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경영연구소 코치와 대학생들과의 만남
2017.09.27@한강공원 난지캠핑장


김상임 왕코치님이 멘토링하는 한국장학재단 대학생들과
블루밍경영연구소 코치님들이 모였다.
왕코치님이 특별히 대학생들과 사회선배들과의 만남을 특별히 주선하여
한강공원 난지캠프장에서 캠프 코칭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
- 최승영 코치 '소통의 기술'특강
- 박현진 코치 '음악과 그림으로 마음 알아차리기' 특강
- 고기파티
- 선배와의 대화 



디자인 하우스 편집장 출신의 최승영 코치님이 '소통의 기술' 특강을 했다. 
잡지가 기자로 활동하던 당시 유명인들의 인터뷰를 많이 진행했는데, 
가장 성공적인 인터뷰는 메모할 상황이 안됐을 때,
녹음을 하고 인터뷰이의 눈을 보며 적극적으로 경청 했을 때였다고 한다. 







이어서 박현지 코치의  '음악과 그림으로 마음을 알아차리기' 시간을 가졌다.
음악을 함께 듣고 그때의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한다.
개인의 느낌, 생각, 의견을 소통하는데 그림이라는 매개를 활용하는 법을 나눠보았다.
그림으로 표현한 내용에 질문을 함으로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볼 수 있었다.
새로운 소통 경험을 하게 되었다는 참여자들의 소감이 많았다. 


파티 후, 둘러앉아 선배와의 대화의 시간. 후배가 묻고 선배가 답하다.  
청춘들의 생각과 고민과 희망을 들어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의미있고 재미있는 주말 밤이 저물어간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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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절대적 수치와 절대적 리스크를 물어보라. 그래야 무슨 말인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상대적 리스크에 대해서는 '잘 확인하고' 누가 무슨 목적과 의도로 당신을 이해시키려고 하는지 의문을 품어야 한다. 

어떤 것의 50%가 사라지고 다시 그것의 50%가 또 사라지면 전체적으로 없어진 것은 100%가 아니라 75%다. 

독성이 없는 것은 무엇일까? 만물에는 독성이 있으며 독성이 없는 물질은 없다. 독성이란 오직 그 복용량에 따라 결정된다. - 파라켈수스의 명제 

10-20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유해물질을 측정하는 단위는 킬로그램당 밀리그램(ppm=100)이었다. 당시는 돼지고기 1kg당 1mg의 제초제가 발견되면 '검출되지 않음'으로 표시했다. 실제로 발견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유해성을 입증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80년대에 들어와서는 유해물질 농도를 10억분의 1까지 입증하게 되었고, 요즘에는 100경분의 1까지 밝혀내는 실정이다. 쉽게 예를 든다면 이는 슈탄베르크 호수에 각설탕 1개를 녹였을 때 분명하게 그 성분을 밝혀낼 수 있다는 의미다. 

미국의 유명한 생화학자 브루스 에임스 Bruce Ames의 연구에 따르면, 무게 기준으로 볼 때 우리가 먹는 음식물에 들어간 모든 유해물질의 99.99%는 처음부터 자연 상태로 포함된 것이라고 한다. 오로지 0.01%만이 생산 단계나 포장, 판매 과정에서 추가된다는 것이다. 

통계적 사고를 익히는 것은 어렵지 않으며 실제로 유용하기도 하다. 정보를 왜곡하는 사람을 쉽게 꿰뚫어볼 수 있고 정보 조작에 대처할 수도 있다. 

정보 왜곡과 조작에 성공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황금률

  1. 각각의 통계를 만드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가 거기서 노리는 목표가 무엇인지 항상 의문을 품어라. 단순히 어떤 사실을 밝히려는 것인가, 아니면 통계를 조작하여 특정 의견이나 결과를 팔려는 것인가?

  2. 상관광계와 인과관계를 절대 혼동하지 마라. 2개의 변수가 체계적으로 한 방향에 있을 때는 세 가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첫 번째 변수가 두 번째 변수의 원인이 되거나 두 번째 변수가 첫 번째의 원인이 되거나 아니면 둘 다 서로 원인이 되지 않는 경우, 이렇게 세 가지다. 우연히 상관관계가 성립되지 않는 한, 이 2개의 변수는 공통으로 제3의 변수에 종속된다. 

