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4. 약/약상자 정리 (2018.07.08.일

대부분 약들은 개봉후에는 1년 미만이며, 

안약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면 병균을 옮길 수 있고, 

조제약은 당시 몸상태나 증상에 따라 처방받은 것이므로 나은 즉시 버려야합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가위, 고무줄, 매직(네임펜), 바구니(구급함)


정리 가이드

1단계 - 집에 있는 약과 연고를 모두 가져온다. 비타민 같은 건강 보조제, 냉장고에 시럽약도 확인한다.

2단계 - 유통기한이 지난 약, 남은 조제약은 버린다.

3단계 - 유통기한이 잘 보이게 매직으로 상자 윗면에 쓴다.

4단계 - 비슷한 종류의 약은 고무줄로 묶고 바구니에 세로수납 한다.

TIP. 편리하게 사용하려면 상자 뚜껑을 가위로 제거한다.





(사진 출처 : 진진아빠 https://cafe.naver.com/2010ceo/70181)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TIP. 폐의약품은 알약은 알약, 시럽은 시럽, 가루는 가루끼리 지퍼백에 분류해서 약국에 가져다 준다.

지역마다 수거가 안되는 곳도 있으니 미리 근처 약국에 폐의약품을 수거하는지 문의하세요. 

수거가 안되는 곳은 일반 쓰레기로 버리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일요일에는 7개!

유통기간이 지난 발효액 버림. 
무릎 늘어난 바지 버림. 
지하철에서 잃어버린 장갑 한쪽에 미련을 버림. 
한번 쓸만큼 있는 클렌징 워터 버림. 
오랫동안 쓰지 않은 가글 버림. 
언젠가는 쓰겠지 싶어 둔 리본 버림. 
그외 알수 없는 부품 버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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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3. 중고물품 판매/기증/나눔하기 (2018.07.07.토) 


비우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은 중고 판매를 통해 살림에 보탬을 만드는 것이고, 

또 나보다 더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 또는 기증하는 방법입니다. 

비움을 통해 공간에는 여유를 만들고, 기증과 나눔을 통해서는 마음의 여유를 만들어 보세요. 

비우기가 더 즐거워 질 것입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 가이드 
1단계 : 집안에 사용하지 않는 물건, 너무 많은 물건들을 찾아봅시다. 
2단계 : 물건들을 어떤 방법으로 비울 것인지 생각합니다.
- 중고 판매할 것 : 고가의 상태가 좋은 물건
- 나눔/기증 할 것 : 판매하기는 어려운(배송비가 아까운 경우, 수요가 없는 물건, 중고 구매가 꺼려지는 물건) 물건


3단계 : 중고 판매할 것은 직접 거래하거나 마켓인유를 활용합니다.
2) 마켓인유(의류/잡화만 가능) 

4단계 : 이웃이나 친구에게 나눔할 것은 따로 보관하거나 SNS/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합니다.
- 가족들이나 주변에 필요한 친구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 지역 맘카페에 나눔 공간에 올리세요.

5단계 : 기증할 것은 굿윌스토어나 아름다운 가게를 활용합니다. 
* 3박스 이상일 경우 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1박스 미만도 택배신청(아름다운가게)이나 착불(굿윌스토어)로 보내면 됩니다.


뽀모도로를 15분에 맞추고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얼마전 당근마켓을 통해 애물단지였던 4KG 케틀벨과 1KG아령을 팔았다.
케틀벨은 중고장터에서 구매했다가 도루 팔았다. 
나한텐 무게가 맞지 않아서 필요없지만 버리자니 아까워  장터에 올려두고 몇달 지났는데, 동네 주민이 7천원에 거래함.
돈이 문제가 아니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고 필요한 분에게 잘 보낼수 있어서 좋았다. 



 



■ 물건 버리기 미션 - 토요일엔 6개!

