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3. 중고물품 판매/기증/나눔하기 (2018.07.07.토) 


비우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은 중고 판매를 통해 살림에 보탬을 만드는 것이고, 

또 나보다 더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 또는 기증하는 방법입니다. 

비움을 통해 공간에는 여유를 만들고, 기증과 나눔을 통해서는 마음의 여유를 만들어 보세요. 

비우기가 더 즐거워 질 것입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 가이드 
1단계 : 집안에 사용하지 않는 물건, 너무 많은 물건들을 찾아봅시다. 
2단계 : 물건들을 어떤 방법으로 비울 것인지 생각합니다.
- 중고 판매할 것 : 고가의 상태가 좋은 물건
- 나눔/기증 할 것 : 판매하기는 어려운(배송비가 아까운 경우, 수요가 없는 물건, 중고 구매가 꺼려지는 물건) 물건


3단계 : 중고 판매할 것은 직접 거래하거나 마켓인유를 활용합니다.
2) 마켓인유(의류/잡화만 가능) 

4단계 : 이웃이나 친구에게 나눔할 것은 따로 보관하거나 SNS/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합니다.
- 가족들이나 주변에 필요한 친구가 있는지 물어보세요.
- 지역 맘카페에 나눔 공간에 올리세요.

5단계 : 기증할 것은 굿윌스토어나 아름다운 가게를 활용합니다. 
* 3박스 이상일 경우 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1박스 미만도 택배신청(아름다운가게)이나 착불(굿윌스토어)로 보내면 됩니다.


뽀모도로를 15분에 맞추고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얼마전 당근마켓을 통해 애물단지였던 4KG 케틀벨과 1KG아령을 팔았다.
케틀벨은 중고장터에서 구매했다가 도루 팔았다. 
나한텐 무게가 맞지 않아서 필요없지만 버리자니 아까워  장터에 올려두고 몇달 지났는데, 동네 주민이 7천원에 거래함.
돈이 문제가 아니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고 필요한 분에게 잘 보낼수 있어서 좋았다. 



 



■ 물건 버리기 미션 - 토요일엔 6개!

취향에 맞지 않는 차, 미련을 두어봤자 취향이 변하기 전에 유통기한이 변할 것임.
먹으려고 사둔 볶은곡식, 맥주효모, 오트밀 등...유통기한 지나서 다 버림.
앞으로 먹을것도 빈 통이 하나 생길때마다 사는 걸로!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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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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