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22. 책상 위 정리 (2018.07.16.월)


책상 정리를 하면 무엇인가를 하고 싶어집니다. 

생산적인 활동, 가치있는 일...

해야 하는 일도 더 열심히, 편안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깨끗한 책상은 마법같은 곳입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파일꽂이, 미니서랍, 바구니 등



정리하기 버전1. 본인 책상

1단계 : 책상 위를 정리를 위한 준비물 준비합니다.
- 쓰레기통, 종이쇼핑백
- 물티슈
- 바구니, 연필꽂이, 미니서랍, 서류함(트레이형, 서랍형, 서류꽂이형), 북엔드

2단계 :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종이는 쇼핑백에 넣습니다.

* 추천하는 버리기
- 메모(포스트잇) : 잃어버리지 않는 곳(플래너, 컴퓨터, 핸드폰)으로 옮기고 버리기
- 영수증, 명함 : 굴러다니지 않게 '지퍼백'에 담기
- 서류 : 서류의 80%는 다시 보지 않을 확률이 높다. 중요한 서류는 사진찍거나 스캔하고 버리기
- 다 쓴것 : 고장나거나 다 쓴 문구
- 너무 많은 것 : 메모지, 펜, 포스트잇 등. 적당양만 남기고, 설레는 것만 남기고 나눔하기
- 장식품 : 안보는 달력, 시든 화분, 먼지만 쌓여가는 장식품도 out!!  


3단계 : 자주 쓰는거, 중요한 것부터 배치합니다. 이때 적절한 도구를 사용합니다.
- 바구니 : 외장하드, 수첩
- 연필꽂이 : 자주 쓰는 가위, 칼, 풀, 수정펜, 좋아하는 펜
- 미니서랍 : 자주 쓰는 자잘한 메모지, usb, 클립 등을 담아보아요. (서랍에 넣을 수 있음 서랍에 넣는게 더 좋아요) 
- 서류함(트레이, 서랍, 서류꽂이) : '진행중'과 '처리함'으로 구분해서 꽂으세요.


4단계 : 책상을 깨끗하게 닦습니다. 컴퓨터 모니터도 닦습니다.

5단계 : 폐휴지함과 쓰레기통을 책상 가까이에 비치합니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책상 서랍과 정리 완료.
여기서도 적절히 버림의 기술이 필요하다.
작은 상자를 구해다가 책장서랍 구획을 짓고 필요한 물건 배치, 그리고 정리정돈 완료!!







■ 물건 버리기 미션 - 월요일엔 1개!

사놓고 안쓴, 형광핑크의 립제품. 유통기한이 어느새....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공간설명회에 다녀왔다. 
<마실>은 국내 최초로 조성되는 아파트형 마을공동체 ‘위스테이’의 모델하우스였는데
9월부터 시민들이 이용할수 있는 커뮤니티공간으로 전환된다. 


보통 아파트 입주자가 모집이 되면 모델하우스는 해체되고 
수억원의 비용이 입주자에게 비용으로 전가 되는데 위스테이는 특별하게 운영된다. 

이번에는 위스테이 <별내>지구의 모델하우스였다.
보통 모델하우스는 실제 아파트가 지어지는 현장에 있게 마련인데 
위스테이는 명동 시내 한복판에 위치해 있다. 
내년에는 <지축> 지구의 모델하우스로 재정비 된다. 

모델하우스로 기능하지 않을 때는 시민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수 있는 공간을 무료로 지원해준다.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인 손병기 코치님의 제안으로 
마실 커뮤니티 얼리버드에 사업에 한민수 코치님과 <코칭 탐구생활>이라는 팀명으로 지원했다. 

옥상의 루프탑이 있어서 주말 오후는 [옥상 떼라피]를 런칭할 예정이고, 
한코치님은 그룹코칭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그 외에 코칭 관련 독서모입을 진행해볼 계획이다. 








이곳은 루프트탑. 
탑에 올라선 순간 빌딩이 둘러싸여있다.
시내 한복판 고층 빌딩으로 둘러쌓인 옥상 풍경은 기묘했다. 



