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원스페이지 사람들과 함께한 홈커밍데이 

2017.08.23 @ 성수동 북카페초록


휴먼라이브러리를 종종진행하는 북카페 초록. 
이번에는 조금 특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춘천에 게스트하우스 썸원스페이지를 운영하는 손영일 주인장이 호스트가 되어 
섬원스페이지에 머물면서 인연이 된 게스트들과 홈커밍파티를 연다. 
에어비엔비의 슈퍼호스트이기도 하여 에어비엔비 한국 홍보 총괄인 홍님이 제안하여 만들어진 이벤트였다. 


썸원스페이지 : https://someonespage.modoo.at/



초대손님들과의 토크는 북카페초록의 최은광 대표가 진행했다.
썸원스지기는 싸이월드에서 웹디자이너로서 근무했고 초등학생 두 딸의 아빠이며 동갑내기 아내를 둔 가장이다. 
자연과 쉼, 디자인과 여행에 관심이 많고 미래의 행복보다 '지금의 행복'이 중요하며 관심사가 비슷한 분과의 대화를 좋아한다. 
그런 생각대로 썸원스와 인연을 맺은 게스트들을 한 분 한 분 소환하여 토크를 나누었다. 
여행작가, IT개발자, 디자이너, 뮤지컬 배우 등 정말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분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스타일PD 이진영씨가 초대되었다. 
그녀는 변화가 필요한 사람에게 스타일을 진단하고 프로듀싱 함으로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이미지를 갖추도록 코칭한다.
특별히 썸원스페이지의 멤버들을 선정해 원포인트로 스타일을 진단해주는 깜작 선물을 주었다. 


 

에어비엔비 싱가폴에서 근무하는 친구. 홍님 따라서 방문했다.
눈썹을 짙게 그리는 편인데 선을 약하게 만들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주었다. 


 

두번째 지원자는 평소에 수수하게 다니는 편인 여성분이다. 
이왕 이렇게 기회를 잡았으니 과감히 클럽스타일로 변신시켜달라고 요청하심. 


 

제한된 시간상 반쪽만 변신 시켜드림. 머리도 약간의 웨이브를 주어 완벽 변신을 했다. 


남성의 경우는 약간의 드라이와 왁스로도 얼마든지 스타일을 변신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이다. 

 

긴 생머리로 이마를 가려 답답한 인상이었는데, 오분의 손질로 밝은 인상으로 변신. 
이 정도면 혼자서도 충분히 스타일링 할 수 있겠다며 기뻐하심. 



이진영 스타일PD는 고객의 매력이 부각될 수 있는 포인트를 찾고 스스로 스타일링이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특징이다. 


호스트들 과의 만담을 1차로 마치고, 핑거푸드를 먹으며 네트워킹 시간을 가진다. 


 

 




썸원스지기가 하는 일은 단순히  청소하고 돈을 받고 방을 빌려주는 일이 아닌 
쉼이 필요한 사람에게 편한 쉼을 제공하는 일이라던 말이 오래 여운이 남는다. 
주인장의 따듯한 마음과, 썸원스페이지를 다녀간 분들의 인연이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춘천 방문시엔 꼭 썸원스에서 숙박하는 계획을 세워봐야지.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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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댑티브 리더십 (Adaptive Leadership) 스터디 1회 
발코니에 올라 - 변화를 이해하라 
2017.08.17 10:00-13:00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리더십에 대해 마땅한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나만의 정의를 찾아야 함을 느끼고 있을 때,
페친이신 박영준 코치님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공유받았다. 
바로 어댑티브 리더십 스터디 모임. 

어댑티브 리더십(Adaptive Leadership)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새로운 리더십에 관한 책이다. 
조직에서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변화 리더십의 관점으로 살펴보고
변화를 위한 질문과 행동 지침을 함께 찾아보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늘의 모임을 이끌어주실 박준영 코치님


오늘의 모임을 이끌어주실 박준영 코치님, 오전 3시간이 지루하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었으나, 
언제 3시간이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탁월한 진행을 해주셨다.

함께 음미하고 싶은 문장을 옮겨본다면? 

