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미러 증후군 - 과거의 한계에 근거해 지금 내가 가진 가능성을 제한 한다. 이 룸미러가 우리를 평범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다. 


계속해서 말하다 보면 잠재의식이 긍정과 확신의 말을 받아들이기 시작할 것이다. 


두려워할 필요 없다. 당신은 실패할 수 없으니까. 오직 배우고, 성장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는 결심이면 충분하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은 '과거에 내가 있었던 곳'의 결과지만, '앞으로 가게 되는 곳'은 바로 지금부터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라는 선택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평범함에 안주하게 되는 원인들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삶의 목표가 필요하다. 


책임감은 그러고 싶지 않을 때조차 행동하게 하고 결과를 만들어내게 하는 지렛대가 된다. 


미라클 모닝은 10등급의 성공을 이룰 수 있는 10등급의 사람이 되는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나는 내가 되고자 하는 내가 될 수 있다. 


우리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두려움은 우리가 부족하다는 게 아니다. 우리의 가장 깊은 두려움은 우리에게 엄청난 힘이 있다는 것이다. 



미라클모닝
국내도서
저자 : 할 엘로드(Hal Elrod) / 김현수역
출판 : 한빛비즈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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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을 읽은 지는 꽤 되었다. 내용은 간단한다. 
아침에 일어나 침묵, 운동, 확신, 시각화, 독서로 아침의 루틴을 만들면 
기적과 같은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모두를 하는데 각 1분씩, 6분이면 된다. 
내용은 혹 할만큼 매력적이었 실행은 하지 못했다. 
자기개발서가 그렇듯 실행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미라클 모닝이 말하는 아침 루틴이 내 삶에 들어온 것은 올해부터다. 
2-3월은 일상의 루틴을 만드는데 집중 했었다. 
여러번 시도해 본 결과 나에게 가장 적합한 아침 루틴을 찾았다.


1. 6시 50분 기상

2. 이부자리 정리 

3. 세수&양치 

4. 물 한잔 마시기

5. 스트레칭 

6. 비전 보드 보면서 상상하기 

7. 목소리 풀면서 걸어서 사무실 출근 

8. 사무실 세팅(가습기 청소, 정리, 온수 준비 및 방탄 커피 만들기)

9. 하루 일정 계획 점검 

10. 8시 버디 콜 코칭  



1번을 잘하면 10번 까지 무리가 없다.
그리고 이 아침 루틴을 제대로 하면 그날 하루가 평탄하다. 

이후에는 운동과 아침에 정리한 하루 일정대로 집중해서 처리한다. 

이 일을 하기 위해 작은 넛지를 걸었는데, 아침에 버디콜코칭 시간을 갖는 것이다. 
버디콜코칭은 동료코치와 전화 코칭을 하는 것인데,
서로 가장 방해받지 않는 시간으로 조율한 것이 아침 8시다.  
이 시간에 일상을 공유하고 생활에 이슈가 그것을 주제로 서로 코칭을 주고 받는다. 

인정과 칭찬의 언어로 격려하면 정말 신나는 하루를 시작할 준비가 끝난다. 

또 하나의 중요한 점은 이 시간을 기록하는 것이다. 
하루 동안 5-6가지의 우선적으로 처리할 일을 리스트 하고 중요순서대로 완료해 나간다.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표기된 타임라인에 내가 보낸 시간의 내용을 표기한다.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는 5가지의 감사일기를 적는다. 
맨 마지막으로 하루를 만성하고 그날의 만족도를 체크한다. 

하루 일정을 적는 것의 효과는 내가 시간을 보낸 것에 대한 기록이다. 
즉, 내가 얼마나 시간을 썼고, 집중도에 대한 데이터가 똭 나온다. 
예를 들어 내가 하루에 낮잠을 1시간 이상 잤다고 하면 그것을 적으면서 매우 괴로운 느낌이 든다. 
낮잠은 20분만 자고 이 시간에 다른걸 했으면 뭔가를 더 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 

석달째 아침 루틴을 잘 만들어가고 있다.
앞으로 해가 점점 일찍 뜨고 해의 움직임에 따라 나도 좀 더 일찍 기상하는 패턴을 가져갈 것이다.
매일 기적같은 아침을 감사히 느끼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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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프로젝트] 7rd 백두대간 상봉산 코스 
2018.4.5 @ 빼재에서 소사고개까지
참여자: 자뻑, 고동, 블랙, 감대, 자왕, 늦꿈, 반반, 몽벨 


공사다망한 겨울이 지나, 식목일에 봄산행으로 다시 뭉친 팀. 
식목일을 그렇게 손꼽아 기다렸건만, 야속한 비소식이 들려왔다. 
현장에 가서 비가 너무 많이 오면 근처에서 놀다가라도 오자며 새벽 6시 출발했다. 
이날은 백두대간팀이 결성된지 3주년이기도 하고, 인순샘의 생일이기도 했다.





진짜 이렇게 비가오는데 산에 오른단 말이오? 
옷 단디 입고, 비옷도 챙겨입고 준비했다. 

봄날이라고 얇게 입고 왔더니 춥긴 추웠다.
등산하다보면 땀이 날것을 대비해 적당한 보온을 한다.


올해 새로 만든 시그니처.
매년 그 해를 상징하는 동물로 디자인을 한다. 
원숭이 - 닭 - 개 벌써 세번째 현수막이다. 

군데군데 진달래 꽃이 피어있는 산길.




진달래 꽃놀이 하면서 쉬엄쉬엄으로~~



산안개가 하도 짙어서, 조금만 선두에 서도 저렇게 아스라한 모습이다. 
그리고 먼저간 선두는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바로 인순샘 깜짝 생일 파티!



떡을 예쁜 모양 그대로 바리바리 짊어지고 오신 감대 대장님.
바람이 하도 불어 촛불은 켤 수 없었다. 



잠깐! 라이브 방송해야해! 자랑할거임. 
열심히 페북을 켜는 인순샘. 


정상 등반 및, 생일 축하 및 기념 촬영. 






중간에 간식도 까묵고...




조금전 오르막에선 진달래, 산수유가 맞아주더만, 
내리막 길에선 흰 눈이 쌓여있다. 봄, 겨울을 동시에 느끼는 중. 



그 와중에 조심성 많은 고동은 인순샘의 손을 잡고 철퍼덕 주저 앉음. 

다시 꽃길 등장. 눈누 난나~~~~ 







드디어 마을로 내려온다. 





일찍 산행을 마치고, 근처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고, 저녁식사. 
봄날 같지 않게 쌀쌀해서인지 뜨끈한 국물이 매우 사랑스러웠던 시간.  


늦꿈님이 끓여 온 소고기와 조갯살을 넣은 미역국. 
이거 다 먹을 동안 '캬아~~~'를 몇 번이나 외쳤는지 모른다.
 



이번 산행도 무사히 함을 축하하며, 담 산행은 철쭉 감상하러 gogo~~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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