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29. 주소록 정리 (2018.07.23.월) 


휴대폰의 연락처는 단연코, 최고의 관계 정리 도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데다가, 연락처 관리만 제대로 해도 다른 도구는 

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기능이 다양하기 때문이죠. 

연락처를 채우면서 기존 관계의 깊이를 더 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 가이드


1단계 - 친해지고 싶은 사람, 중요한 사람의 주소록을 연다.


2단계 - 
휴대폰 주소록서 다음 항목을 수정·추가한다.

• 생일 : 생일에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전한다.

• 직종(회사) : 현재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면 대화하기 쉽다.

• 개인 메일 : 추후에 이직하더라도 계속 연락할 수 있다.

• 지역 : 회사나 거주 지역을 알면, 그 근처에서 만날 수 있다.

• 메모란 : 만나게 된 계기를 적거나, 계좌번호를 적는다,

• SNS : SNS 친구가 되면 상대방의 소식을 늘 알 수 있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월요일은 1개!

한동안 잘 쓰고 다녔던 카드케이스. 
핸드폰케이스에 체크카드 한장 담아가는 것으로 더이상 이 물건은 소용없게 되었다. 
과감히 버린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28. 사진정리 (2018.07.22.일)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이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앨범이나 액자에 잘 정리해 두면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고, 꺼내볼 때마다, 

시선이 머물 때마다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앨범, 액자


정리 가이드


1단계 집안에 돌아다니는 사진을 모두 모아봅니다.


2단계 사진을 앨범이나 액자에 꽂습니다.


3단계 액자는 세우거나 벽면에 걸고, 앨범을 책장에 보관합니다.


Tip. 액자를 벽면에 부착할 때 ‘꼭꼬핀’ 또는 ‘3M코맨드 테이프’를 활용한다. 못을 박지 않고 쉽게 걸 수 있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디지털 사진정리가 필요하다면 다음 정리팁을 참고한다.



디지털 사진 정리하기


디지털 사진정리의 원칙이 있다. 포토북을 만들든, SNS에 올리는 것이든, 

원하는 결과물에 대한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것과 

사진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1, PC에 시간별, 혹은 키워드로 구분된 폴더를 만든다.

 연도별, 월별 폴더를 만들고, 날짜와 함께 ‘150301_춘천여행’처럼 장소나, 

‘150302_서진100일’처럼 특별한 이벤트를 폴더명을 만든다.

 몇가지 주제로 사진을 찍는다면 키워드별로 정리한다. 

‘맛집탐방’, ‘내 딸 서진이’, ‘여행은 즐거워‘ 등의 키워드로 구분하고, 그 안에서 날짜별 폴더를 구성해도 좋다.


2. 가장 최근에 찍은 시간순으로 사진을 옮긴다.


3.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 폴더에서 11장만 남긴다.


Tip. 일본에서 ‘아이 사진 정리법’으로 화제가 된 정리 컨설턴트 에미(Emi)는 

“한 달에 딱 사진 11장만 고르자”고 제안한다. 적지도 많지도 않은 딱 적당한 양이기 때문이다.


포토북 만들기


1. 포토북을 남기고 싶은 주제(테마)를 정한다.

2. 포토북 사이트(예 : 퍼블로그, 스냅스, 이어앨범 등)에 가입한다.

3. 사이즈, 사진 수, 커버재질, 가격을 고려해서 디자인을 선택한다.

4. 앨범에 들어갈 사진 수만큼 사진을 남긴다.

5. 포토앨범을 편집하고, 주문한다.



물건 버리기 미션 - 일요일은 7개!


행사 리플렛과 책살 때 신청하는 샘플북도 한번 읽고 버림. 
자원도 아낄겸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보고 구매하겠다.
늘 화장대에는 두는데 쓰지 않는 오일도 버림. 
선글라스 종이케이스도 버림. 
그 외에 버릴걸 찾다 찾다가... 서랍에 굴러다니던 플라스틱 조각과
치킨 쿠폰 버림. 야밤에 닭 시켜먹지 않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27. 메일링 정리 (2018.7.20.토)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쌓이는 광고! 삭제해도 바로 쌓이는 스팸. 

메일함 때문에 낭비되는 에너지와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기 위해 

오늘은 원치 않은 메일을 정리해 봅시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PC

정리 가이드

1단계 - 메일함에 접속합니다.


2단계 - 더이상 받아보길 원치 않은 메일을 클릭합니다.

보낸 사람 검색, '이 사람이 보낸 메일 모두 삭제' 활용


3단계 - 광고성 스팸메일은 스팸신고 및 발신 거부처리한다.

•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개인 정보에서 수신거부로 수정한다.