생존하고 번성하기 위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중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가? -46p

위험을 감수하고 사람들이 듣기 원하는 말을 하기보다는 그들이 들어야 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55p

잘 구조화된 행동에는 자연스러운 맥락이 존재한다. 즉, 적절한 행동이란 조직의 미션이나 현재의 업무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으며 당신만의 해석이 녹아있다. -68p

자신만의 목적을 추구하는 선언을 하라 -87p




이 스터디에 참여하는 것과 나의 목적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올바른 리더가 되기위해 스터디에서 배운 '리더십'을 활용하겠다. 

나에 대한 성찰

과거 리더십 실패경험을 분석하고 앞으로 리더십 활용에 반영하겠다. 

스터디를 함께 하는 이유 - 의무감, 시너지, 지속성 !!

그룹, 사람에 대한 호기심 발동


개인적으로 얻은 인사이트가 있다.  
수평 리더십, 제왕적 리더십, 여성 리더십, 평등리더십....수없이 리더십을 외치지만 
정작 나는 리더십에서 '수평'이라는 단어와 리더십과의 괴리를 느끼고 있었다. 
아무리 평등을 외친들 리더십이라는 자체에는 '리더'로서의 상위포지션 개념이 있는것 아닌가. 

그룹활동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눈 끝에 수평적 리더십에서 말하는 수평은
균형을 맞추다는 의미의 수평으로 정리되었다. 

예를 들어 구성원 중에 충성도가 너무 지나치다면 캄다운을, 
참여도가 저조하다면 참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거나 해서  
에너지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리더가 할 일이다. 

문득 생물학에서 말하는 최소율의 법칙이 생각났다. 
다른 영양성분이 월등히 많아도 틈 하나가 벌어지면 이빠진 두레박처럼
물을 담는 두레박으로서의 효용이 없다는 것.  






앞으로 5개월간 개인 차원에서 어댑티브 리더십을 효과적으로 실험할 나만의 방법은?

개인적 

- 수평적 리더십의 정의를 내리고 나의 오해를 풀어보자. 

- 개인적으로 재밌있어서 하는 프로젝트에서 나 혼자 하지말고 파트를 나눠서 운영해본다.

그룹에서 나온 것 

- 안전지대를 넓히기 위해 교통수단을 다양화 하겠다. 

- 거절하지 못하는 성향을 극복하기 위해 No note를 만든다. 

- 늘 벌려놓고 끝을 맺지 않기에 하나씩 매듭을 짓는 의식을 하겠다.


어댑티브 리더십을 함께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우리의 제안은?

리더십은 많다. 그러나 펠로우십이 더 중요하다. 펠로우십의 정의도 살펴보자.

리더십의 개념을 정의하고 영상 셀프 렉션을 해보자

추적조사를 통한 빛과 그림자 사례를 공유한다. 

실행,적용,변화를 정리한다.



1조 멤버들. 수업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가.... 헤어진 시간이 오후 3시 였다. 다들 엄청 수다쟁이였음.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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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 며칠 책 배송을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습니다. 
웬만한 책은 하루만에 배송되는데 
제가 기다리는 이 책은 예약판매중이라
며칠 더 기다려야 한답니다.
성질 급한 저는 일단 먼저 예약을 했지요. 
 
그 책은 바로 저의 멘토코치님인 
블루밍경영연구소 김상임 왕코치님의 신간
‘리더의 온도 37.5’입니다. 
 
원고를 먼저 읽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빨려듭니다. 
2,200시간 코칭, 3,000시간의 강의의 
엑기스만 뽑아 담겨있어요. 
코칭 리더십의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 
 
역시 좋은 책은 독자가 먼저 알아본다고 
네이버 책 판매지수가 하루가 다르게 쑥쑥 올라가네요. 
17일 360 / 18일 2,550 / 19일 7,440 
 
yes24에서 내일까지 예약구매가 된다고 합니다. 
성장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https://goo.gl/ofWeZo




리더의 온도 37.5
국내도서
저자 : 김상임
출판 : 문학세계사 2017.08.14
상세보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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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경영연구소 인터널 코치 육성과정 20기 코칭 퍼실리테이팅
2017.08.11-12 18h @ 코칭경영원


2014년 처음으로 김상임 왕코치님의 코칭 프로그램에 참여자로 들었다가, 
이제는 코치가 되어 인터널코치양성과정에 퍼실리테이터로 참여한다.
격월로 운영되었는데, 벌써 20기로 약 300여명이 이 프로그램을 거쳤다. 
코칭의 시작은 블루밍경영연구소의 인터널 코치양성과정으로~~~
다음은 과정 참여자들의 후기다!