취향에 맞지 않는 차, 미련을 두어봤자 취향이 변하기 전에 유통기한이 변할 것임.
먹으려고 사둔 볶은곡식, 맥주효모, 오트밀 등...유통기한 지나서 다 버림.
앞으로 먹을것도 빈 통이 하나 생길때마다 사는 걸로!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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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2. 온라인 커뮤니티 정리 (2018.07.06.금) 


관심없는 카페나 클럽에서 오는 메일과 쪽지가 쌓여가고 있지는 않나요? 

유익하지 않은 커뮤니티 때문에 시간이 낭비되는 느낌이 들지는 않나요? 

오늘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탈퇴해 보겠습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 가이드
1단계 - 가장 많이 활용하는 포털사이트에 로그인을한다.
2단계 - 가입한 카페·클럽·커뮤니티 목록을 연다.
3단계 - 아래 기준에 해당하는 곳에 접속하여 ‘탈퇴’ 버튼을 클릭한다.
• 더 이상 관심분야가 아닌 곳
• 필요에 의해 잠시 가입했던 곳
• 6개월 이상 접속하지 않은 곳
• 부정적인 에너지나 스트레스를 유발시키는 곳
• 하루 30분 이상의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곳 등등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활동하지 않는 카페를 정리하려고 들어갔다가 30분을 탈퇴하느라 시간을 보냈다. 
수십개의 카페에 가입되어 있었는데 목록을 보니 내가 지나온 관심과 취미의 흐름이 보이더라. 
십년 전에 가입한 카페, 휴면상태의 카페 다 정리했다.




■ 물건 버리기 미션 - 금요일은 5개!
책장을 차지하는 상자는 안의 내용물 따로 정리하고 버림. 
안경점에서 그냥 주었으나 너무도 투박하고 짧아 쓸수 없는 안경고리줄 버림. 
오래된 여행용 칫솔 버림. 
파마자유 왜 구매했는지 기억도 안나서 버림. 
맥마우스....는 세탁기에 넣고 돌려서 안녕.... 그 케이스와도 이별....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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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1. 비닐봉투 정리하기 (2018.07.05.목) 


하루에도 몇 개씩 생기는 비닐봉투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보기에도 깔끔하고, 꺼내 쓸 때 기분 좋은 비닐 봉투 접어서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TV를 보면서 가족들과 함께 접어보세요.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수납 바구니 혹은 수납함 (필요한만큼 보관할 수 있는 사이즈)


정리 가이드


1단계 - 집안에 있는 모든 비닐봉부(종량제 봉투 포함)를 가져온다.

2단계 - 수납함에 보관할만큼 비닐봉지를 남기고 나머지는 버린다.

3단계 - 아래 사진을 참고하여 접는다. 

4단계 - 접은 봉투는 수납바구니나 수납함에 넣는다.

5단계 - 비닐봉지가 무분별하게 늘어나지 않도록 원칙을 정한다.

· 수납함에 수용하지 못하는 비닐봉지는 버린다.

· 시장 갈 때 장바구니를 반드시 준비한다.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Tip. 삼각형 접기



Tip. 사각형 접기





비닐봉지 접는것도 노동이다. 접기 싫어서 다 버림. 
애초에 봉지를 만들지 말자!!





■ 물건 버리기 미션 - 목요일에는 4개!

안쓰는데 안버리고 있던 립밤. 버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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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0. 지갑정리하기 (2018.07.04.수) 


불필요한 영수증, 쿠폰, 쓰지 않는 신용카드로 인해 지갑이 무겁고 빵빵하진나요? 
현금이나 카드가 필요할 때 없어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지 않나요? 
지갑정리를 통해 불필요한 것은 비우고, 필요한 것은 채워봅시다. 
지갑 하나만 잘 정리할 수 있다면 인생도 잘 정리할 수 있습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지갑, 지퍼백