• 이용하지 않은 사이트는 탈퇴한다.

 보낸 사람 검색,  마우스 우클릭 메뉴 중 '이 사람이 보낸 메일 모두 삭제’ 등 활용


4단계 - 용량이 부족하다면 과거 순서로 백업 기능을 활용한 다음에 영구 삭제하는 방법도 있다.

5단계 - 폴더나 라벨을 활용해서 중요한 메일을 관리 한다. 

보낸 사람 검색,  마우스 우클릭 메뉴 중 '이 사람이 보낸 메일 모두 이동’ 등 활용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받은 편지함에 읽지 않은 메일이 130통 이었는데 

대부분 광고메일인데 추적해서 지워서 0통으로 줄었다.

묵었던 체증 확 내려가는 듯. 



 


■ 물건 버리기 미션 - 토요일은 6개!

오랫동안 연필꽃이에 꽂아놓고 한번도 쓰지 않았던 필기구 정리 및 기증.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27. 책정리하기2 (2018.7.20.금)

우리는 오늘 보기만 해도 나만의 도서관을 꾸며볼 것입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 단계는 채우기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책들로, 다시 읽고 싶은 책들로 채워보세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즐거워질 거에요^^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북엔드, 바구니(언더/클립선반)




정리 가이드 - 옵션1

1단계 - 손이 잘 닿고 가장 잘 보이는 눈높이의 책 장 한 칸을 비우세요. 
2단계 - 가장 좋아하는 책들을 선택하세요. (최소 3권 이상)
3단계 - 책 장 한 칸을 좋아하는 책들로만 채우세요.
4단계 - 키 순서대로 책을 맞추세요.
5단계 -  어떤 책들로 채워졌나요?

그 책들을 보며 나는 어떤 사람일지 생각해 봅세요~


정리 가이드 - 옵션2
1단계 - 가장 즐기는(많이 가지고 있는) 분야의 책들을 모두 꺼내세요.

- 문학
- 비문학
- 특수서적
- 기타서류

2단계 - 분야별로 세부적으로 분류하세요.

- 문학 : 시, 소설, 판타지, 세계문학
- 비문학 : 인문학, 사회학, 경제학, 자기계발, 실용서
- 특수서적 : 컴퓨터 책, 전공서적 
- 기타서류 : 보험증권, 사진앨범

3단계 - 어느정도 분량인지 파악하고 책장 몇 칸이 필요한지를 가늠해보세요.
4단계 - 손이 잘 닿는 곳에 필요한 칸 만큼 비우고 있던 책은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세요.
5단계 -  세부 분류에 따라 포스트잇으로 위치를 선정하세요.
6단계 - 아래 수납팁을 참고해서 책을 수납하세요.

- 순서가 있는 책은 순서대로 꽂으세요.
- 높이를 맞추세요.
- 색상별로 맞추세요.
- 작은 책은 바구니 또는 언더(클립)선반을 활용하세요. 


오래고민하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금요일은 5개!

요즘은 모두 핸드폰 케이스에 카드 한장으로 통일하여 안쓰는 카드지갑 버림 
연필과 네임펜은 기증.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25. 책 정리하기1  (2018.7.19.목)


우리는 오늘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을 나만의 도서관을 꾸며볼 것입니다. 

그 첫번째 단계는 버리기입니다. 더이상 보지 않는 책과 잡지 처분해 봅시다. ^^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 가이드
1단계 - 아래 두 가지 방법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책을 비워봅시다.
(방법1) 버릴 책 고르기
책장에서 위->아래, 왼쪽->오른쪽으로 훑으면서 아래에 해당되는 책들을 상자에 담습니다.

* 버려야 하는 책 :
- 읽은 책 중에 다시 읽지 않을 책 / 다시 읽기 싫은 책
- 읽지 않은 책 중에 읽을 가능성이 거의 없는 책
- 유효기간이 지난 정보 (오래된 교과서, 전공서, 참고 서적, 문제집, 백과 사전 등) 
- 과월호 잡지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정보라면 과감히 버립니다)
- 세미나, 워크숍에서 받은 바인더
- 소프트웨어 또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기구의 매뉴얼

(방법2) 읽을 책 고르기 
책을 모두 바닥에 놓고 아래에 해당되는 책들을 책장에 꽂습니다. 
내일 다시 정리할 예정이니 일단 아무데나 꽂습니다.

