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화꽃이를 하나 들이면서 
야생화 꺽어다가 꽃꽃이 하는 
새로운 취미가 생겨버렸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주변 식물들을 살피게 됐는데
꽃이 피면 피나보다 지면 지나보다 하다가 
어느 시즌에 뭐가 나오는지 
대충 짐작하는 수준이 되었다.

그래도 들여다보면 돌 틈에서도, 풀 숲 사이에서도 
생전 첨 보는 야생화도 속속 눈에 띄는 바,
매일 산책길이 흥미로운 
자연 탐구생활로 채워지고 있다.

주변의 변화에 민감해지고, 
내 눈을 통해 발견되는 것. 
그렇게 관찰력을 다듬어 나가고 있다. 

동네 자연도감 작성하게 생겼
숴...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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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커뮤니티 청소년 기자단 교육과정 1강 
오리엔테이션 / SNS의 특징 

2018.05.25 Pm4시 @별내고등학교





별내고에서 청소년 기자단 양성 교육을 맡아 5주 수업을 진행한다.
블루밍경영연구소에서 인터널코치 양성과정을 함께 공부한 손병기 코치님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이 수업은 별내평화마을공동체 마을커뮤니티 소식을 전달하는 청소년 기자단 양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SNS의 특성을 이해하고 오프라인 활동을 정리해서 온라인으로 기록하는 훈련을 하고
팀웍을 이뤄 프로젝트를 이끄는 방법을 학습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5주 간의 수업 취지를 설명해주시는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 이상우 사무국장님. 




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친구들의 얼굴을 관찰해 그려보고 친해지는 시간. 





첫 시간은 이 활동이 내게 주는 의미와 기대점을 나누고,
우리가 생각하는 마을기자단의 정의를 내리고 어떤 기자가 될지를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청소년 기자단은 청소년의 눈으로 관찰한 마을의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후 블로그와 SNS를 브랜딩 관점으로 설명했다.
우리가 소셜브랜딩을 만들기 위해 늘 가져야할 질문 세가지

1. 어떻게 보이고 싶은가?
2. 어떤 기회를 얻고 싶은가?
3. 그래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오늘 느낀점을 페이스북 그룹에 올리는 것으로 수업 끝.

별내고 커뮤니티 기자단 그룹 :  https://www.facebook.com/groups/169312580405460/





강의실는 학교 내에 있는 매점이자 카페였는데 우와~ 하는 감탄이 나올만큼 멋진 분위기였다.
마을교육경제공동체 별내고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매점을 운영하고 수익금은 모두 학생과 조합을 위해 재투자한다고 한다.
유기농 과자 등 쉽게 구할 수 없는 식품들이 많아서 동네 주민분들도 자주 방문한다고 한다. 





기회를 주신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 손병기 이사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린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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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은 오랫동안 꿈만 꾸던 아침형 인간이 되는 시작 되는 것 같다.
작년 10월 개인 사무실을 득하고 겨울을 맞이했고 올해 1월 까지는 추위로 움추려 지냈다.
2월 부터는 내면에서 어떤 감정이 일었는데, 변화에 대한 갈망 이었던 것 같다. 
조금 더 나은 코치가 되고 싶은 갈망. 
지금 변화를 만들지 못하면 앞으로도 만들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도 있었다. 
그래서 어떤 변화를 만들어야 할까 생각해보니 생활의 패턴과 체력이었다. 

내 생활과 체력을 스스로 컨트롤 하지 못하는데 어찌 타인의 성장을 돕는 코치가 될 수 있을까. 
생활의 패턴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 것, 체력은 운동으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 두 가지는 내가 코치다운 프레젠스를 갖기 위한 기초이자 본질인 것이다. 
다음은 생활패턴 정착과 체력을 올리기 위해 내가 3개월간 했던 생활을 기록해 둔다. 


체력 올리기 : 크로스핏 & 식생활 개선 
띄엄띄엄 하고 있었던 크로스핏을 본격적으로 했다.
체력 올리기에는 이 운동이 좋을것 같아서 작년 여름에 등록해서 비용이 아까울만큼 띄엄띄엄 다녔다. 
초기 저항이 엄청났다. 죽도록 가기 싫어도 일단 매일 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꾸역구역 나갔다. 