정리 가이드

1단계 - 지갑에 있는 물건들을 모두 꺼낸다.
2단계 - 바닥에 펼쳐놓고 버릴 것(영수증, 유효기간 지난 쿠폰), 애매한 것(가끔 쓰는 신용카드)·중요한 것으로 분류한다.
3단계 - 애매한 것은 지퍼백에 담고 유효기간을 써서 보관한다.
4단계 - 중요한 것부터 순서대로 배치한다.
• 분실했을 때는 대비해 넣기 전에 물건들을 사진으로 찍는다. 
• 마일리지 카드, 신용카드, 신분증을 넣는다.
• 같은 종류의 현금을 모아서 방향을 맞춰서 넣는다.
5단계 현금을 채우거나, 분실한 것을 발급받는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대체 미션1. 신용카드 자르기

신용카드는 잘못된 소비습관을 만드는 주범입니다.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신용카드를 가계재정을 파괴하는 핵폭탄으로 평가합니다. 

현재 신용카드가 여러개라면 지갑 속에 핵폭탄을 여러 개 가지고 다니는 셈입니다. 

이번 기회로 신용카드를 최소한으로 줄여보려는 노력을 합시다.


준비물 신용카드, 가위, 쓰레기통


정리 가이드

1단계 - 발급받은 신용카드를 모두 가져온다.

2단계 - 각 신용카드의 누적금액을 확인 및 기록한다.

3단계 - 사용하지 않을 신용카드의 대금을 완납한다. 홈페이지나 카드 어플리케이션의 '바로 출금' 메뉴 이용

4단계 - 카드사 홈페이지나 고객 센터에 전화해서 해지 후 카드를 자른다. (연회가 나갈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지한다)

5단계 - 비상용 신용카드가 있다면 손이 닿지 않는 곳에둔다.

6단계 - 보유할 신용카드의 혜택을 쪽지에 정리해서 카드에 붙인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대체 미션2. 포인트 카드, 쿠폰 정리하기

지금 당장 지갑을 꺼내보세요. 포인트 카드·쿠폰 때문에 무겁고 뚱뚱하지 않나요? 

마일리지 카드·쿠폰은 혜택처럼 보이지만 불필요한 소비를 부추기는 속임수입니다. 

단골만 애용하면 혜택을 더 빨리,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꼭 기억하세요.


준비물 쿠폰, 포인트카드, 스마트폰


정리 가이드

1단계 - 마일리지 카드· 쿠폰을 모두 가져온다.

2단계 - 스마트폰에 ‘시럽월렛’(syrup wallet)을 설치한다.

3단계 - 설치가 완료되면 마일리지 카드를 추가·등록합니다.

4단계 - 등록한 마일리지 카드는 버린다.

5단계 - 등록이 안된 마일리지 카드 중에 자주 이용하는 곳의 포인트 카드·쿠폰만 남기고,

한 두 번 간 곳, 주거래가 아닌 곳의 카드·쿠폰은 비운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웬만하면 핸드폰과 체크카드를 같이 가지고 다녀서 지갑을 많이 쓰지 않는다.
영수증도 다 전산처리해서 지갑에 보관할 일도 드물다
지인의 부탁으로 가입했으나 쓰지 않는 카드는 잘라버렸다.
깔끔한 내 지갑~~


 





■ 물건 버리기 미션 - 오늘은 3개 

언젠간 쓸거라고 모아놓은 튼튼한 상자. 일년째 안쓰고 있어서 버림. 
병 안에 스크롤 장치가 있어서 음료를 쉽게 섞어 준다는 컵도 쓰레기통. 씻기 귀찮아서 안씀.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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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9. 쇼핑백 정리하기 (2018.07.03.화)

쇼핑백은 다시 쓸 생각으로 한 없이 모으게 됩니다. 

최근 한 달 동안 쇼핑백을 얼마나 사용했는지 생각해 보고 쓸 만큼만 남기세요.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하면 구매고객께 재활용된다고 합니다.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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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가위


정리 가이드

1단계 - 크기별(대,중,소)로 보유해야 할 쇼핑백의 수량을 정한다.