* 보관할만한 책 :
-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
- 읽지 않은 책
- 깊은 감동을 주었던 책
- 삶의 변화를 주었던 책


2단계 비울 책들을 아래 기준으로 다시 분류해 봅니다.
- 중고 판매 책 : 사용한 흔적이 없고(알라딘의 경우 5쪽 미만), 보존상태가 좋은 책, 신간 및 베스트셀러
- 기증 할 책 : 사용한 흔적이 있지만, 보존상태가 좋은 책, 신간 및 베스트 셀러 
- 버릴 책 : 사용한 흔적이 많고, 보존상태가 좋지 않으며, 발간된지 오래 된 책


3단계 기증 신청 및 중고 온라인 판매점에 매입 신청을 합니다. 

* 국립도서관에 기증하기 : http://cafe.naver.com/2010ceo/117343
* 알라딘 중고서점 매입 가이드 : http://blog.aladin.co.kr/usedshop/5105540




■ 물건 버리기 미션 - 목요일은 4개!

강의 듣거나 했던, 교제 버림. 
수료증도 내용물 한 장만 남기고 케이스는 버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24. 책상서랍 정리 (2018.7.18.수)


서랍정리에 가장 중요한 것은 넣고 빼기 쉽도록 충분한 여유를 갖는 것입니다. 

수집품, 여분의 문구류 및 미술용품은 수납함에 넣고 라벨링을한 뒤 다른 곳에 보관합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물티슈, 바구니, 칸막이 트레이, 지퍼백, 고무줄


정리 가이드

1단계 - 물건을 모두 꺼내고, 서랍안을 물티슈로 깨끗이 닦습니다.

2단계 - 다 쓴 펜, 수첩, 빈 상자, 용도를 알 수 없는 물건을 비웁니다.

3단계 - 서랍마다 넣어야 할 물건을 정하고 라벨링을 해줍니다.

• 첫 번째 서랍 : 문구류, 공작도구

• 두 번째 서랍 : 전자제품과 취미용품(편지, 구슬 등)

• 세 번째 서랍 : 미술 용품과 악기류


4단계 물건의 특징별로 적절한 수납도구를 활용해서 수납합니다.

• 필기구, 공작도구 : 칸막이 트레이, 길죽하게 생긴 바구니

• 색종이, 카드·딱지, 스티커, 여분의 메모지 : 지퍼백

• 스카치테이프, 필통, 포스트잇, 스테이플러 : 바구니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물건 버리기 미션 - 수요일은 3개!

행사 리플렛, 현장에서 보고 가져와도 절대 다시 보지 않음. 
기관에서 받은 우산 포장상자는 버리고 알맹이만 보관. 
언젠간 쓰려고 두었던(있는줄도 모르고 오늘 발견!!)  종이상자 버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23. 노쇼핑 하기 (2018.0717.화) 


한 달에 한 번은 노쇼핑 데이를 만들어서, 소비를 통제하는 습관을 길러 봅시다. 

이날은 사고 싶은 것도 위시리스트에 일단 담아두고, 

필요한 것이 생겨도 대용할 것이 없는지 찾아보고, 

집에 있는 재료로 소박하게 먹고, 물건을 정리하고, 

돈 정리를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필기구. 노트


정리 가이드


1단계 : 오늘 하루 동안은 생필품만 구입하고, 소박한 식사를 한다.

2단계 : 오늘 소비한 것을 적는다.

3단계 : 노쇼핑 해본 소감을 적는다(미션을 실패해도 상관없다).

4단계 : 종종 발생하는 통제할 수 없는 지출이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5단계 : 노쇼핑을 실천하기 위해, 쇼핑 실패를 줄이기 위해, 통제할 수 없는 지출을 막기위한 전략을 세워본다.


[예시] 위시리스트에 담아둔다, 짠돌이 카페에 들어간다 등등.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홈쇼핑을 보고 충동구매가 일어나면 카드결제를 하지 않고 무통장 입금을 선택한다. 
그럼 다음날 결제 안내 전화가 오는데 그때는 이성이 돌와와 있어서 한번 더 구매를 생각해볼 기회가 있다. 
충동구매를 마기 위한 무통장 입금 결제 옵션은 50% 정도는 나를 충동구매에서 구제해 주었던 것 같다. 