장소가 사무실과 집 사이에 있어서 거리가 멀어서 안간다는 핑계를 만들 수 없고 
헤드코치의 티칭 방식이 맘에 들고, 그룹운동이라 혼자 하는 헬스보다 재미가 있다. 
또한 매일 했던 운동량을 기록하는 시스템이어서 성장이 눈에 보인다는 게 아주 큰 매력이다.

가급적 아침 운동을 한다. 아침 시간은 8:30, 10:30, 12:30 에 수업이 있는데 
초기에는 2,3월은 10:30을 하다가 4,5월 부터는 가급적 8:30으로 옮겨갔다. 
늦잠으로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주 1,2회는 아침 8시에 콜코칭 시간을 만들었다.
사무실에 7:30에 나와서 간단히 버터 커피를 만들어먹었다.
아침을 먹으면 운동하는데 속이 부대껴서 기본 에너지만 보충한 상태로 운동할 준비를 한다. 
8시 부터 1시간 코칭하고 10시에 운동하러 갔다. 

그렇게 운동하고 나면 아무거나 먹을 수 없다. 즐겨먹던 짜장면과 찌개류의 음식은 멀리했다.
기껏 운동으로 정돈한 내 몸에서 어떤 영향을 줄지 뻔히 아는 일이라. 
그리햐여 귀찮지만 콩샐러드, 생야채, 현미밥, 두부 등으로 메뉴를 꾸렸다. 
이렇게 3개월 식사를 하니 더더욱 외식을 자제하게 된다. 더불어 양도 줄었다. 
자연스레 저녁식사를 일찍 하고 간단히 하게 되었다. 


생활 패턴 : 올빼미 야식가에서 육체파 아침형 노동자로 
지난주부터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
잠이 줄었다. 특히 아침잠이. 5분 단위로 핸드폰 알람을 맞추고,
알람시계를 설치해도 일어나기 힘들었던 내가 6시 전에 자연스럽게 눈을 뜬다.
그래서 그냥 아침에 출근한다.
8시 콜코칭 시간을 맞추려 걸어서 15분 거리의 사무실까지 택시를 탄 적도 있는데,
이제는 번득 일어나 15분간의 다양한 루트로 새롭게 피어난 꽃들을 관찰하면서 출근한다. 

또 하나 변화는, 기운이 넘친다. 별도로 챙겨먹는 영양제도 없는데 자꾸 움직이고 싶어진다. 
분명 오전에 운동했는데, 저녁이 되면 한바퀴 뛰거나 좀 걷고 싶어진다. 
하루의 총 에너지를 다 쓰지 못하고 남기는 느낌이다. 

새벽 기상이 힘들지 않고 수면시간이 줄어든 게 어느순간의 자연스러운 변화라 더 신기하다. 
과한 잠으로 모자란 체력을 보충할 필요가 없을 만큼 체력이 올라온 것일까? 
운동을 하면 아침형 인간이 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나는 이제 처음 알게됐다.
마음의 변화이전에 몸의 변화가 먼저 필요하다. 
정신력으로 그렇게 안되던 새벽기상이 몸을 바꾸니 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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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활용해 아침 기상을 해보려고 찾아보았다.
몇가지 실험을 거쳐 나에게 가장 맞는 알람을 찾았다.
나 뿐 아니라 아침을 깨워주는 스마트한 알람을 찾는 분들을 위해 공유한다.


속칭 악마의 앱이라 불리우는 <알라미> (다운받기) 

 

이 앱을 개발한 알람이 울리면 자기 전에 내가 세팅해 놓은 미션을 달성해야 소리가 꺼진다. 
미션은 사진을 찍거나, 스마트폰을 설정한 횟수만큼 흔들거나, 산수 문제를 푸는 것이다. 
누군가가 아침에 벌덕 일어나 휴대폰을 미친듯이 흔들고 있는 모습을 본다면 웃길것이다. 
미션을 수행하기 전엔 그 전엔 무슨 수를 써도 알람이 안꺼진다. 심지어 소리가 더 커진다. 
마치 밟을수록 거세게 일어나는 민초같은 존재라고나 할까. 무척이나 공포스러운 앱이다.
한번은 오기가 생겨서 어플을 지운 적도 있다. 
안드로이드 폰은 알람이 울리는 동안은 앱 삭제도 안된다고 하는데, 정말 당혹스러울 것 같다.




악마의 알람이라고는 하지만 내 좋지 않았던 기상 습관을 바꾸는데 이 앱이 큰 도움이 되었다.  
새벽에 벌떡 일어나서 기껏 세수하고 양치하고 와서 
내가 빠져나온 이불을 보는 순간 5분만 하는 심정으로 다시 자리에 눕는다. 
개운한 상태에서 숙면에 빠져드는 것이다. 아주 달콤하다. 

