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에게 정리란?

정리를 통해 얻고 싶은 것은 미니멀한 삶. 자신에게 집중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다. 

정리를 잘하게 된다면 통찰이 좋은, 언행일치하는 코치가 될 것이다. 

정리를 안해서 낭패본 적은 급할 때 미리 정리하지 못해 필요한 것을 찾지 못하고 시간만 보낸적이 많다.  
내가 정리를 잘 하지 못하는 이유는 완벽주의다. 한번 할 때 완벽하게 하려고 해서 엄두가 안나서 미루기를 한다. 



2. 하루에 얼마의 시간을 할애할 것인가?

① 매일 규칙적으로 정리에 할애할 수 있는 최대 시간은? 25-30분 

② 매일 규칙적으로 정리하기에 가장 알맞은 시간은? 새벽 5시 20분-5시30분, 잠들기 전 15분 

③ 정리를 방해하는 최대의 장애 혹은 방해는? 해결방법은? 
완벽주의로 인한 심리적 부담감으로 미뤄버리는 것. 그래서 정리 100일 프로젝트에 유료 참가함. 


3. 실천계획 서약서 

[각오]

잘 비워야 잘 채울 수 있다. 정리정돈된 주변환경은 잘 정리된 내 삶이다.

[보상]
10일 (7/5) : 
크로스핏용 손목보호대  

20일 (7/15) : 연어스테이크 밀프랩 5일치 

30일 (7/25) : 마사지 4회권 
40일 (8/4) : 잠옷 구매   

50일 (8/14) : 보이차 구매 
60일 (8/24) : 
가을 이불구매 

70일 (9/3) : 크로스핏 6개월 회원권 연장 

80일 (9/13) : 자사호 구매 

90일 (9/23) : 생화 장식 

100일 (10/3) : 자연성분 디퓨져 100ml 구매


[실천계획]

아침기상시 알람앱을 활용해 바로 이부자리 정리 인증샷을 남기고 바닥청소.
잠들기 전 다음날 입을 복장과 운동복을 미리 세팅해 둔다. 
물건을 하나 사야 할 경우 반드시 하나를 버린다.
피치 못해 밀릴 경우 주말에 몰아서라도 미션을 완료한다. 



4. 오늘의 미션 물건 1개 버리기 

욕실에서 굴러다니던 안쓰는 물건, 다 쓰고 난 빈용기 방치해 둔것 버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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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청소를 잘 못한다고 생각했다. 

청소가 어떤 공간을 쓸고 닦아서 깨끗이 하는거라면 청소를 못하는건 아니다.
그런데 청소하고 돌아서면 또 잔뜩 어지럽혀져 있고 어느새 포기한다. 
그러니 청소 후가 문제다. 공간의 먼지를 제거하는 청소까지는 ok, 그 후로 관리가 안되는 게 문제. 

청소 후의 유지가 중요한 포인트다. 
왜 그럴까? 정리정돈의 정의부터 찾아본다. 

정리는 불필요한 것을 선별해서 유용한 것을 가지런히 하는 것을 말하며,
정돈은 일 개소에 정연하게 두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 나는 불필요한 것을 선별해서 가지런히 하는 그걸 못하는거다.
일단 갖고 있는 물건을 쓰지 않아도 쌓아둔다. 언젠가는 쓸 날이 올 것만 같다. 
그래서 쌓아둔 물건이 나와 함께 하는 시간은 그 물건의 유통기한까지다. 
대부분의 식료품이 유통기한까지 어딘가에서 잠자고 있고
유통기한이 없는 물건은 꾸준히 나와 함께 하는거다. 

 
물건을 선별해 정리한다는 것은 불필요한 것은 버린다는 것을 전제한다. 
그리고 여전히 같은 패턴의 반복이 된다.
이거 사려고 내가 돈을 버는데 든 시간, 에너지, 생각, 고민이 얼마인가. 
그래 언젠가는 쓸 날이 올거라며 쌓아둔 물건은 시야 안에 머물며 시각공해와 스트레스를 준다. 

그래서 잘 버리는 용기를 얻기 위해 프로젝트에 들어갔다. 
정리컨설턴트 윤선현 대표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나와 같이 정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정리력 페스티벌' 이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https://cafe.naver.com/2010ceo

매일 정리에 관한 미션을 주고 인증하는 방식으로 100일을 보낸다. 
작은 실천으로 100일간 아래와 같은 공간을 지향하며 미니멀 라이프를 실현해야 겠다.
하루라도 빨리 누리고 싶다. 미니멀라이프!!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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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교육과정 5강 <동영상 기획>
2018.06.22 Pm4시 @별내고등학교 




이번주는 영상에 대해 알아보았다. 

동영상플랫폼인 유투브 사용시간이 2년 만에 3배 이상 성장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보다 동영상을 보는 것이 더 편하다고 여기는
Z세대 (1995년대 이후 출생, 디지털네이티브)등장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따라서 영상 콘텐츠는 이제 거스를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디지털네이티브 세대인 아이들에게 기술을 가르치는 건 크게 의미가 없다. 
처음 보는 앱도 척척 알아서 사용할수 있는 아이들이다. 
유투브 플랫폼의 특징을 살펴보고 유투브 크리에이터가 할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이해하고 
각자 원하는 주제로 실습을 해보기로 했다.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각자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기획 시작한다. 
중요한건 기술이 아니라 기획력이다.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표현할지 구상하고, 편집은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3인 1조로 팀작업을 택한 친구들. 즉석에서 캐릭터를 만들어서 인형극으로 스토리를 만든다. 



스포츠와 게임에 굉장한 관심을 가진 아이들. 
이번 수업에서 확실한 취향 공유로 엄청 친해졌다. 




스마트 영상 상영회



스웨덴과의 경기의 안타까운 결과를 제현하는 영상 



큐브게임을 사랑하고, 챔피언십에 도전하는 예은이의 큐브 설명 영상. 
이 영상을 통해 다양한 큐브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팀으로 작업한 것으로 아이디어를 통해
즉석에서 캐릭터를 제작해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명하는 영상을 만들었다. 





영상 상영회 후 5주간을 회고하는 시간.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실습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
특히 본인들이 흥미있어하는 주제로 콘텐츠 실습을 했기에 집중도가 높았던 것 같다.  

나는 고등학교 5주간 수업을 하면서 확실해진 한 가지가 있었는데 
수업을 통해서 뭔가를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게 되었다. 
이미 훌
륭한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이고 스스로 잘 해낼수 있는 역량이 있다.
나는 가이드만 잘 해주면 되었다.
'모든 사람은 온전하고 해답을 내부에 가지고 있고 창의적인 존재' 임을, 
코치는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는 사람이라는 코치의 기본역량을 다시금 배우는 시간이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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