  3. 제로 리스크 환상을 피라하. 모든 리스크를 완전히 배제하려는 시도는 모두 실패할 수밖에 없다. '리스크가 있는가?'가 아니라 '리스크는 얼마나 있는가?'를 물어야한다.

  4. 끊임없이 리스크의 절댓값을 물어라. 상대적인 리스크는 증가든 감소든, 착오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리스크가 거의 없을 확률이 100%라는 것은 언제나 거의 불가능하다.

  5. 퍼센트의 바탕에 주목하라. 무엇에 대한 퍼센트인가?

  6. '과학적으로' 또는 '유의미한'이라는 형용사의 남용을 조심하라. 별표를 단 통계는 과학과 완전히 무관하며 그 결과는 흔히 중요하지 않을 때가 많다.

  7. 표본조사에서는 표본으로 누가 파악되는지, 특히 누가 파악되지 않는지 물어라. 쾰른 성당의 성탄절 자정미사에 참석한 사람 90가 낙태 합법화에 반대한다고 할 때, 그것은 전체 독일 국민의 의사가 아니다. 

  8. 증가율을 절대 산술적인 수치로 생각하지 마라. 60% 이상과 50% 이하의 평균은 5%이상이 아니다. 

  9. 통일된 기준에 주목하라. 누가 환자고 누가 실업자인가? 개념규정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달라진다. 

  10. 경제생활이나 사회생활은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도 우연이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인정하라. 우리가 안다고 믿는 많은 기준은 전혀 기준이 되지 못한다. 전체를 반복하면 그 기준은 사라진다. 


통계의 함정
국내도서
저자 : 발터 크래머,토마스 바우어,게르트 기거렌처 (Gerd Gigerenzer) / 박병화역
출판 : 율리시즈 2017.05.18
상세보기


올해는 달걀 수난의 해였다. AI로 한동안 달걀 값이 금값이 되더니 곧이어 살충제 달걀 파동으로 전면 출하 금지가 내려졌다. 살충제 달걀 파동은 먹어도 안전하다는 보도로 끝이 났다. 며칠 사이 언론의 보도 내용이 달라졌다. 나는 화학물질이 건강에 끼치는 영향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소비자는 아니었지만, 이같은 뉴스 보도를 신뢰할 수는 없었다. 

 이어서 생리대 파동이 일었다. 여성들이라면 민갑하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생리대가 성분도 공개하지 않은 유해 화학물 덩어리였다니. 울분을 터뜨린다. 그런데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가 밝힌 바에 의하면 문제가 됐던 부분은 VOCs(휘발성유기화합물)은 놀라울 정도고 측정값이 작은 나노그램 수준이라고 한다. "제일 많이 나온 게 6.5μg(마이크로그램)다. 이 양은 어느 정도인가 하면 사람들이 이용하는 실내 공기에 VOCs의 허용 기준이 있다. 건강한 성인이 (허용기준 상태에서) 1분 정도 호흡을 하면 이 생리대에 들어 있다고 하는 VOCs의 한 400배 정도 흡입하게 된다”고 했다. 

 두가지 파동을 겪어보니 책에서 소개된 리스크 편향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난다. 우리가 먹는 식품에 들어간 모든 유독물질의 99.99퍼센트가 자연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미국인은 1인당 하루에 약 1,500밀리그램에 해당하는 천연유독물질을 먹고있으며, 인체로 들어가는 합성살충제 0.09밀리그램에 비해 1만 배가 넘는 양이다. 

 이 기사를 보는 순간 뭔가 통계를 활용해 의도된 기획이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가지 파동으로 반사이익을 얻는 단체는 어디였을까? 혹 이들이 의도적으로 통계를 활용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일회용 생리대 파동으로 생리컵, 면생리대 제조업체는 반사이익을 얻었을까? 달걀 파동으로 이익을 얻을 달걀 대체 식품 산업은 어디일까? 괜히 음모론 시나리오도 펼쳐본다.
 뉴스에서 인용된 통계를 무조건 신뢰했었는데, 이제는 그 뒤에 숨겨진 의도된 기획을 살펴 볼 생각이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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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을 위해서가 아닌 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의 강연토크쇼 호모쿵푸스. 
9월의 강연자는 임완철 박사님입니다.
또한 '생각하는 사물의 등장' 이라는 책을 쓴 저자이기도 합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생각하는 사물이 등장하여 점차 똑똑해 지고 있으며,
우리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오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생각하는 사물과 함께 살아가야 할 우리들이 어떻게 대비할 것인지,
청소년에게 어떤 능력을 갖추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지요. 