2단계 - 크기별(대,중,소)로 분류한다.

3단계 - 1단계에서 정한 수량만큼 예쁘고, 튼튼한 것만 남긴다.

4단계 - 가장 크고 튼튼한 쇼핑백에 남은 쇼핑백을 담는다.

5단계 - 쇼핑백이 무분별하게 늘어나지 않도록 원칙을 정한다.

· 한 개가 들어가면 하나를 뺀다
· 쇼핑백을 받지 않는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사무실에 쌓아둔 쇼핑백을 정리했다. 
언젠가는 쓰겠지 싶어서 하나씩 뒀는데 어느새 저렇게 많아짐. 
대중소 각 하나씩만 남기고 버림. 




■ 물건 버리기 미션 - 오늘은 2개!

오랫동안 사용했던 이불, 낡고 헤어져서 이젠 이별해야 할 때, 
이번 정리 미션 성공적으로 해서 보상선물로 가을 이불 구매 해야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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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8. 쪽시간 정리하기 (2018.7.2.월)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티끌같은 쪽시간들을 조금씩 모아 의미있게 써보면 어떨까요?
인생은 매 순간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의 결정으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종이, 펜

정리 가이드
1단계 - 하루 중에 쪽시간이 언제 있는지를 생각해 본다.

[예시]
출퇴근시간 30분, 점심식사 후 20분
'어린이집에 보내고 1시간',
'~를 다녀와서 20분'
'아침드라마 하기 전·본 후 30분',

2단계 - 쪽시간 동안 할 수 있는 일을 적는다.
3단계 - 쪽시간 마다 가장 실천하기 좋을만한 일을 정한다.
4단계 - 쪽시간과 연결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한 문장으로 세운다.

[예시]
지하철을 타면 책을 읽는다.
출근 하고 책상에 앉으면 책상을 정리한다.
식사를 마치고 나면 설거지를 한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지하철 왕복 2시간
홍승수의 <나의 코스모스> 남은 분량을 다 읽었다. 애매하게 남은 분량은 지하철 쪽시간에서 처리하는게 가장 합리적!

운동다녀오는 30분의 이동시간에
유용한 정보를 담은 팟캐스트를 듣는다.
매일 30분 듣는 팟캐스트에서 얻는 정보도 쌓이면 꽤 많다.
—-


■ 물건 버리기 미션 - 월요일은 1개!

월요일은 물건을 1개 버리세요.
약통 버리기. 내용물 언젠간 먹으려고 뒀는데 유통기한 지났음.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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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싱그러운 태양의 길이가 정점을 찍고 기우는 달이다.
년초부터 날이 풀리기를 기다리며 조금씩 해가 길어지는 것을 보다가,
이날을 정점으로 줄어드는 해를 지켜봐야 하기 때문이다.
자연의 당연한 일이지만 하지를 맞이하는건 늘 아쉽다. 
그리고 일년의 반이 꺾이고 있다는걸 슬쩍 말해주는것 같기도 하고. 
하루하루 아쉽다. 


[독서] 

코스모스 (특별보급판)
국내도서
저자 : 칼 세이건(Carl Edward Sagan) / 홍승수역
출판 : 사이언스북스 2006.12.20
상세보기

빨간모자가 하고싶은 말
국내도서
저자 : 조이스 박
출판 : 스마트북스 2018.06.22
상세보기


나의 코스모스
국내도서
저자 : 홍승수
출판 : 사이언스북스 2017.02.28
상세보기



[배움] 
칼세이건의 <코스모스> 끝까지 읽기를 시작했다. 

천체물리학자 이명현 교수님이 진행하시는데 매장을 리뷰하실 때마다 책에 대한 애정이 많이 느껴진다. 
나는 따라 읽어가기도 어려워....
7월에 천문대 탐사는 꼭 갈 것이다. 