노쇼핑 미션데이에 구매한 것들
온라인 서점에서 책 구매 : 11,030원  (지인의 책이라 필수구매. 그리고 포인트로 좀 할인됨)
택시 : 6,100원 (조금 일찍 나왔으면 들지 않을 비용. 그러나 너무 더워서 지하철까지 걸어갈 엄두가 안남)

식사 : 7,500 (평소에는 밀프랩으로 식사를 만드는데 오늘은 외근이 많아 외식)

커피 : 3,200 (대기하는 시간 2시간 작업하기 위해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여름 정장 원피스 : 110,000원 (옷을 두 개 버렸다고. 바로 하나를 샀다 ㅎㅎㅎ 한눈에 반해서. )

엄마 여름 샌들 선물 : 27,000원 (나랑 같은 디자인으로 사드림)

아이스크림 : 900원 (이건 안먹었어도 될듯. 괜히 저녁에 허전하여 사먹었음)

 

노쇼핑을 위해서는 역시 비움인 것 같다. 버리지 않으면 채우지 않겠다는 결심!
식사는 밀프랩이 정말 효과적인데 요즘같은 더위에서  갖고 다니기에는 금방 상한다. 
식사시간을 고려한 외근 동선을 잡는게 중요할 듯. 




■ 물건 버리기 미션 - 화요일은 2개!

흰옷은 쉽게 바래서 잘 안사게 된다. 
한 철 입고 안녕~~ 두껍고 불편한 청바지도 안녕~~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22. 책상 위 정리 (2018.07.16.월)


책상 정리를 하면 무엇인가를 하고 싶어집니다. 

생산적인 활동, 가치있는 일...

해야 하는 일도 더 열심히, 편안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깨끗한 책상은 마법같은 곳입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파일꽂이, 미니서랍, 바구니 등



정리하기 버전1. 본인 책상

1단계 : 책상 위를 정리를 위한 준비물 준비합니다.
- 쓰레기통, 종이쇼핑백
- 물티슈
- 바구니, 연필꽂이, 미니서랍, 서류함(트레이형, 서랍형, 서류꽂이형), 북엔드

2단계 :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종이는 쇼핑백에 넣습니다.

* 추천하는 버리기
- 메모(포스트잇) : 잃어버리지 않는 곳(플래너, 컴퓨터, 핸드폰)으로 옮기고 버리기
- 영수증, 명함 : 굴러다니지 않게 '지퍼백'에 담기
- 서류 : 서류의 80%는 다시 보지 않을 확률이 높다. 중요한 서류는 사진찍거나 스캔하고 버리기
- 다 쓴것 : 고장나거나 다 쓴 문구
- 너무 많은 것 : 메모지, 펜, 포스트잇 등. 적당양만 남기고, 설레는 것만 남기고 나눔하기
- 장식품 : 안보는 달력, 시든 화분, 먼지만 쌓여가는 장식품도 out!!  


3단계 : 자주 쓰는거, 중요한 것부터 배치합니다. 이때 적절한 도구를 사용합니다.
- 바구니 : 외장하드, 수첩
- 연필꽂이 : 자주 쓰는 가위, 칼, 풀, 수정펜, 좋아하는 펜
- 미니서랍 : 자주 쓰는 자잘한 메모지, usb, 클립 등을 담아보아요. (서랍에 넣을 수 있음 서랍에 넣는게 더 좋아요) 
- 서류함(트레이, 서랍, 서류꽂이) : '진행중'과 '처리함'으로 구분해서 꽂으세요.


4단계 : 책상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컴퓨터 모니터도 닦습니다.

5단계 : 폐휴지함과 쓰레기통을 책상 가까이에 비치합니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책상 서랍과 정리 완료.
여기서도 적절히 버림의 기술이 필요하다.
작은 상자를 구해다가 책장서랍 구획을 짓고 필요한 물건 배치, 그리고 정리정돈 완료!!







■ 물건 버리기 미션 - 월요일엔 1개!

사놓고 안쓴, 형광핑크의 립제품. 유통기한이 어느새....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공간설명회에 다녀왔다. 
<마실>은 국내 최초로 조성되는 아파트형 마을공동체 ‘위스테이’의 모델하우스였는데
9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수 있는 커뮤니티공간으로 전환된다. 


보통 아파트 입주자가 모집이 되면 모델하우스는 해체되고 
수억원의 비용이 입주자에게 비용으로 전가 되는데 위스테이는 특별하게 운영된다. 

이번에는 위스테이 <별내>지구의 모델하우스였다.
보통 모델하우스는 실제 아파트가 지어지는 현장에 있게 마련인데 
위스테이는 명동 시내 한복판에 위치해 있다. 
내년에는 <지축> 지구의 모델하우스로 재정비 된다. 

모델하우스로 기능하지 않을 때는 시민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수 있는 공간을 무료로 지원해준다.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인 손병기 코치님의 제안으로 
마실 커뮤니티 얼리버드에 사업에 한민수 코치님과 <코칭 탐구생활>이라는 팀명으로 지원했다. 

옥상의 루프탑이 있어서 주말 오후는 [옥상 떼라피]를 런칭할 예정이고, 
한코치님은 그룹코칭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그 외에 코칭 관련 독서모입을 진행해볼 계획이다. 








