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작은 둥지가 생겼다. 

2년 전, 즐겨 가던 조깅 코스에 눈에 띄는 건물이 있었고, 

딱 저기가 내 사무실 이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바로 그 사무실이 내 사무실이 되었다. 


추석 연휴동안 사무실에 들어갈 소품을 찾아 웹서핑을 하고 하나씩 갖춰갔다. 

약 보름을 정리하고 드디어 오픈이다. 









 




사무실의 품격을 올려주는 팔할은 원목 가구들이다. 

가구를 사주신 인순이 샘과 왕코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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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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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잠들어 있는 개인의 브랜드 DNA를 깨워 퍼스널브랜드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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