알렉스 코치의 higher self  워크샵에 참여한다. 
자기탐구 노트를 작성하는데 46번째 10년 뒤의 내 하루에 대해 쓰는 것에서 멈췄다.
3년 후의 그림도 겨우 그려지는데 10년 후는 전혀 그릴수가 없다. 
조금 더 깊은 탐구가 필요하다.  

윤선현 정리컨설턴트의 시간관리 트레이닝에서 시간가계부를 21일 빠짐 없이 작성했다. 
밥먹는데 꽤 많은 시간이 드는 것을 보고 식단 조절겸 시간을 아낄수 있는 밀프랩 식단을 찾게 되었다. 

위의 경험을 이어서 정리력을 키우는 그룹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매일 일상의 한 부분씩을 버리고 정리하고 있다.



[강의/일] 
호모쿵푸스 14회차를 진행했다. 외부로 토크쇼를 갖고 나가자는 의견이 있다.
3년차가 되니 이제 외부로  알려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별내고 청소년기자단 5주 과정 종강을 마쳤다. 가르치면서 성장한건 바로 나였다. 

모든 사람은 온전하고 해답을 내부에 가지고 있고 창의적인 존재'임을 전제로
코치는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는 사람이라는 코치의 기본역량을 다시금 배우는 시간이었다.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의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모바일, PC에서도 막힘없도록 워드프레스로 제작했다.


옥상떼라피와 코칭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런칭할 수 있을 것 같다. 
함께 진행하실 코치님들도 에너지가 좋아서 설렌다. 
명동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옥상떼라피 그림만 그려봐도 즐겁다. 
 


[코칭/성찰]
배용관 코치님이 진행하시는 코칭성과연구단에서 코칭을 받고 코칭을 하는 중이다. 
양쪽의 역할을 하면서 배우는 것이 크다. 

KPC 시험을 준비하면서 시험은 시험 답게 준비해야 한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냥 코칭 시간 많이 한다고 시험을 잘 보는건 아니었다는. 
그래서 7월에는 이 꽉 깨물고 하드트레이닝이다!!

존경하는 어느 코치님과 대화를 나누다가 
내가 브랜드 관련 강의와 컨설팅에 진도가 늦은 이유를 알게되었다. 
나는 '가르친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내가 완벽하지 않은 것에 대해 쉽게 나설수 없었던 것이다. 
완벽히 알때까지 도끼자루가 썩어가는걸 보고 있었던 셈. 
가르친다는 생각이 매우 교만한 사고였던 것이다.
그 생각을  버리고 코칭과 피드백을 한다는 생각으로 전환하고 나니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그래서 7월에는 진짜 마음 편하게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을 듯. 



[운동/여가]
운동 중독은 무서운 것이다. 스케줄 잡을 때 우선 고려하는게 운동시간을 확보할 수 있느냐 이다.
한번 중독에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는것이, 운동하기 전과 후의 나는 완전 다른사람이기 때문이다.
작년에 무릎을 대고 푸쉬업도 안되던 내가 온전히 플랭크 자세로 가슴팍이 바닥에 닿았다. 
올라오는 동작을 정확히 3번 연속 할 수 있게 되었다. 세번하고 나는 환호의 비명을 지르고야 말았다. 

홈 로스팅을 시작했다. 원두마다 풍미가 다르다. 어머나 이것도 신세계임. 

밀프랩에 홀딱 빠졌다. 일요일 저녁 2-3시간 투자해서 5일치 식사를 마련하는 건데 매우 혁신적이다.
도시락을 쌀 경우 반찬을 뭐로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고, 결국 반찬가게에서 사다먹는 경우가 많았다. 
양을 맞추기도 어려워서 어떨 땐 모자라고 어떨 땐 음식물 쓰레기를 갖다 버리게 되었는데 
이건 딱 먹을만큼 계획해서 만들고 소비하므로 시간과 비용 모두 절약할 수 있다. 
게다가 운동하면서 식이조절도 해야하는 나에겐 완전 쌩유.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캘리그래피는 계속 수강할 예정이다.