토크쇼, 공연 등을 진행해볼 수 있는 공간. 도서관이기도 하다. 




모델하우스 어린이 고객들을 위해 동굴방으로 꾸몄던 토방.
이 곳에서 모임을 해도 좋을듯.  






모델하우스 내부의 룸도 모임공간으로 사용가능!

잘 꾸며진 실내 내부는 영상으로 남겨둔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희열은 온전하게 현재에 존재하는 느낌. 진정한 나 자신이 되기 위해 해야 하는 어떤 것을 하고 있을 때의 느낌. 이러한 느낌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이미 초월성의 언저리에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모자를 쓰지 마라. 

어둠이 짙게 깔린 숲으로 들어가라. 그곳에는 어떤 길도 나 있지 않다. 길이 있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의 길이다.

각각의 인간 존재는 고유하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블리스를 향해 가는 길을 발견하는 것이다. 

실패의 가능성은 언제나 있다. 하지만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살아있다는 느낌, 블리스를 누리며 사는 것이다.

허드렛일을 하는 것 자체가 영웅적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일에 갇히지 않고 그 일을 통해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독일 시인 실러가 청년 작가에게 : 당신의 문제는 어떤 시심이 그 자신을 표현할 기회를 갖기도 전에 스스로 비판하는 마음부터 생기는 것입니다. 

전에 없었던 뭔가를 하기 위해서는 그 문을 잡고 열어두어야 합니다. 모든 비판을 막아내고 당신이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살면서 이런 경험을 합니다. 글을 쓴다면 문장을 만들면서 항상 하는 것이죠.

쇼펜하우어 <개인의 운명에서 보이는 의도에 대해>중에서 -  우리는 각자 인생의 소설을 쓰는 작가이며 인생에서 우연히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는 사건들이 지나고 보면 어떤 줄거리를 갖고 있다.


블리스 내 인생의 신화를 찾아서
국내도서
저자 : 조지프 캠벨(Joseph Campbell) / 노혜숙역
출판 : 아니마 2014.07.18
상세보기


결론적으로 <블리스, 내 인생의 신화를 찾아서> 이 책은 입문서로 정말 좋았다.
년초 계획에 조셉 캠벨 읽기를 계획했다가 유야무야 미루게 되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해서이기도 했다.
운좋게도 이 책을 함께 읽는 독서 모임을 발견하고 참여했는데 그것도 탁월한 선택이었다. 

이 책을 읽다보니 프로이트, 아들러, 융이 말하는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 
세계 종교와 신화의 기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는데 한번씩 관심을 갖고 찾아보는 주제들이었다.
즉, 나에게는 이 책이 일종의 '흥미로운 잡학 백과사전 소개서' 같은 것이다. 
다음 흥미로운 카테고리를 찾아 연속된 학습을 할 수 있게 하는. 

어째서 나는 이런 것에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끼는 걸까? 
그리고 이런 공부를 하면서 내가 원하는게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나는 사는게 재밌다. 살아있다는 충만한 느낌을 갖고 싶다.
그것이 물질적 충만을 추구하는데 전력을 다하는 삶이기 보다는 공허하지 않을 생기를 얻고 싶다.  
몇년 전 번아웃으로 고생을 하고 꾸준히 회복해서 현재는 내/외적인 에너지가 어느정도 채워졌다.
이 에너지를 유지하고 싶다. 내 삶이 충만해져서 타인에게도 기여하는 삶을 살고 싶다. 

융이 말하는 에난티오르드로미아 (Enantiodromia)에 대해 사색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스어로 반대방향으로(Enantio) 달린다는(dromia) 의미다.
인간에게는 내향성과 외향성/ 감성과 이성 / 감각과 직관이라는 여러 대립되는 기능이 있다.
어느 한 기능을 과도하게 쓰면 균형을 잃고 억압된 기능이 열등감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 열등감이 자라 중년 이후에 폭발하는것이 바로 에난티오르드로미아, 즉, 중년의 위기다. 
어느 시점부터는 기능의 균형을 맞추어야 통합의 과정을 거쳐야 온전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통합, 균형을 오늘도 유지하며 연구해야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21. 가구(물건)배치 (2018.07.15.일)

물건들에게는 자리보존의 법칙이 존재합니다. 

