대비 위험을 가장 적게 하고 유행에서 자유로운 불멸의 삶을 사는 캐릭터 사업을 고민하던 중 애완동물에 특화된 캐릭터 사업을 생각해낸다. 다만 상표권만을 주는 경우는 제품의 품질보증이 어렵고 브랜드 소유권이 없는 등의 리스크가 있기에 애완용품의 전문가가 돼서 직접 브랜드를 런칭하고 관리하는 전략을 세운다.
쿠나이엔티는 캐릭터 사업을 하는 회사다. 강중배대표는 ‘캐릭터를 통해 콘텐츠를 만들어 유명세를 얻어 상품화를 통한 수익 창출을 하는 것’으로 캐릭터 사업을 정의한다. 간편한 예가 '방송용 애니메이션 제작, 방영 - 인지도 확보 - 상품화 로열티 수익'이다. 쿠나이엔티는 애완동물 3d캐릭터 5종을 개발해 방송용 애니메이션 제작을 준비하고 있고 2014년 EBS 방영목표를 갖고 있다.





애견과 애완, 프레임을 바꾸다
SBS TV 동물농장을 통해 인기리에 방영돼 스타 강아지 반열에 오른 웅자, 그리고 웅자닷컴의 대표로 활동하던 웅자오빠 강준배 대표. 그는 웅자를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강아지로 남기고 싶어 웅자표 애견용품을 사업에 도전했다. 사업이  성공가도를 달릴무렵  권리를 빼앗기고 회사에서도 쫒겨나는 상황까지 맞앚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프레임을 바꾸자 희망이 생겼다. 웅자 캐릭터로 시작한 애견용품 시장에서 애완시장으로 바꾸자 다음 길이 보였다. 그리고 또 한 번 국내 애완 시장에서 해외 애완시장으로 바꾼다. 국내 애완시장은 1조 5천억 정도지만 해외는 100조 원이 넘는 거대시장에 100년이 넘는 역사가 있다. 이런 정통 기업들과 어떻게 경쟁할 것인가? 그래서 택한 전략이 콘텐츠(애니메이션)이었다. 5년, 10년 뒤를 바라보고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아이들이 자라서 구매력을 가지는 시점에 동등한 경쟁을 바라본 것이다. 
 


옳다쿠나, 비전을 공유하는 회사
쿠나이엔티는 옳다쿠나,그렇구나, 하자꾸나의 쿠나에서 나왔다. 긍정 이미지와 활력을 주는 단어다. 입사의 첫번째 조건이 바로 애완동물을 키우는 자이다. 자기가 키우는 동물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 그들이 사랑하는 동물의  캐릭터를 구상한다. 공통분모가 분명하기에 비전 공유가 매우 탄탄하다.
6명의 직원이 있는 사무실에는 직원 말고도 여러마리의 동물이 있다. 바로 직원이 키우고 있는 애완동물들이다. 사무실이 작아 현재는 사무실 한 켠 유리 상자에 살수 있는 동물만 있다. 어서 사무실이 확장되 개, 고양이를 키우는 직원들도 그들의 애완동물과 같이 근무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한 발 나아가 유기견 등의 동물 보호 운동등의 문화 사업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싸고 품질 좋은 상품을 해외에 수출시키고파
현재 애완용품은 중국생산이 대세이나 미국, 유럽 등은 중국생산량이 미비하여 현지에서 가격이 비싸게 형성되어 있다. 그 이유는 거리상, 문화 통념상 중국 생산 관리가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마키는 지리적 이점 등으로 중국 제조사 관리가 쉽다. 그래서 마마키가 보증을 서듯 책임을 지고 중국에서 생산한 싸고 좋은 상품들을 수출하는 중계무역 형태의 전략을 가진다. 
해외 바이어들은 마마키가 책임자로 등장하니 위험이 적기에 중국과 직거래를 하느니 약간 원가가 오르더라도 책임의 소재가 분명한 마마키와 거래를 할 것이다. 게다가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과 패키지 디자인의 경쟁력도 얻게 될 것이다.
마마키는 벤처경진대회에서 우승하여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특허청으로부터 우수상표 선정도 되었다. 현재 롯데마트의 중소생산자우수브랜드로 선정되어 전국 롯데마트에서 판매 중이고, 대형할인점과의 거래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춰가고 있다. 바로 품질비교가 되는 배변 패드를 주력 상품으로 꼽는다. 이 상품을 대표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 실제 많은 온라인상에 마마키 패드와 타사 패드의 소비자 비교평가 자료를 쌓고 있다.