[7월의 계획] 

  • 의뢰받은 새로운 브랜드의 홈페이지를 성공적으로 런칭한다. 

  • 천문대 방문 체험!!

  • 8:30 운동 시간이 없어졌다. 운동전후의 오전/오후 생활루틴을 완벽히 짜고싶다.

  • 4개월간 약 3kg 가량 감량했다. 근손실 없이 3kg만 더 감량한다. 

  • 밀프랩으로 시간과 비용과 건강 세마리 토끼를 잡는다. 

  • 교만을 버리고 브랜드 코칭 프로세스 개발한다. 
  • KPC 62차 합격을 목표로 매진.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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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7. 현관바닥 정리하기 (2018.07.01.일)


현관은 바깥의 좋은 기운이 들어오는 통로라고 합니다. 
집의 첫 인상이기도 하구요.
항상 밝고 환하게 유지하면 집안에 복을 불러들인다고 합니다. 
현관바닥을 깔끔하게 정리해 봅시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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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빗자루(청소기), 밀대, 청소기

정리 가이드
1단계 - 현관바닥에 있는 물건들을 제자리에 돌려놓는다. 
2단계 - 현관의 먼지를 쓸어 버리고, 걸레로 닦는다.
3단계 - 아이가 있는 집은 신발 모양의 시트지를 붙인다.
4단계 - 외출하기 전에 챙겨야 할 것들을 비치한다. 
• 향수와 거울을 둔다.
• 집·차 열쇠, 카드지갑, 시장바구니를 준다. 
• 방향제를 둔다.



현관바닥을 정리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쇼핑백에 담겨져 구석에 박혀있던 

겨울 부츠를 꺼내 신발장에 넣으려는 순간, 
주인들이 득달같이 달려와 신발클리닝 맡길거라고 냅두라고 하여 깨갱하였습니다. 
지금은 한여름인데, 겨울부츠를 5개월째 현관에서 마주보고 있습니다. 
버림을 하려할 때마다 내부의 방해꾼을 마주합니다 ㅎㅎㅎㅎ



■ 
물건 버리기 미션 - 오늘은 7개!
찾으면 반드시 버릴게 나타난다.
조금의 미련도 없이 버린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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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신발장 정리하기 (2018.06.30.토)

신었던 신발들이 모두 현관에 나와 있다면 신발장이 너무 빼곡하게 채워져 있는 것이 아닐까요? 

넣고 빼기가 쉬워야 정리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신발정리대(싱글형), 빗자루(청소기)

정리 가이드

1단계 - 거실에 신문지나 보자기를 깔고 신발을 모두 꺼낸다.

2단계 - 신을 것, 버릴 것과 세탁/수선이 필요한 것을 분류한다.

· 버릴 신발 : 불편한 신발, 유행이 지난 신발, 헤진 신발

3단계 - 가족들의 키를 고려해서 공간을 나누고, 라벨링 해준다.

4단계 - 신발장 안에 있는 먼지를 털어낸다.

5단계 - 남은 신발들은 솔로 청결하게 해준 뒤 아래 순서대로 넣는다.

· 하단 선반을 하나 빼서 발목이 긴 부츠나 장화를 넣는다.

· 가장 윗 선반에 계절용/취미를 위한 신발을 넣어줍니다.

· 공간이 부족하면 신발정리대를 활용한다.




신발로 넘쳐나는 신발장인데 버리는걸 들키면 못버리게 된다.
몰래 갖다 버려도 눈치를 못챈다.  
버리고 나니 공간이 해결된다. 



■ 물건 버리기 미션 - 토요일은 6개!




다쓴 것 다 버리기. 
비누 무를까봐 구매한 스폰지가 더 지저분해서 버림. 
택배 포장지, 비닐 모아서 버리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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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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