오늘은 우리 집안을 낯설게 바라보고 물건들을 더 편리한 곳, 더 깔끔한 곳, 
더 잘 쓸 수 있는 곳으로 옮겨봅시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담요(깔개), 가족의 도움
정리 가이드
1단계 - 옮길 물건(가구·물건)을 찾는다.
• 쓰려면 꺼내기 힘들었던 것
• 중요하지만 쓸 일이 별로 없는 것
• 눈에 잘 안띄어서 안 썼던 것 
• 걸리적거렸던 것

2단계 최적의 장소를 찾아 물건 이동시킨다. 

 • 쓰기 더 편리해 지는 곳 
 •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곳 

3단계 - 옮길 가구가 없다면 비울가구를 찾는다.
• 그 안에 든 물건도 비우게 된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일요일엔 7개!

가구배치 까진 필요 없었고 미루기만 했던 방 책장정리를 했다.
그러다보니 또 버릴짐이 한 짐이다.
정리할때마다 물건을 산다는 것에 신중해진다.
조만간 안보는 책들 덜어내야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20. 자유미션 & 피드백 (2018.07.14.토) 


지난 20일 동안 우리는.. 뽀모도로 테크닉을 배웠고, 인터넷 커뮤니티를 정리했으며, 쪽 시간에 할 일을 정했습니다. 불필요한 관계의 3명을 정리했고, 핸드폰 주소록에서 불필요한 전화번호를 삭제했으며, 에너지를 집중할 소중한 사람 10명을 vip로 정했습니다. 20리터의 물건을 비우고, 쇼핑백과 비닐봉투를 정리하고, 신발장과 현관을 깔끔하게 하고, 거실을 정리했습니다. 가계부를 작성하고, 지갑도 정리했습니다. 오늘은 자유롭게 하고 싶은 정리를 하면서 지난 20일을 피드백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하기
1단계 - 아래 질문에 대답하면서 지난 20일간의 정리 페스티발을 피드백 해봅시다.
1) 가장 만족스러웠던 미션은? 
개인적으로 진행한 사무실 책장 정리와 서랍정리. 잡다구리한 물건을 모두 정리함. 

2) 가장 아쉬웠던 미션은? 
신발장 우산정리. 반정도는 버려도 될것 같은데 새우산이 많아서 그대로 꽉 채운채로 두었음. 

3) 20일 동안 정리하면서 느낀 '정리'에 대한 느낌, 생각을 자유롭게 써보세요. 
버려도 버려도 버릴게 많다. 사용하지 않으면서 쟁겨둔 욕심이 많다. 정작 쓰는 물건은 몇개가 안된다. 
물건을 소유하는데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 이 에너지를 생산적인 데고 돌려야겠다.

4) 앞으로 100일을 완주함에 있어 나에게 필요한 것은?
버릴수 있어야 채울 수 있다는 마음과 완벽하게 정리된 공간을 상상하는 것. 


2단계 : 아쉬웠던 미션을 다시 한 번 마무리 하세요.
1) 준비물이 부족했다면 구입하세요.
2) 아직 해야 할 것이 남아 있다면 플래너나 스케쥴러에 할 일을 추가하세요. 
3) 가족에게 도움을 함께 요청하세요. 



뽀모도로를 15분에 맞추고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토요일은 6개!