이곳은 루프트탑. 
탑에 올라선 순간 빌딩이 둘러싸여있다.
시내 한복판 고층 빌딩으로 둘러쌓인 옥상 풍경은 기묘했다. 



토크쇼, 공연 등을 진행해볼 수 있는 공간. 도서관이기도 하다. 




모델하우스 어린이 고객들을 위해 동굴방으로 꾸몄던 토방.
이 곳에서 모임을 해도 좋을듯.  






모델하우스 내부의 룸도 모임공간으로 사용가능!

잘 꾸며진 실내 내부는 영상으로 남겨둔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희열은 온전하게 현재에 존재하는 느낌. 진정한 나 자신이 되기 위해 해야 하는 어떤 것을 하고 있을 때의 느낌. 이러한 느낌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이미 초월성의 언저리에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모자를 쓰지 마라. 

어둠이 짙게 깔린 숲으로 들어가라. 그곳에는 어떤 길도 나 있지 않다. 길이 있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의 길이다.

각각의 인간 존재는 고유하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블리스를 향해 가는 길을 발견하는 것이다. 

실패의 가능성은 언제나 있다. 하지만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살아있다는 느낌, 블리스를 누리며 사는 것이다.

허드렛일을 하는 것 자체가 영웅적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일에 갇히지 않고 그 일을 통해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독일 시인 실러가 청년 작가에게 : 당신의 문제는 어떤 시심이 그 자신을 표현할 기회를 갖기도 전에 스스로 비판하는 마음부터 생기는 것입니다. 

전에 없었던 뭔가를 하기 위해서는 그 문을 잡고 열어두어야 합니다. 모든 비판을 막아내고 당신이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살면서 이런 경험을 합니다. 글을 쓴다면 문장을 만들면서 항상 하는 것이죠.

쇼펜하우어 <개인의 운명에서 보이는 의도에 대해>중에서 -  우리는 각자 인생의 소설을 쓰는 작가이며 인생에서 우연히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는 사건들이 지나고 보면 어떤 줄거리를 갖고 있다.


블리스 내 인생의 신화를 찾아서
국내도서
저자 : 조지프 캠벨(Joseph Campbell) / 노혜숙역
출판 : 아니마 2014.07.18
상세보기


결론적으로 <블리스, 내 인생의 신화를 찾아서> 이 책은 입문서로 정말 좋았다.
년초 계획에 조셉 캠벨 읽기를 계획했다가 유야무야 미루게 되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해서이기도 했다.
운좋게도 이 책을 함께 읽는 독서 모임을 발견하고 참여했는데 그것도 탁월한 선택이었다. 

이 책을 읽다보니 프로이트, 아들러, 융이 말하는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 
세계 종교와 신화의 기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는데 한번씩 관심을 갖고 찾아보는 주제들이었다.
즉, 나에게는 이 책이 일종의 '흥미로운 잡학 백과사전 소개서' 같은 것이다. 
다음 흥미로운 카테고리를 찾아 연속된 학습을 할 수 있게 하는. 

어째서 나는 이런 것에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끼는 걸까? 
그리고 이런 공부를 하면서 내가 원하는게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나는 사는게 재밌다. 살아있다는 충만한 느낌을 갖고 싶다.
그것이 물질적 충만을 추구하는데 전력을 다하는 삶이기 보다는 공허하지 않을 생기를 얻고 싶다.  
몇년 전 번아웃으로 고생을 하고 꾸준히 회복해서 현재는 내/외적인 에너지가 어느정도 채워졌다.
이 에너지를 유지하고 싶다. 내 삶이 충만해져서 타인에게도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다. 

융이 말하는 에난티오르드로미아 (Enantiodromia)에 대해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스어로 반대방향으로(Enantio) 달린다는(dromia) 의미다.
인간에게는 내향성과 외향성/ 감성과 이성 / 감각과 직관이라는 여러 대립되는 기능이 있다.
어느 한 기능을 과도하게 쓰면 균형을 잃고 억압된 기능이 열등감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 열등감이 자라 중년 이후에 폭발하는것이 바로 에난티오르드로미아, 즉, 중년의 위기다. 
어느 시점부터는 기능의 균형을 맞추어야 통합의 과정을 거쳐야 온전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통합, 균형을 오늘도 유지하며 연구해야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945,094
Today : 165 Yesterday : 160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777)N
About (21)
자기다움 코칭 (41)
강의&워크샵 (138)
자기다움 인터뷰 (73)
프로젝트 (209)N
칼럼 (96)
브랜드 네트워크 (219)
일상의 기록 (707)
여행기획&기록 (248)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