  •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다. 새로 도전할것 생기고 사명감도 생긴다.
  • 사내에서 코칭을 하고 싶어서 왔다. 더 포부를 갖고 싶고 코칭 자격 취득에도 도전하겠다.
  • 경영하면서 고민했던 문제를 회사의 리더를 사내 코치로 만들어 더 큰 꿈을 심을 수 있는 자생력을 키워주고 싶다. 광명과 자율을 찾을 것 같다. 
  • 몸으로 했던 것들을 체계화 되었다. 갈망이 진정한 체득으로
  • 많은 교육을 받았다. 이번에는 동그라미 성격 유형을 구체적으로 알게되어 잘 실행하겠다. 개인적, 가정적으로 변화가 될것 같다.
  • 자존감과 행복, 가족과 회사 구성원을 위해서, 학생으로서 이틀간 배운걸 잘 실천하겠다.
  • 공직사회가 바뀌면 이 사회가 바뀔 것이라는 기대. 50시간을 채워 공무원 조직에 도움을 주고 싶다. 
  • 대학에서 내가 무엇을 기여할수 있을까? 앞으로의 전략과 방법을 발견하게 되어 기쁘다.
  • 코칭이라는 것을 함축적으로 깊게 경험했다. 함께한 동기들을 통해 많이 배웠다.
  • 아직은 낮선 코칭이지만 더 하면서 자세히 알고 싶다.
  • 어떤 의미로 코칭을 추천했는지 알것 같다. 희망이 생긴것 같다.
  • 코칭 기법의 강의를 응용할 수 있겠다. 교육계 쪽에 컨설팅을 코칭으로 제안하겠다. 
  • 안맞는 불편한 사람들을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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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뻔뻔클럽 모이기로 작정하고 날을 잡았다가 갑자기 기획된 모임.
정말 재밌는 책이 있다고 홍님이 추천해서 
이분과 함께 국수에 대한 수다를 하자는 취지였다가 
최PD님의 아이디어가 보태져 국수도 먹자는 기획으로 나갔다. 
그리하여 자연스럽게 북카페초록의 휴먼라이브러리가 되었다.

강종희 님의 '어이없게도 국수!'
한참 인생이 힘들었을 때 유일한 위로가 되어주었던 것이
바로 하루에 한끼 먹은 국수였다고.
그러다 보니 책까지 쓰게 되었다고 한다.

책은 2014년에 출간 되었는데 
무슨 사정인지 출간강연회를 하지 못했단다. 
휴먼라이브러리가 자연스러운 출간기념회가 되었다. 

강작가님의 부모님, 남편과 아이들이 함께 왔다.
특히 큰 아들이 여친과 함께 온다고 
그게 가장 긴장된다던 작가님 모습이 떠오른다. 

혈관 속에 냉면 육수가 흐르는, 
뼛속까지 모태 면식수행자의 국수 이야기를 듣다보니
점점 배가 고파질때쯤 따끈한 잔치국수가 도착했다. 

잔치국수처럼 소박하고 따듯하게 든든한 시간이었다. 




어이없게도 국수
국내도서
저자 : 강종희
출판 : 비아북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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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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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첫 피서는 해밀산악회와 함께
홍천 용소계곡으로 왔네요.
계곡 물을 보자마자 입수하고 싶었지만
꾹 참고 4km 가량 트래킹도 했어요.

햇살이 들었을 땐 트레킹을,
구름이 가득할 땐 연기 폴폴 내며 밥먹고,
물놀이 하다가
소나기 내릴 때는 음악 들으면서
따듯한 커피 끓여 마셨어요.

캬 이런게 사는거지!! 라고
다들 입을 모아 말했어요.