셀카봉, 어디서 받은 고무팔찌 기념품, 데싱디바 케이스2개, 반창고 통, 작년 겨울 이후로 안쓴 크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19. 사용설명서/제품매뉴얼 정리 (2018.07.13.금)


더 이상 볼필요 없는, 사용하지 않는 제품 사용설명서를 가지고 있지는 않나요? 혹
시 버리게 되더라도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고객지원홈페이지에서 언제든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지퍼백 또는 클리어파일(링바인더) 


정리 가이드
1단계 - 집안 곳곳에 분산되어 있는 매뉴얼을 모두 모은다. 
2단계 - 하나하나를 확인하며 보관할 것과 버릴 것으로 분류한다.
• 버릴 것 : 제품이 없는 것, 고장난 것, 사용법을 숙지한 것, 제품이 업그레이드 된 것 

3단계 - 10개 미만이면, A4 사이즈 지퍼백에 보관 
20개 미만이면, 클리어 파일에 보관, 20개 이상이면, 두꺼운  합지의 링바인더에 보관한다.

4단계 - 내지에 인덱스 라벨을 해서 찾아보기 쉽게 한다.
5단계 - 거실장 또는 책상 아랫칸 등 편리한 장소에 비치한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메뉴얼은 받자마자 쌓아두었다가 결국 버린다. 
갖고 있어봐야 정작 메뉴얼이 필요할 때는 인터넷 검색해서 참고함. 





■ 물건 버리기 미션 - 금요일엔 5개!

이전에 사용하고 남은 명함과 케이스 버림. 
수제 비누 샘플 버림 
수신기가 망가져 무용지물이 된 마우스 버림
통장케이스 버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18. 내 인맥 중 3명 정리하기 (2018.07.12.목)


폴 마이어의 책 <크레이지 메이커>에서는 

“둔감하고, 무뚝뚝하고, 무심하고, 건성으로행동하며, 자기밖에 모르고, 

냉담하고, 상처를 주며, 비난을 퍼붓고, 거칠고, 험악하고, 믿기 어렵고, 

잘 속이며, 편견으로 가득하고, 다른 이들을 무력하게 만드는” 존재를

 ‘크레이지 메이커’라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있지 않나요?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 가이드

1단계 - 현재, 또는 과거에 만났던 ‘크레이지 메이커’를 찾아본다.

2단계 - 어떤 점이 나를 힘들게 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다.

3단계 - 아래 방법을 참고하여 '대처·대응방법'을 생각한다.


• 연락처를 삭제 하거나 ‘받지마'라고 저장한다.

• 계속해서 약속을 연기하거나 연락횟수를 줄인다.

• 만날 일을 만들지 말고, 적당한 거리를 두고 지낸다.

• 어떤 부분에서 상처 받는지 생각해 보고, 상처받지 않도록 미리 조치하거나, 방어한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오 이런 미션에 호응하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감사한 상황이다. 

일단 크레이지 메이커가 주변에 없기도 하거니와 그런 사람들과 관계를 억지로 맺지 않아도 되는 환경이라서 좋다. 
이 미션으로 갑자기 주변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이 몽실몽실 피어난다. 





■ 물건 버리기 미션 - 목요일엔 4개!


찻잔과 벽에 거는 장식용 나뭇가지 버림. 
벽조차 비워두는게 예쁨.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17. 거실장(공용물건) 정리  (2018.07.11.수)

거실장은 공용물건을 두기 적절한 공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들이 물건을 잘 찾아 쓰고, 

사용 후 정리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물건만 남기고, 

제자리를 명확히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고무줄, 바구니, 지퍼백, 물티슈


정리 가이드

1단계 - 거실장에 있는 물건을 모두 빼내고 물티슈로 닦는다.

2단계 - 중요한 물건과 중요하지 않은 물건을 분류한다.


• 보관할 것 : 약, 공구, 비품(건전지), 전자제품, 반짇고리

청소용품, 매뉴얼·사용설명서, 보험증서, 손톱깎이, 리모콘


• 비울 것 : 안 쓰는 카세트·비디오테잎, DVD·CD, 케이블선

그 밖에 잡동사니들(전단지, 끈, 비닐봉지 등등)


3단계 - 칸막이 바구니에 손톱깎이, 리모콘, 건전지 등을 넣는다.