세수하고 돌아오면 누울 자리가 없어야 한다. 
그렇다면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개고 세수를 해야하는 패턴으로 바꿔야 하는데, 
그게 또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이 알람으로 넛지를 걸었다. 

나는 사진을 찍는 미션을 설정했다.
기존에 찍어둔 사진과 같은 각도에서 찍어서 일치 되어야 알람이 꺼지는 시스템이다.
세면대 사진을 찍기로 했는데 다시 잠자리에 눞는 패턴이 쉬이 끊기지 않았다. 
그래서 이불을 갠 상태의 사진으로 바꿨다. 
알람소리가 들리면 일어나서 이불을 개고 그 상태의 사진을 찍어 알람을 해지 한 후 세수하러 간다. 
기껏 갠 이불 때문에 돌아와서 눕게 되는 고리를 끊었다.
정갈하게 잘 갠 이불을 보면 하루의 시작을 잘 연 것 같다. 



이렇게 스윗하게 깨워도 되는거야? <Sleep Cycle> (다운받기) 



정말이지 사랑스러운 앱이다. 
깊은 잠과 얕은 잠을 반복하는데 얕은 잠에 있을 때 알람을 울려서 깨워준다. 
다들 깊이 잠들었을 때 억지로 깼던 적이 있을 것이다. 자고 일어났어도 머리가 무겁고 개운하지 않다.
이 앱은 수면시 움직이는 소리를 분석해 가장 얕은 잠 사이클에 있을 때 깨워준다.
기상 단계는 10분에서 90분 사이까지 설정할 수 있다. 나는 30분으로 맞춰두었다. 
심지어 코고는 소리를 녹음도 해준다. (다행이도 나는 코를 골지 않는다는 것이 이 앱을 통해 판명됨) 
정말이지 이 알람을 쓰고나서는 기분 좋게 눈을 뜬다. 


데이터를 통해 나의 수면패턴을 분석할 수 있다. 
전세계 통계도 나옴. 심지어 달의 주기에 따른 패턴 분석기능도 있다. 
몇년 전에 유료 어플로 구매했었다가 지웠는데, 몇년 만에 보니 이렇게 엄청난 어플로 진화했었다. 
초기구매자라 추가 비용을 내지 않고서도 평생 누릴 수 있다. 



악마의 앱 알라미는 정해둔 시간에 울리므로 힘들 때 알람이 울리면 매우 짜증이 날 때가 있다. 
나는 이 두가지 앱의 좋은 점을 뽑아서 동시에 활용한다. 
우선  <Sleep Cycle> 알람을 예정된 기상시간 30분 전에 맞추고, 
<알라미>는 기상시간에 딱 맞춘다. 
얕은 잠일 때 기분 좋게 일어났으나 누워서 뒤척거릴 때가 있다.
그럴땐 어김없이 알라미가 울려준다. 
당분간 두개의 알람을 쓸 것 같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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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계획은 자기 이해에서 비롯된다. 자신의 삶을 깊이 이해하면 깨달음을 얻게 되는데 이 깨달음에서 비롯된 계획이 아이들에게 필요하다. 

인생 설계가 선행이 되고 난 다음에 학습 설계를 한다면 아이는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어 계획했던 것을 실천하려고 할 것이다.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돈, 명예, 권력이 아니라 부모님들이 여지껏 살아오면서 자녀들을 위해 희생하고 노력하고 고통을 이겨냈던 정신으로 오늘을 살고 있다는 ‘성실한 현재’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이번달 중간고사는 몇 점 받을 것 같니? -> 이번 달 중간고사는 스스로 몇 점을 주고 싶니?

왜 동생을 때렸니? -> 무엇이 동생을 때리게 만들었니?

코칭질문이란? 마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각하는 질문이다. 

각박한 상황이 닥쳤을 때 느끼는 감정, 생각, 욕구가 바로 그 사람이다. 

자신의 마음을 돌이켜 보는 훈련이 된 아이는 인생의 굴곡을 지날 때마다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마음의 네비게이션을 가지게 된다.  

좋은 질문은 아이로 하여금 계속 생각하게 만든다. 아이는 부모의 좋은 질문만큼 성장한다.