그래서 이번 호모쿵푸스 10회에서는
핸드폰이라는 도구로 세계를 탐구하는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기로 했어요.

토크쇼 호모쿵푸스는 홍천의 고2-3학생들에게 넓은 세상을 들려주기 위해서
(사)인순이와 좋은사람들에서 준비하고 있어요.

9월 28일 목요일 저녁 7시 해밀학교에서 만나요~~

문의: 해밀학교 사무국 070-4837-2239 (담당자 신지현 사무국장)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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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강사 100기 오리엔테이션 특강  '나답게 사는 길, 자존감 코칭'
2017.09.21 @북부여성창업센터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첫 특강을 했다.
인턴강사 양성 100기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강의를 특별히 맡겨 주었다. 
사무실과 창업지원을 받고 있는 센터에서 강의를 하는 내게는 의미가 크다. 

건강한 자존감이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기꺼이 도전할 수 있다.
강사로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참여자들에게 필요할것 같아 준비한 자존감 코칭 강의였다. 






특히 2년 전 자존감이 바닥을 치던 때를 겪고서 회복한 
나의 리얼사례가 있어서 좀더 편하게 다가갈수 있는 강의로 만들었다. 

어둠의 터널을 지날 때는 대체 왜 이런 상황을 내가 겪어야 하나 싶었는데, 
돌아보고 나니 그게 내 강의의 한 꼭지가 되어 있었다. 
꼭 하나씩 남겨주는 과거의 시련이다. 

자존감 코칭을 통해 자신을 믿고 스스로의 귀한 존재감을 세우는 시간이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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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화엄음악제 + 늦은 휴가
2017.9.15-17 @화엄사

화엄음악제 10주년인 2015년에는 1박 2일
그 다음해에는 숙소를 미리 예약하지 못해 버스로 당일치기, 
그리고 올해는 오랜 벗 지나정과 2박 3일의 늦은 휴가를 화업사에서 보내기로 했다. 


부산과 서울에서 출발해 화엄사 입구에서 조우. 
2박을 묵을 숙소를 찾아 종무소로 가는길.  
방 배정을 받고 옷갈아 입고 수다 삼매경.  


지나가던 길에 스님께 차 한 잔 얻어마셨다. 
이날 이후로 나는 다도의 취미가 더 깊어졌다. 




새벽예불과 저녁예불할 때 잠깐씩 참여했다. 






이곳은 식사하러 공양간을 가는 길이다. 
이런 풍경을 보다가, 산책하다가, 때 되면 밥먹고, 수다 떨다가 산책하다가의 무한 반복.
그렇게 첫날이 지났다. 





올해는 조금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 작품도 전시한다. 
그림에서 빛이 나오는 것같은 느낌이 드는 신비한 그림이다. 
거기서 작품을 만드는 작가의 설명을 들었는데, 이 작업은 워터브러쉬로 그리는 그림이라고. 
이런 기법을 사용하는 작가는 유일하다고 한다. 
작업을 대하는 작가의 진지함과 당당한 태도다 좋았다. 






내 눈에 딱 들어오는 그림을 구매했다. 
인생 최초의 컬렉팅 경험이다. 


화엄음악제 기간동안 탱화를 걸어둔다. 



화엄사 대웅전을 파사드로 우리의 영혼을 깨우는 음악 감상. 
자세한 평은 전문가들에게 맡긴다. 
아 정말 자연스러워서 행복했다. 




다음날은 연기암 산책 코스를 갔다. 
지리산자락의 화엄사라 작년 백두대간 타면서 천왕봉을 가던 무박 3일이 생각났다. 

산책 다녀오면 다시 또 방에서 망중한. 
방 안에서 바라보는 산과 하늘이 아주 환상적이다. 




다도 체험도 신청했다. 






매년 늦은 휴가를 화엄사에서 보내자고 다짐한 지나정과 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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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에서 신규 프로젝트 작당모의 중.
어떻게 브랜딩 되어 가시화 될지는 모르겠지만
모인 사람들과 찰떡 코드가 될듯한 느낌적 느낌!

'우리에게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는 무엇일까?'에 대한
답을 하며 열띈 회의를 마쳤다.