그리고 짐 옮기고 텐트치는 힘쓰는 일과,
불판 정리, 커피, 콩국수를 말아내는 섬세한 일은
대장님을 비롯한 남자들이 다~~ 했어요 ㅎㅎㅎ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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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캠퍼스리바틀챌린지 발대식 그룹코칭 워크숍
2017. 07.26 (6H) @ 포시즌 팬션 



환경부 후원, 환경순환자원 유통지원센터 주관, 플랜미 비앤씨 기획.
'2017 캠퍼스 리바틀 챌린지'발대식 캠프에서 블루밍코칭연구소와 함께 그룹코칭 워크샵을 진행했다.
리바틀 챌린지는 빈병보증금제도를 널리 알리는 캠페인으로 4년째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60여명의 활기찬 대학생들과 6개월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오늘은 처음 만난 참여자들이 그룹코칭워크샵을 통해 팀을 만든다. 
빈병과 제대로 썸타러 온 참여자들, 무시무시한 폭염, 그보다 더한 그들의 열정을 기록한다.



블루밍코칭연구소 김상임 왕코치님, 민병우 수석코치님, 그리고 박현진 코치가 함께했다. 

코칭이란, 상대가 바라는 목표를 위해 자발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촉진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며, 
현재 상태에서 원하는 상태로 인도해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지하는 리더십 기법이다. 

캠퍼스리바틀챌린지 그룹코칭워크숍에서는 코칭의 기술인 경청, 질문, 인정칭찬, 피드백을 통해 
학생들 안에 숨어있는 잠재가능성을 이끌어내어 
‘캠퍼스리바틀챌린지’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그룹으로 코칭한다.


세션1 - 청년들이여, Self Leadership을 가져라 (진행: 김상임 코치)

첫세션은 김상임 왕코치님이 진행했다. 이 시간은 '나'를 제대로 탐구하는 시간이다. 
셀프리더십은 자신을 바로 세우는 것부터 중요하다.
자존감의 작동 원리를 알고 자존감을 높이세운다. 



무릎을 맞대고, 눈을 바라보고, 리액션으로 공감하는 법을 배운다.
코칭의 기술인 경청, 질문, 인정칭찬, 피드백을 배우는 시간. 





세션2 - 지피지기 관계의 기술 (진행: 박현진코치)

두번째 세션은 박현진 코치가 진행했다.
첫번째 세션이 '나를 알기' 였다면 두번째 세션은 '너를 알기' 다. 
사람은 다 다르다.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갈등을 일으키지 않고 협력하려면 
각자의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그 사람의 성격 유형을 안다면 오해 없는 소통이 가능하다. 


잘 알려진MBTI, DISK등의 성격유형진단 툴은 서양에서 개발되었다. 
도형진단은 한국인 2만명의 임상을 통해 만들어져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진단 툴이다. 






서로다름의 이해를 통해 팀빌딩을 해나가면 멋진 팀웍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세션3 - 빈병과 제대로 썸타기 전략과 전술을 디자인하라 (진행: 민병우코치)

두 세션을 진행하고 나니 저녁시간이 되었다.
세번째 세션은 캠퍼스리바틀챌린지 팀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전략전술 세우기 시간이다. 
이번 세션은 민병우 수석코치님이 진행했다. 



팀웍을 발휘할 첫번째 미션이 주어졌다. 
마시멜로우와 스파게티면으로 탑을 쌓는 미션이다. 
탑은 스스로 서있어야 하며 시간내에 가장 높은 탑을 쌓은 팀이 승리한다. 


시간은 단 15분. 팀별로 다양한 디자인이 나왔다. 
애써 쌓은 스파게티면이 부러질 때는 탄식과 한숨 소리가 안타깝기도. 

 

 

꽤 높았는데, 무게를 못 이기고 그만 고개가 꺽여버린 조형물. 




가장 높은 조형물을 만든 일등 팀. 
작전 회의를 오래 하느라 주어진 시간의 반을 썼지만, 빠른 속도로 실행이 된 팀이다.
전략을 세우고 역할을 분담해 프로젝트에 임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되었다. 