 종이류는 지퍼백에 모은다. 케이블선은 고무줄로 묶는다.

 DVD,CD는 바구니에 세로 수납한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사무실 책장 정리 한 날. 30분은 걸린 것 같다. 
언젠간 쓰겠지 하고 남겨둔 빈 케이스 다 버리고 필요한 차 종류만 남겨두었다. 

조금 더 지나면 여기서 1/3쯤은 더 덜어낼수 있을 듯. 










■ 물건 버리기 미션 - 수요일엔 3개!

쓰다가 반절이 공백으로 남아버린 노트 버림. 
안경 잃어버리지 않으려 구매하고 딸려온 안경줄 케이스도 버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16. 거실바닥정리 (2018.07.10.화)

미국에서 ‘집 정리의 달인’이라 불리는 말라 실리는 ‘5분 방 구출법’을 강조했습니다. 

타이머를 5분 맞춘 후 타이머가 울릴 때까지 격렬한 춤을 추듯 최대한 몸을 움직여 치우는 것입니다. 
가장 어질러지기 쉬운 거실을 구출해 봅시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스마트폰(카메라, 타이머), 쓰레기통

정리 가이드
1단계 -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킨다.
2단계 - 거실 사진을 찍는다.
3단계 - 타이머를 15분 동안 맞춘다. 
4단계 - 바닥에 있는 쓰레기들을 쓰레기통에 빠르게 집어넣는다.
5단계 - 바닥에 있는 물건들을 제 자리로 갖다 놓는다. 
• 시간을 뺏기지 않도록 정돈은 추후에 한다.
6단계 - 사진을 찍어서 정리 전 사진과 비교해 본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사무실에 있다보면 잠깐사이 온갖것들이 책상과 테이블에 쌓인다.   
책은 그때 그때 꺼내서 보고, 한가지 일은 한번에 끝내고 마쳐야 한다. 
테이블 위만 치워놔도 한결 정돈되어 보인다. 




 




■ 물건 버리기 미션 - 화요일에는 2개!
보안경 사서 잃어버린게 두번. 
내용물 없는 안경케이스 두개가 남았다. 
잃어버리지 말자....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Day15. 주소록 삭제하기 (2018.07.09.월

무소유의 법정스님은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라는 말을 했습니다.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맺어야 하고,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핸드폰 주소록에 있는 스쳐간 수많은 인연들에게 축복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삭제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 가이드

1단계 - 핸드폰에서 주소록을 열고, 빠르게 훑어 본다.

2단계 - 제한된 시간동안 10명 이상을 찾아 삭제 합니다.

•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는 사람

• 연락하고 지내기 싫거나, 연락하면 안되는(?) 사람

• 3~5년이상 연락하지 않은 친구, 선배, 후배

• 연락할 일이 절대 없을 전 직장 거래처 사람

• 더이상 이용하지 않을 업체 등등


3단계 - 삭제하기 어려우면 ‘받지마’ 또는 ‘검은빨대'라고 저장한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명함을 받으면 명함정리 어플에 저장하는데, 몇 년 간 그렇게 모은 명함이 2천장이 넘었다. 
전화번호 목록에 3천명이 육박해가자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봤더니
어플의 연락처가 핸드폰 연락처와 동기화가 되어 있었던 것. 
며칠동안 틈만 나면 하나씩 확인하면서 다 지우고 300여명 정도 남았다. 
이 중에서도 시절인연을 정리하면 한 50여명 정도 남지 않을까?
일년 단위로 핸드폰 주소록 정리를 하면 좋겠다. 





■ 물건 버리기 미션 - 월요일은 1개

핸드폰 주소록 정리하면서 
언젠간 쓰려고 남겨둔 빈 명함 케이스도 버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946,112
Today : 164 Yesterday : 249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780)
About (21)
자기다움 코칭 (41)
강의&워크샵 (139)
자기다움 인터뷰 (73)
프로젝트 (209)
칼럼 (96)
브랜드 네트워크 (219)
일상의 기록 (708)
여행기획&기록 (249)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