- 재밌는 가능성, 새로운 포트폴리오
- 또 다른 길 만들기, 두렵지만 재미난 모험
- 의미있고 재미있는, 몰입하고 싶은 프로젝트
- 아이디어를 표현할 기회, 함께 좋은 일을 만들어가는 의미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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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온도37.5 김상임코치 저자사인회 

2017.09.05 @교보문고 강남점


지난 8월 31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이어
강남점에서도 ‘리더의 온도 37.5’ 김상임 저자의 사인회가 열렸다.
이번에도 블루밍 코치들이 뭉쳤다.
광화문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셔서 신나는 시간!!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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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온도37.5 김상임코치 저자사인회 
2017.08.31@교보문고 광화문점


 


역발상 코치 최승영 코치님, 김상임 왕코치님과 함께.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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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온도37.5 김상임 코치 사인회
저의 코칭 스승 김상임 왕코치의 저자 사인회가 있습니다.
2017.09.05 화요일 오후 7시  교보문고 강남점

사인회 오시는 분들에게만 특별히 리더십 핵심카드를 드립니다. 
코칭의 핵심 내용만을 다리고 다려 액기스만 뽑아낸 음청난 카드입니다. 
그럼 현장에서 만나요~~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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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일자리정책 기획역량강화 팀빌딩 워크샵 by 박현진 코치 
2017.08.25 @경성대 콘텐츠코리아랩 서브센터 



부산시 일자리 정책과 공무원 23명을 대상으로 기획역량강화를 위한 팀빌딩 워크숍 5시간을 진행했다. 
그룹코칭 워크샵을 통한 팀빌딩으로 부산시의 일자리 정책 담당자들과의 원활한 네트워킹이 이뤄지고
현장의 소리를 듣는 부산사람도서관의 구직자들을 인터뷰함으로서 
현실적인 일자리정책 디자인을 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 워크샵의 취지였다. 

프로그램 구성은 
첫째, 나의 이해와 서로 다른 성격을 알아봄으로 통해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이해하고 
둘째, 현장의 소리를 잘 듣기 위해서 경청의 자세와 잠재성을 개발하는 '질문'의 기술을 익히고 
셋째, 인터뷰로 수집된 정보를 토대로 팀의 중심 주제를 잡는 것으로 기획했다. 

Part 1. 자기이해와 타인의 이해 & 팀빌딩 

개인브랜딩을 돕는 카페인 코치 박현진. 
내 안에 숨어있는 잠재성을 깨워 자기다움을 찾도록 돕는 코치라고 소개했다. 
코칭은 상대가 신나게 말하게 함으로 스스로 해답을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러므로 오늘도 일방적인 전달 방식의 교육이 아닌, 
여러분이 신나게 떠들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로 기대감을 높였다. 






은유기법을 통해 자기 소개를 나누는 참여자들.


도형진단을 통해 도형 그룹별로 성격 유형의 특징을 이해하는 시간. 
이번 그룹은 조직을 따듯하게 만드는 동그라미 유형과 꼼꼼한 업무 수행력을 자랑하는 네모 유형들이 많다. 


Part 2. 경청과 질문의 기술  




온 몸으로 듣는 경청. 
상대가 경청을 해주었을 때와 아닐때를 직접 느껴보기로 한다. 




상대가 경청을 해주지 않으니 어떤 기분이 드세요?
무시 당하는 것 같고, 내 이야기가 전달이 잘 됬는지도 의심스러워요. 한마디로 무척 기분이 상했습니다.

반면 상대가 경청을 해줄때는 어땠나요?
존중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감사했어요. 



Part 3. 사람도서관 구직자 현장 인터뷰 


부산사람도서관 정지나 대표의 진행으로 청,장년층 구직자 5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진지하게 경청하고, 열린질문을 던지는 정책담당자들. 



Part 4. 팀별 합의된 주제 도출하기 

100여 분동안 5명의 구직자의 인터뷰를 통해 일자리 정책의 기본 주제를 정리한다. 
단, 이때도 코칭의 기법으로 팀원 모두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주제에 대해 팀원 모두가 그 의미를 말하게 하고 한번 더 정리한다.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함께 만든 주제로 합의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의 프로젝트임을 한번 더 각인한다. 






교육을 마치고 다함께~
부산시 일자리 정책에 대해 기대가 생기는 팀빌딩 워크샵이었다. 
코칭 리더십으로 멋진 정책 디자인이 이뤄지길 바란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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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임
    2017.09.05 11:0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5시간 강의 워크삽을 진행하신 것 자체가 대단한 일입니다.
    분위기도 매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니,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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