스파게티 미션 활동을 통해 각팀이 생각하는 팀웍에 대해 정의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리바틀챌린지 미션을 수행한 성공스토리를 브랜딩하라!
다양한 아이디어로 신나게 디자인. 
그림을 그리고, 명필로 정리하고 인재들의 끼 대방출!


12개의 팀을 모두 발표를 원했으나 시간관계상 3팀만 발표할 수 있었다. 
10시가 되도록 꺼지지 않는 젊은 열정에 박수를!!!


 

 

 

이렇게 6시간의 그룹코칭 워크샵이 마무리 되었다. 
완벽한 팀웍을 자랑하는 블루밍코칭연구소 코치님들 이었다. 
기회를 주신 플랜미비앤씨 신영석 대표님께도 감사드린다.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대학생들의 빈병 재사용을 알리는 아름다운 동행,
2017캠퍼스리바틀챌린지는 환경부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함께합니다.

"모두들 공식팬페이지에 오셔서 '좋아요' 팡팡 부탁드려요"

☆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www.kora.or.kr
☆ 공식홈페이지 www.ReBottle.kr
☆ 블로그 blog.naver.com/korablog
☆ 페이스북 www.facebook.com/CampusRebottle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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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코칭연구소에서 2017리바틀 챌린지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그룹코칭워크샵을 진행했다.
다재다능 열정 넘치는 참여자들의 멋진 활동 영상을 공유한다.   


리챌들의 활동 영상보기


1. 2015 캠퍼스리바틀챌린지 발대식 플래쉬몹영상

   


2. 2015 캠퍼스리바틀챌린지 발대식 영상스케치



3. 쇼그맨과 함께하는 빈병개그 핫콘서트 & 대학로 거리홍보캠페인

 

4. 2016 캠퍼스리바틀챌린지 빈병썸탈래 프로젝트 홍보영상

리챌들의 본격빈병블록버스터영화패러디 섬마을빈병이야기 '빈병'
☆절찬 상영중☆ 리챌들의 본격빈병블록버스터영화패러디 섬마을빈병이야기 '빈병'

   


5. 2016캠퍼스리바틀챌린지 '빈병과 썸탈래' 썸머캠프 현장 스케치 영상!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대학생들의 빈병 재사용을 알리는 아름다운 동행, 
2017캠퍼스리바틀챌린지 환경부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함께합니다.

"모두들 공식팬페이지에 오셔서 '좋아요' 팡팡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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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용 보안카드를 잃어버렸다.
보안카드 없이 인터넷 뱅킹은 불가능하다.
새로 발급 받으려면 은행에 직접 방문해야한다.
평일 4시 전에 은행을 방문하는게 참 애매한 시간이다.

10년째 거래해 이체수수료 무료이던 주거래 은행에서
갑자기 이체수수료 500원이 붙는다.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전화 문의를 해보니
한달 안에 10건이 넘어가면 수수료를 붙인단다.
이걸 듣는 순간, 정말 자잘하게 짜치는 푼돈을 많이도 먹는구나 싶었다.
그동안 매월 10건 이하로만 처리해서 이런 제도를 내가 몰랐다.

수수료를 안낼수 있는 방법을 물었더니 해당 계좌에 한해
2가지 이상의 조건을 만족해야한단다.

1. 2천 이상의 대출이 있을 것.
2. 100만원 이상의 카드 지출이 있을 것.
3. 300만원 이상으로 직원의 급여가 나갈 것.
4. 3개월 평잔고 100만원 이상일 것.

상담사는 친절하게 다른 부서에 연결해
상세한 안내를 받도록 돕겠다고 한다.
순간 내가 상담사에게 한 말은,
"아 왜 카카오 뱅크에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알겠어요.
오늘부로 카카오뱅크를 사용하겠습니다." 였다.
그리고 바로 카카오 뱅크 체크카드부터 만들었다.

대출을 조건으로 걸지 않고,
수수료 없이 편의점 ATM기에서 현금을 찾을 수 있다.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이체가 자유롭고 수수료도 없다.
10년 거래 은행보다 낫다.

아 생각해보니 카드사용시 내역을 문자로 알려주는
SMS서비스도 월 900원 이네.
고까우니 그런 비용도 아깝다. 흥.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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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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