진로코칭은 자신이 원하는 진로를 발견할 수 있도록 코칭 질문을 통해 돕고 장애물을 제거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코칭 받는 사람의 의지가 올바르게 서 있을 때 효과가 발휘된다.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국내도서
저자 : 엄명종
출판 : 문예춘추사 2013.05.20
상세보기


최근 청소년 키워드로 인연이 생긴다. 청소년 대상의 코칭에 관심이 생겨 읽은 책이다.
청소년이라고 코칭 방법이 다른 건 아니다. 좋은 질문을 던지고 함께 성장을 돕는다. 
감정에 공감하고 의식을 열어주는 좋은 질문을 하는 코치가 되어야겠다.
코칭의 힘이 다양한 곳에 접목이 될 수 있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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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확 뜨이는 진로토크쇼 '호모쿵푸스' 13번째

스타일PD 이진영  

2018.05.09 Pm7시 @홍천해밀학교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호모쿵푸스의 게스트는

스타일을 찾아주는 여자, 스타일 PD 이진영 선생님이었다.
요즘 해밀학교의 최고의 이슈는 학생들에게 한달에 한 번 메이크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이었다.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메이크업을 허용하기란 쉬운 결정이 아니었을 터. 
그 결론에 이르기까지 해밀학교에서는 아이들과 선생님들과의 치열한 공방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한달에 한번 프리 메이크업 데이가 생겼고, 
그러다보니 아이들의 최대 이슈 또한 어떻게 화장을 잘 하는가였다. 

이 이슈에 가장 어울리는 분으로 스타일PD 이진영 선생님을 섭외했다. 
이진영 선생님은 과거 인순이 샘, 가수 백지영, 드렁큰타이거 등
내노라 하는 아티스트들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한 분이어서
메이크업 뿐 아닌 옷차림에도 어울리는 팁도 많이 알려줄 수 있었다. 

아이들이 가장 자기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배워보는 시간으로 구성했어요. 
이런 수업을 할 수 있는 해밀학교와 호모쿵푸스를 진행함이 참 자랑스럽다. 





스타일PD로서 하는 일을 소개하는 이진영 선생님. 
오늘의 주제는 <학생들이 하는 메이크업 꿀TIP>이다. 
자기나이에 맞는 가장 자연스럽게 예쁜 표현을 알려주는 시연시간도 가졌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SPF는 지속시간, PA+는 자외선 차단 정도를 나타낸다. 
자주 조금씩 덧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의 지원으로 실제 메이크업을 시연해보았다. 

진영샘의 팁
-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게 더 중요하다. 
- 얼굴 전부를 표현하는 것보다 포인트를 강조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욕심을 버려라. 더하기 보다 빼는 것이 더욱 피부를 돋보이게 한다. 



이어서 인순이 샘과 함께하는 토크쇼 시간. 
메이크업, 스타일, 자기표현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여기서도 질문이 끊이지 않아, 토크쇼는 짧게 마치고,
다시 메이크업 시연을 해주는 시간을 무려 30분을 더 연장했다. 
호모쿵푸스 역사상 가장 집중도가 높았고 가장 긴 시간이었다. 





다음 시간에는 남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주제로 만나요 ^^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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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강연토크쇼 호모쿵푸스.
푸르른 5월의 게스트는 스타일PD 이진영 선생님입니다.

스타일PD 이진영 선생님은 헤어디자이너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일하며 
스타일 공부를 하여 방송국 연예인들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셨어요.
뷰티와 패션의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는 개인의 캐릭터를 분석해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메이크업에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고민인 친구들, 
나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은 친구들, 
어떤 모습이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지를 찾고 싶은 친구들이 있다면 참석하세요 
지금, 현재의 나에게 필요한 뷰티 팁을 알려주실거에요. 


나만의 색을 찾고, 가장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표현하는 법을 함께 실습합니다.
평소 하는 스타일로 화장하고 오시고, 
가지고 있는 화장품(색조 포함)을 모두 파우치에 담아오세요. 



토크쇼 호모쿵푸스는 해밀학생과 홍천 인근의 고등학생과 주민들에게
넓은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서 (사)인순이와 좋은사람들에서 준비하고 있어요.
5월 9일 수요일 저녁 7시 해밀학교에서 만나요~~

문의: 해밀학교 사무국 070-4837-2239 (담당자 신지현 사무국장) 



스타일PD 이진영 선생님 인터뷰 보기http://sentipark.com/1825


호모쿵푸스 13회 신청하기 : https://onoffmix.com/event/137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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