기사 바로가기 :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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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 free time, 감성에 터치하다
친구가 커피 한잔하자고 찾아왔다. 일하느라 조금 지쳐있을 시간이었다. 반가운 마음에 커피숍에 가서 나란히 앉았다. 커피를 즐기진 않았지만 머그에 가득한 커피를 마주한 순간이 행복했다. 이 커피를 마시는 동안 나는 쉴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 때문이었다. 친구와 이야기를 나눌수록 관계는 더 깊어진다. 그런데 커피는 마실수록 짧은 휴식이 줄어들어 아쉽다. 이 생각에서 끌어낸 작업이 바로 ‘Extra free time’이다. 머그 안쪽에 짙은 브라운색으로 세라믹 페인팅이 마치 커피가 가득 담긴 컵처럼 보인다. 커피를 다 마시면 휴식도 사라지는 불안함 대신 잔에 커피가 남아있는 듯한 시각효과를 줌으로써 여유를 더 갖게끔 하는 디자인이다.
페인팅은 모두 수작업으로 이뤄지기에 같은 제품이 없다. 이 디자인을 생각하고 도자기 장인과 함께 자연스러운 브라운 색을 만들려고 두 달을 연구했다. 디자이너로서 유통까지 해야 했기에 해외 판로를 찾아보던 중에 태국에서 전시할 기회를 잡았고 홍콩의 바이어를 만나 해외시장의 판로를 찾을 수 있었다. 일일이 발로 뛰어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성이 영감의 원천
그녀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민들레 조명. 민들레 홀씨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돔 형태의 솜털이 몽글몽글한 조명갓에 1미터 훌쩍 넘는 카본파이브로 만든 스텐드는 미세한 바람에도 섬세한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민들레 홀씨를 불며 놓았던 어린 시절이 아스라하게 떠오르며 아늑함을 느낀다.



▲ 그녀의 대표작인 민들래 조명. 약간의 바람에도 흔들림이 아늑하다.

스무 살부터 십년을 영국에서 살았다. 자연스럽게 20대의 감성은 다인종, 다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영국에서 사는 걸 참 좋아했다. 늘 날씨는 안개 끼고 비 오는 날이었지만 잠깐 해가 반짝하고 날 때는 또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다. 그런 날씨를 가진 나라의 사람들 옷차림은 조리를 신은 사람부터 레인코트를 입은 사람, 스웨터에 목도리를 한 사람까지 십미터 반경 안에 다 있었다. 참 재밌는 나라였다. 여유로움이 좋았고 사회적 스트레스가 적은듯했다.
생활 속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다. 딱히 의식하는 것은 아니지만, 관찰을 심도 있게 하는 편이다. 어느 날은 장미꽃이 담장에 흔들리는 모습을 봤는데 장미가 나에게 화이팅을 보내내 라고 느꼈다. 오늘 인터뷰하러 오는 길엔 낙엽이 회오리바람에 원을 그리며 돌아가더라 ‘쟤들은 무슨 이야기로 저렇게 수다를 떠는 걸까?’라는 상상한다. 주변의 모든 것에 이야기가 숨어있는 것 같다.

감성을 전달하는 디자이너
한국의 일상생활이 참 치열한 것 같다. 소소한 일상, 생활 대부분을 보내는 일에서 행복을 느끼고 살아야 할 텐데 사회구조가 그렇지 못하다. 돈의 가치가 더 높은 것 같다. 감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느낄만한 여유를 못찾 기 때문인 것 같다. 누구나 가진 감성, 나는 그것을 끄집어 내 여유를 되찾아주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
가구디자인을 전공했지만, 디자인 장르는 광범위하게 다룬다. 예를 들면 인테리어 일이 들어왔을 때 인테리어 디자인 경험이 없어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전공디자이너와 실무적인 협업을 하고 나는 느낌과 컨셉을 잡아내 아트디렉팅을 한다. 그러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지금 딱 내가 하는 디자인을 정의 내리기에는 나는 아직 갈 길이 멀다. 한 50살쯤 되어야 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추구하는 건 무의식에 있는 감성을 전달하는 디자인으로 정의할 수 있겠다. 

2년 후, 영국에 스튜디오 설립이 목표
나의 영감의 아이디어가 컨셉팅하고 기획해 실재하기까지 내 스타일의 작업을 하고 싶은 꿈이 있다. 내 이름으로 독립하기 전 회사에 다니며 디자인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인테리어 가구회사에서도 일했고, 디스플레이, 패키지 디자인, 나아가 모바일 기기까지 다양한 디자인 장르를 접했다.
한국에서 지금의 사업을 궤도에 오르게끔 성공하고 2년 후에 영국에 장성화 디자인 스튜디오를 낼 생각이다. 지금 활동하는 순간순간이 너무 중요하다. 한국에서 마켓을 찾기가 쉽지 않다. 지금 하는 작업들의 해외 판로를 찾고 싶다.

앞으로의 꿈은 한국 디자인을 정립하는 것
국가마다 자국 디자인 정체성과 역사가 다듬어져 있다. 이탈리아 브랜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심플함. 간결한 라인이다. 북유럽쪽은 굉장히 인간적이고, 영국은  실험적이고,  일본 디자인 하면 미니멀한 특징이 떠오른다.  그런데 한국 하면 딱히 떠오르는 디자인 이미지가 없다. 나는 한국 디자인의 특징을 떠올리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인터뷰 중 보여준 Extra break time을 어루만지자 장성화 대표가 선물했다.



기사바로가기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638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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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ribbang
    2013.02.21 15:5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봤습니다^^!! Extra free time cup 저도 반해서 저도 장성화 디자이너님의 팬입니다.
    이번에 장성화 디자이너 님이
    쌔미 장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디자인 토크 콘서트’를 여신다고 하네요!!
    http://www.incujector.com/project/view.php?num=281
    장성화 디자이너님을 만나 뵐수 있고,
    각계 디자인 실무진들도 만나게 되는 좋은 자리라고 하네요 ^^
    좋은 정보 함께 공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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